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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SK, 개막전서 DB 꺾고 2년 연속 우승 '시동' 2018-10-13 16:50:56
4쿼터에 점수 차를 벌렸다. SK는 이날 경기에 애런 헤인즈가 무릎 부상 후유증 때문에 빠졌고, 최준용 역시 발가락 골절로 인해 결장했다. 그러나 한 달간 헤인즈의 대체 선수로 들어온 리온 윌리엄스와 최준용의 빈 자리를 잘 메운 안영준 등의 활약으로 홈 팬들에게 개막전 승리를 선물했다. 1쿼터를 17-17 동점으로...
프로농구 SK, 개막전 앞서 우승 반지 수여식 개최 2018-10-13 15:44:21
부상 때문에 이날 개막전에 출전하지 못하는 애런 헤인즈, 최준용 등도 참석했다. SK 관계자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이후 이번 시즌 함께 하지 못한 테리코 화이트에게는 따로 우승 반지를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지난 시즌 챔피언전 명승부 SK-DB, 올해 개막전서 격돌 2018-10-12 11:01:09
좋은 편이 못 된다. 먼저 SK는 팀의 주축인 애런 헤인즈가 부상 때문에 11월 초까지 나오지 못한다. 헤인즈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무릎을 다치는 바람에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에 불참했다. SK는 외국인 선수 제도가 드래프트에서 자유계약으로 바뀐 이번 시즌에도 다시 헤인즈와 손을 잡았지만 일단 11...
프로농구 개막 첫날부터 NBA 출신 맞대결…티그 vs 그레이 2018-10-11 10:33:59
키 200㎝ 이하로 제한된 장신 선수 중에서는 KBL 경험자인 서울 SK 애런 헤인즈(37·199㎝)와 LG 제임스 메이스(32·199.9㎝), KCC 브랜든 브라운(33·194㎝) 등이 안정된 기량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여기에 국적을 한국으로 바꾼 현대모비스 라건아(29·199.2㎝)의 존재도 다른 팀들에는 위협적이다. 새 얼굴...
어차피 우승은 현대모비스?…프로농구 감독들 한목소리 전망 2018-10-10 17:54:31
시즌 초반 최준용과 애런 헤인즈 등 주축 선수들의 부상 공백이 예상된다는 점도 현대모비스의 독주 예상에 힘을 실었다. 유도훈 인천 전자랜드 감독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SK도 많이 생각했는데 부상이나 여러 팀 상황을 보니 모비스인 것 같다"고 했고 추승균 전주 KCC 감독도 "SK는 부상 선수가 있어서 초반에 힘들 것...
[프로농구 개막] ③ 헤인즈의 1만점·양동근의 900스틸…올 시즌 빛낼 기록 2018-10-10 06:35:07
달성도 예고돼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기록은 애런 헤인즈(서울 SK)의 1만 득점 달성이다. 2008년부터 KBL에서 활약해온 헤인즈는 통산 득점이 9만6천28점으로, 1만 점에 372점을 남겨뒀다. 지난 시즌에만 1천295점(경기당 평균 23.98점)을 넣은 헤인즈이기 때문에 이번 시즌 무난히 1만 점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헤인즈가...
프로농구 서울 SK, 일시 교체 선수로 윌리엄스 영입 2018-10-08 19:14:44
애런 헤인즈(37·199㎝)가 무릎 부위 부상으로 4주 정도 추가 재활이 필요하다는 KBL 주치의 진단을 받았다며 해당 기간에 윌리엄스를 기용하기로 했다. 윌리엄스는 13일 원주 DB와 시즌 개막전부터 11월 4일까지 헤인즈 대체 선수로 SK에서 뛰게 됐다. 2012-2013시즌 고양 오리온에서 국내 리그에 데뷔한 윌리엄스는 이후...
美기업, 3분기 연속 '실적 홈런' 2018-10-08 17:33:27
커질 것이란 우려에 뉴욕증시 상승세가 주춤해졌다. 마이클 애런 스테이트스트리트 애널리스트는 “기업 이익이 증가하는 한 주가도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내년부터는 기업 이익 증가세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톰슨로이터는 내년 1분기 s&p500 상장사 주당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0% 증...
'삼세번' 만에 병살플레이 양키스, 보스턴 우승파티 저지 2018-09-19 12:28:42
땅볼로 유도한 뒤 2루와 1루로 이어지는 병살플레이에 성공해 경기를 끝냈다. 보스턴과의 승차를 10.5게임으로 줄인 양키스는 20일 안방에서 다시 보스턴과 경기를 펼친다. 한편 손목 부상으로 오랜 시간 재활한 양키스의 주포 애런 저지는 이날 50여일만에 선발 출장했으나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shoeless@yna.co.kr...
프로농구 SK, FIBA 아시아 챔피언스컵 출전 2018-09-19 09:49:01
얼마 되지 않고, 애런 헤인즈가 재활 중이라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KBL 챔피언으로서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결선 진출이 1차 목표고 이후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SK는 부상 중인 헤인즈를 대신해 일시 교체 선수인 듀안 섬머스를 합류시켜 이번 대회를 치른다. emailid@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