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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이 구조하려는 줄 알았다"…6시간 무대응 늑장해명한 軍 2020-09-28 15:02:07
짙다. 서욱 국방부 장관도 지난 24일 국방위원회에서 이번 피격사건 공개가 늦어진데 대해 "북한이 이렇게 천인공노할 일을 저지를 수 있다고 생각을 못 하고 정보를 분석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인정했다. 군 일각에선 "결과적으로 군의 안이한 판단과 대응이 우리 국민의 희생으로 이어지게 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문 대통령 여전히 침묵 … 안철수 "왜 아무도 깨우지 않았나" 2020-09-28 13:56:16
이인영 통일부 장관,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서욱 국방부 장관이 참석해 첩보의 신빙성을 분석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이 첫 대면보고를 받은 것은 이튿날인 23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다. 대면 보고를 받은 문 대통령은 “정확한 사실을 파악하고 북에도 확인하라. 만약 첩보가 사실로 밝혀지면 국민이 분노할...
軍 "北 피격 사망사건, 구조 정황으로 인지"…늑장 해명 논란 2020-09-28 12:08:42
서욱 국방부 장관도 지난 24일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피격사건 공개가 늦어진 이유에 대해 "북한이 이렇게 천인공노할 일을 저지를 수 있다고 생각을 못 하고 정보를 분석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 사건경위와 관련한 남북한 군 당국간 발표에 차이가 있는 것에 대해 "제3자의 입장에서...
靑 "北 사과 긍정 평가"…野 "김정은 잃을까 전전긍긍" [종합] 2020-09-27 21:45:45
회의 자리에는 서욱 국방부 장관과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서훈 안보실장, 서주석 차장 등이 참석했다. 야당 "국민 잃은 것보다 김정은 잃을까 전전긍긍"청와대에서 이날 남북 공동조사를 공식적으로 제안한 만큼 조만간 북측에서 응답이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다만 북한이 이날...
靑 북한에 공동조사 공식 요청…"北 신속한 사과 긍정적"[종합] 2020-09-27 18:15:26
장관회의가 진행됐다. 회의에는 서욱 국방부 장관과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서훈 안보실장, 서주석 차장 등이 참석했다. 청와대 안팎에서는 이날 남북 공동조사를 공식적으로 제안한 만큼 조만간 북측에서 응답이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다만 북한이 이날 조선중앙통신(조중통) 보도를...
靑, 남북 공동조사 요청…“북측의 재발 방지 약속 긍정평가” 2020-09-27 18:06:45
회의에는 서욱 국방부 장관과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서훈 안보실장, 서 차장 등이 참석했다. 청와대 안팎에서는 이날 남북 공동조사를 공식적으로 제안한 만큼 조만간 북측에서 응답이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다만 북한이 이날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시신을 습득하는 경우...
[속보] 대통령 주재 안보장관 회의 진행…靑 "남북 공동조사 요청" 2020-09-27 17:15:12
회의에는 서욱 국방부 장관과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서훈 안보실장, 서주석 차장 등이 참석했다. 서주석 차장은 "북측의 신속한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서 "남과 북이 각각 발표한 조사결과에 구애되지 않고 열린 자세로 사실관계를 함께 밝혀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피살 공무원 살릴 수 있었다"…군사안보 전문가 3인의 한탄 2020-09-26 09:30:02
너무 안일하게 대응했다"고 비판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이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우리 측 첩보자산이 노출될 것을 우려해 즉각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고 설명한 데 대해서도 "핑계다. 우리 측이 대응한다고 해서 노출될 첩보자산이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겠다"며 "안보 담당자들이 남북관계 훼손을 우려해 소극적으로...
"북한 사살은 코로나 탓"…친여 네티즌들, 도 넘은 '감싸기' 2020-09-26 07:00:02
“북한군이 화장해준 것”이라는 서욱 국방부 장관의 발언에 분개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스누라이프에서는 “시체에 휘발유 뿌려서 태우고 서해바다에 버리고 간 걸 결과론적으로 화장해준 거라는 대한민국 정부, 자국민 보호도 못하고, 보호할 의지도 없고, 오히려 죄를 뒤집어 씌울 궁리나 하고 있는 정부 밑에서 살고...
北 통지문, 박지원이 직접 청와대에 전달…남북 '핫라인' 가동 2020-09-25 20:22:46
점을 고려하면, 박 원장은 이날 오전 일찍 청와대에 들어가 문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박 원장은 이날 저녁 다시 청와대에 들어와 서욱 국방부 장관, 이인영 통일부 장관 등과 함께 관계장관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북측 통지문에 나온 사건의 경위와 한국 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