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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러, 하르키우 원자력 연구소 건물 폭격…방사능 변화 없어" 2022-03-11 11:26:53
실험용 원자로가 설치돼 있다. 안톤 헤라시첸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 보좌관은 손상되면 방사능이 누출될 수 있는 장비를 갖춘 건물 하나가 폭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다수 건물에 불이 붙었다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했으며 방사능 수위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로이터...
[우크라 침공] "지금 여기가 지옥" 러 무차별 폭격에 민간인 절규 2022-03-08 11:44:26
며칠 동안 우크라이나인 수천 명이 죽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안톤 헤라시첸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 보좌관은 "의약품, 생필품이 없고 난방, 수도공급 체계도 무너졌다"며 페이스북을 통해 도움을 간청했다. jangje@yna.co.kr [https://youtu.be/LpLii7Z502o]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우크라 침공] 의문의 'Z'…러시아 내 '푸틴 지지' 상징으로 2022-03-08 11:32:10
성향 민족주의 활동가 안톤 데미도프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글자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 이것이 어떤 위치에서 쓰이는지가 중요하다"며 "우리 대통령을 지지하고, 어려운 임무를 수행하는 군 장병을 지지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올렉시 레즈니코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은 유대인 학살을 자행했던 나치...
우크라이나군, 키이우 인근에서 러시아 항공기 2대 격추 2022-03-08 10:25:15
공격으로 계획이 실패로 돌아갔다. 안톤 게라셴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 보좌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의약품 난방 식수 모두 끊겼다"며 도움을 호소했다. - 우크라이나 남부 도시 미콜라이우 외곽에서는 거대한 폭발이 잇따라 발생했다. 러시아군 포격이 주택가를 강타한 것이다. 러시아군은 흑해 연안 전선의 요충지인...
개전 11일째 최대 격전지 된 마리우폴…민간인 대피 또 무산 2022-03-07 06:02:45
포격으로 불가능해졌다"고 밝혔으며, 안톤 헤라시첸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 보좌관도 SNS를 통해 "마리우폴 민간인의 두 번째 대피 시도는 러시아의 포격으로 실패했다"고 전했다. 반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우크라이나가 휴전 협정을 이행하지 않아 마리...
[우크라 침공] 마리우폴 민간인 대피 또 무산…"안전통로 확보안돼"(종합) 2022-03-07 01:10:18
휴전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반면, 안톤 헤라시첸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 보좌관은 SNS를 통해 "마리우폴 민간인의 두 번째 대피 시도는 러시아의 포격으로 실패했다"고 전했다. 이어 "안전통로는 존재할 수 없다. 오직 러시아인의 비정상적인 두뇌만이 언제, 누구에게 총을 쏠지 결정하기 때문"이라고 비난했다....
[우크라 침공] 마리우폴 민간인 대피 또 무산…"안전통로 확보안돼" 2022-03-06 23:54:33
데 대해 상대방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안톤 헤라시첸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 보좌관은 SNS를 통해 "마리우폴 민간인의 두 번째 대피 시도는 러시아의 포격으로 실패했다"고 전했다. 이어 "안전통로는 존재할 수 없다. 오직 러시아인의 비정상적인 두뇌만이 언제, 누구에게 총을 쏠지 결정하기 때문"이라고 비난했다....
푸틴 "러 요구 충족돼야 공격 중단"…바이든 "폴란드 전투기 지원" 2022-03-06 17:37:56
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안톤 게라셴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고문은 텔레그램을 통해 “이날 두 번째 휴전 합의에 따라 9시간 동안 주민 40만 명 중 일부가 대피를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러시아군의 계속되는 공격으로 중단됐다”고 밝혔다. 앞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전날 임시 휴전을 하기로 합의했지만 서로 책임을...
[우크라 침공] 흑해에서 민간 선박 잇따라 폭발 사고 2022-03-04 12:56:45
받았다고 주장했다. 안톤 헤라시첸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 보좌관은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군이 배를 향해 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발트지역 매체 BNS통신이 전했다. 이고르 일베스 비스타 해운 총괄은 BBC에 "배 근처에서 폭발이 있었지만...
러군 침공 8일째…"우크라 남부 헤르손 점령, 마리우폴 포위" 2022-03-04 06:26:18
지역에서는 일정한 전과를 올리고 있다. 안톤 헤라시첸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 보좌관은 이날 오후 키이우 북동쪽의 교통 요충지 체르니히우에 대한 러시아군 포격으로 33명이 숨지고 18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하르키우에선 이날도 러시아군의 포격이 계속돼 17세기에 지어진 정교회 사원인 우스펜스키 성당이 파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