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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1급기밀’ 속 강렬 존재감, 더욱 반가운 이유 2018-01-26 15:27:49
이 같은 배우의 변신을 강렬하게 보여준다.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멋진 제복핏, 강렬한 눈빛, 고뇌에 찬 듯 진중하고 심각한 표정. 날카롭고 예리한 느낌까지. 모든 것이 극중 방산비리에 의문을 품는 강영우 대위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정일우는 ‘1급기밀’에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한국영화 최초로 방산비리를...
‘너의 등짝에 스매싱’ 황우슬혜, 소매치기와 추격전 한 판…‘폭주기관차’ 변신 2018-01-25 17:11:52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차에 타 가면남과 추격전을 벌였다. 특히 이 과정에서 황우슬혜가 욱하고 분노를 터트리며 거침없는 말을 내뱉어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핸드백을 빼앗기고 어리둥절한 표정에서 내 손으로 잡고야 말겠다는 결의에 찬 표정으로 순식간에 바꾼 뒤, 폭주하는 모습은 예상치...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울림과 여운은 묵직한 에세이집들 2018-01-25 10:47:47
1만5천300원. '우리 엄마의 기생충'(레드박스 펴냄)은 기생충학자를 엄마로 둔 대만 작가 린웨이윈(林尉윤<日+勻>)의 이야기다. 작가의 엄마는 도쿄에 가서 디즈니랜드 대신 기생충박물관에 아이를 데려가고 직접 자신의 몸에서 기생충을 기르기까지 하는 열혈 기생충학자다. '하우 아 유'(How are you)...
‘의문의 일승` 윤균상, 안방 울컥하게 만든 처절한 오열 2018-01-24 07:52:19
분)의 결심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삼은 증오의 대상이었던 이광호가 친부였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이광호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 사람도 죽이는 극악무도한 인물. 김종삼의 친모도 이광호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 부정하고 싶은 진실에 김종삼은 눈물을 흘렸다. 분노에 찬 눈물을 쏟아낸 뒤, 김종삼은 결심을...
김주현→평강 공주 ‘부잣집 아들’ 캐스팅...김지훈과 연기 호흡 2018-01-23 11:16:48
소식을 전했다. ‘부잣집 아들’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후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하는 부잣집 아들 이광재(김지훈)와, 곁에서 이광재를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김주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주현은 외식업 전공자이자 언제나 당찬 김영하 역을 맡아 이광재가 다시...
김봉진 "부러우면 지는 것이다… 그래도 나는 선전이 너무 부럽다" 2018-01-22 17:09:24
은 놀라웠다. 선전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 방문이었다. 불과 몇 개월 사이임에도 변화의 속도를 느낄 수 있었다. 첨단 정보기술(it) 기반의 창업 생태계로 ‘중국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며 급성장하고 있는 선전의 젊고 활기찬 모습은 한국에서 창업하고 기업을 이끌어온 경영자에게 놀라움과 부러움을...
정기고,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성료…신곡 `Timeline` 최초 공개 2018-01-15 14:24:10
`타임라인`은 정기고가 히트 프로듀서 프라이머리, 수란, 리듬파워 보이비가 작업해 화제를 모은 곡으로, 공연 전날인 12일 공개됐다. 정기고만의 감미로운 보컬과 감각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져 콘서트를 절정으로 이끌었다. 정기고는 앙코르 무대에서 `헤이 배(Hey Bae)`와 `그냥 니 생각이 나`를 열창하며 콘서트를...
첫 촬영 `사자`, 강추위 녹인 기자간담회와 촬영공개로 성공적 출발 2018-01-15 08:34:29
받은 여주인공 ‘여린’으로 훌쩍 성장했음을 입증했다. 극 중 진수 역으로 분한 곽시양 역시 자신의 캐릭터에 강한 열정을 드러내 장태유 감독이 애정하는 인물임을 보여줬고 신예 장희령은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도 신인답지 않은 당찬 모습을 드러내며 여유롭게 기자간담회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기자간담회에...
[연합이매진] 야스쿠니신사 & 유슈칸 2018-01-10 08:01:16
모임'이 기획하고 제작했다는 다큐멘터리의 내용이 종전 후 연합국 주도로 열린 전범재판의 정당성을 완전히 부인하는 일색이었다. 「지금 야스쿠니신사에는 도조 히데키 전 총리를 포함해 전범이란 오명을 뒤집어쓰고 죽은 1천 명이 넘는 분들이 '쇼와 순난자(昭和 殉難者)'로 모셔져 있습니다. 일본이 1952년...
[여행의 향기] 작은 지구, 호주로 떠나다 2018-01-07 15:23:21
곳은 울런공(wollongong)이다. 호주 원주민인 에보리진의 말로 ‘바다의 소리’라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이곳의 최대 명소는 바닷물이 함성을 치며 솟아오르는 키아마의 블로홀(blow hole)이다. 하얀 등대 옆에 주차하고 차에서 내리니 바다 쪽에서 ‘촤악~!’ 하며 시원한 물소리가 들린다.달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