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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코로나 백신 수출 재개…"내년초 월 3억회분 생산 전망" 2021-10-14 12:39:44
백신(코비실드) 생산량은 지난 8월 월 1억5천만회분에서 최근 2억2천만회분으로 늘었다. 코백신 생산량도 현재 월 3천만회분에서 내달 5천만회분으로 증가하게 된다. 당국에 따르면 인도는 내년 초 월 3억∼3억2천만회분의 백신을 생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지금까지 인도에서는 9억6천400만회의 백신 접종이 이뤄졌다....
작품 걸기도 전에 '완판'…미술시장이 들썩인다 2021-10-12 17:24:59
‘실드 스마일(Sealed Smile)’ 연작으로 유명한 김지희 작가의 작품도 9점 중 8점이 팔렸다. 이순심 갤러리나우 대표는 “이전에 경험해본 적이 없는 놀라운 수준의 호황”이라고 했다. 원혜경 선화랑 대표도 “구매 요청이 너무 많아 구매자를 선별해야 할 정도”라며 “투자를 목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보다 미술에 대한...
영화 찍으러 우주로…배우·감독 태운 우주선 발사 2021-10-06 08:38:22
실드(37) 등이 탑승했다. 이들은 국제우주정거장(ISS)을 배경으로 12일 동안 영화를 촬영할 예정이다. 15개 이상의 모듈로 구성된 ISS에는 7명의 우주비행사가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주에서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 배우와 감독 모두 지난 5월 부터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다. '브조프'는 의사(율리아...
영화 촬영팀 태운 러 우주선 ISS 안착…우주서 첫 장편영화 찍어(종합2보) 2021-10-06 00:23:28
공간에서 영화가 제작되는 만큼 쉬펜코와 페레실드는 지난 5월부터 모스크바 인근의 '가가린 우주인 훈련 센터' 등에서 비행 및 적응 훈련을 받았다. 무중력상태에서 음식을 먹거나 화장실을 사용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혹독한 훈련을 거친 페레실드는 지난 4일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체력과...
"우주서 영화 찍는다"…배우·감독 태운 러 우주선 발사 2021-10-05 19:06:57
실드는 지난 4일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체력과 심리적인 면에서 매우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동시에 우주 공간 영화 촬영을 "믿을 수 없는 기회"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우주비행사인 슈카플레로프도 영화에 특별 출연할 수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쉬펜코와 페레실드는 12일간 ISS에 머물며...
러, 우주서 처음 장편영화 촬영…감독·배우 태운 우주선 발사(종합) 2021-10-05 18:56:08
감독인 클림 쉬펜코(38), 여배우인 율리야 페레실드(37)가 탑승했다. 로스코스모스는 러시아 국영 TV 방송사 '제1채널' 등과 함께 우주를 배경으로 한 장편 영화의 제작을 공동으로 기획, 진행해왔다. 영화는 심장질환을 겪는 우주비행사를 구하기 위한 여의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감독 쉬펜코는 영화 중...
러시아, 우주서 첫 장편영화 촬영…배우·감독 태운 우주선 발사 2021-10-05 15:01:11
감독인 클림 쉬펜코(38), 여배우인 율리야 페레실드(37)가 이 우주선에 탑승한다. 로스코스모스는 러시아 국영 TV 방송 '제1채널' 등과 함께 우주를 배경으로 한 장편 영화의 제작을 공동으로 기획, 진행해왔다. 영화는 심장질환을 겪는 우주비행사를 구하기 위한 여의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쉬펜코는 영화...
오는 7일부터 해외백신 접종 이력도 국내서 인정 2021-10-05 12:01:45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AZ·코비실드 포함), 시노팜, 시노백 백신을 같은 국가에서 권장 횟수만큼 모두 접종하고 2주가 지나야 한다. 방대본은 격리면제서 없이 입국한 해외예방접종자 가운데 내국인에 대해서는 접종 인정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외국인에 대해서는 '위드(with) 코로나'로 불리는 '단계적...
인도, 백신접종 영국인 입국자 10일 격리…차별규제 맞대응 2021-10-02 11:32:52
코비실드를 접종한 사람은 영국 입국 시 10일 격리 의무를 부과하고, 인도가 수출한 코비실드를 맞은 다른 나라 사람에게는 격리를 면제해 주는 것이 합당한가"라고 불쾌감을 나타냈다. S. 자이샨카르 인도 외교부 장관은 최근 유엔총회에서 영국 외교부 장관과 만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동일한 보복 조치를 경고한 바...
호주, 내달부터 국경 개방…"접종률 80% 넘는 곳부터 시행" 2021-10-01 14:54:00
승인되지 않은 중국산 시노백이나 인도산 코비실드도 해외 여행자의 입국과 관련해서는 '인정 백신'으로 간주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호주 정부는 국경 봉쇄 조치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입국자 상한제도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들에 한해 적용하지 않는 방안을 각 주정부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