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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철도회사, 새 열차에 방범카메라 설치…"범죄·테러대책" 2018-04-04 11:42:40
이미 카메라 설치가 진행되고 있는 신칸센(新幹線) 외에 재래선 특급과 일반 전차 등도 대상으로 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는 모든 차량에 카메라를 설치할 방침이다. 나리타(成田)익스프레스를 비롯한 일부 열차에 대해서는 현재의 차량을 개조해 방범카메라를 설치할 예정이다. 그러나 카메라에는 불특정 다수의 모습이...
[AsiaNet] 미시마 시, 6개국어 지원하는 스마트폰 친화적인 웹사이트 개설 2018-03-29 17:22:37
동부에 위치하며, 신칸센 총알 열차를 타면 약 한 시간 만에 도쿄 대도시 지역에 쉽게 도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미시마 시에는 역사적인 “미시마 타이샤 신사”, “미시마 스카이워크”, 일본에서 가장 긴 현수교, 도시를 가로지르는 아름답고 맑은 시내 등 환상적인 명소가 있다. 미시마 시가 후지산과 이즈 반도...
일 원전수출 정책 `흔들', 건설비용 증가로 채산성 기대난 2018-03-15 10:48:28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정부가 신칸센(新幹線)과 함께 인프라 수출의 주력으로 삼고 있는 원자력발전소 수출정책이 흔들리고 있다. 일본에서 발생한 후쿠시마(福島)원전 사고 이후 세계적으로 원전 안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수출 자체가 어려워지는 것은 물론 안전대책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채산성을 기대...
[여행의 향기] 심신 치유되는 온천, 소원 이뤄지는 사찰… 천년 세월과 마주하다 2018-03-04 14:58:55
도호쿠 신칸센 시로이시 자오역에서 버스로 약 50분 거리에 있는 자오마치 도갓타가 대표 온천이다. 자오 에코라인 초입에 있는 고원온천으로 라듐이 다량 함유돼 특히 신경통과 만성피부염 등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곳 전통의 탕치 풍경은 덤이다.산사테이호텔은 총 58개의 객실이 있으며 센다이공항에서 약...
서경덕 "日 시마네현 버스에도 '독도는 일본땅' 포스터" 2018-02-26 09:35:44
도쿄 지하철에서 시작해 지난해 규슈 신칸센 열차와 오키나와 지하철에 이어 올해는 시네마현으로 광고판 설치를 확대한 것"이라며 "이처럼 일본 전역으로 홍보를 확대하려는 움직임에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포스터는 22만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내각관방의 트위터를 통해서도 계속 퍼지고 있다고...
일본, 태국의 고속철 공동투자 요청에 '빌려는 줄게' 2018-02-08 12:32:22
치앙마이를 연결하는 고속철도로 일본의 신칸센(新幹線)을 사실상 확정한 태국이 일본 측에 공동투자를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고 일간 방콕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아르콤 템삣타야빠이싯 태국 교통부 장관은 전날 고속철도 사업 파트너인 일본 국토교통성 관계자와 면담한 뒤 "우리측 부채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일본 ...
[호텔의 향기] 설국의 고향 니가타… 이곳에 롯데 리조트 깃발을 세우다 2018-02-04 14:11:01
감명받았기 때문이라는 얘기가 있다. 도쿄에서 나가노행 신칸센을 타고 2시간가량 달리면 긴 터널을 통과하게 된다. 기차가 컴컴한 터널을 뚫고 나갈 때 별안간 눈부시게 흰 세상이 펼쳐진다. 가와바타가 묘사한 그 ‘설국’이다. 이곳에 한국 리조트가 문을 열었다. 롯데호텔이 작년 12월 개장한 ‘롯데...
日 48년만의 최강 한파…영하 4도에 도쿄 도심 '꽁꽁' 2018-01-25 16:03:27
눈보라가 몰아치는 등 악천후가 이어지며 이들 지역을 지나는 신칸센(新幹線)과 일반 철도의 운행 중단과 지연이 속출했다.한편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오는 27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오는 26일 오전 6시까지 24시간 적설량은 지역에 따라 30에서 80㎝까지 예상된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일본도 48년만의 최강 한파…영하 4도에 도쿄 도심 '꽁꽁' 2018-01-25 15:54:48
악천후가 이어지며 이들 지역을 지나는 신칸센(新幹線)과 일반 철도의 운행 중단과 지연이 속출했다. 이번 추위는 오는 27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오는 26일 오전 6시까지 24시간 적설량은 지역에 따라 30에서 80㎝까지 예상된다. choina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썰렁해진 지방 도시, 모여살기로 극복될까?…日 도야마市의 실험 2018-01-24 09:53:36
극복의 답을 찾았습니다." 일본의 수도 도쿄(東京)에서 신칸센으로 3시간 가까이 떨어져 있는 지방도시 도야마(富山)시. 도야마시의 구리야마 도모코(栗山朋子) 기획홍보과장은 이 도시가 힘을 주고 있는 '콤팩트시티'(Compact City)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콤팩트시티는 저출산으로 도시 기능이 저하되고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