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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청조, 16년 옥살이 예정…남현희 조카 폭행 등 징역 추가 2024-09-04 15:10:11
나쁘다고 판시했다. 다만 범행을 인정하는 점을 참작해 이같이 선고했다고 밝혔다. 전 씨는 지난해 8월 31일 성남시 중원구 소재 남 씨 모친의 집에서 남 씨의 조카인 중학생 A군의 엉덩이 부위를 길이 1m가량의 어린이 골프채 손잡이 부분으로 10여 차례 때린 혐의(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및 특수폭행 등) 등으로 지난...
전청조, 형량 늘었다...남현희 조카 '골프채 폭행' 2024-09-04 15:06:53
전씨는 고급 레지던스에서 호화 생활을 이어 나갔다"고 밝혔다. 또 "전씨가 어린 학생을 훈계한다는 이유로 골프채로 폭행하고 수사기관에 고소하지 못하도록 협박해 죄질이 매우 나쁘지만 범행을 인정하는 점을 참작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씨는 재벌 3세를 사칭하고 약 30억원의 투자사기를 벌인 혐의로 구속 기소돼...
머뭇거리다 "심려끼쳐 죄송"…유아인 구속 전 마지막 발언 [종합] 2024-09-03 15:23:59
주로 잠을 잘 수 없었던 고통 때문인 것으로 보여 참작할 바가 있다"면서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흡연 교사·증거 인멸 '무죄'다만 재판부는 유아인의 공소사실 중 대마 흡연과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 외 대마 수수로 인한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 대마 흡연 교사 혐의, 증거인멸 혐의에 대해서는 모두 무죄를...
물혹 제거 받으려다 다리 절단된 환자…의사는 집행유예 2024-09-02 23:41:54
배상할 것을 다짐하고 있는 점 등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한다"고 판시했다. A씨는 지난 2019년 8월 자신이 운영하는 정형외과에서 B씨의 왼쪽 무릎 뒤 물혹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면서 오금동맥을 파열시켰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결국 B씨에게 하지 괴사로 무릎 위 절단술을 받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물...
층간소음에 "왜 피해줘" 쪽지 붙였다가…스토킹 처벌 받았다 2024-09-01 10:09:55
행위는 앞선 범행들과 시간 간격이 1년 6개월이 있는 점 등을 근거로 지속적·반복적인 행위로 인정하기는 부족하다고 봤다. 재판부는 일부 무죄와 함께 A씨 가족들이 앞으로 A씨와 함께 살면서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하며 선처를 탄원하는 점 등을 참작해 형량을 낮췄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60대 경비원 기절시켜놓고…"어리잖아요" 뻔뻔한 10대들 2024-08-31 20:37:24
싸우자는 취지의 얘기를 먼저 꺼내고 주먹을 휘두른 점을 참작해 달라"고 말했다. A군은 지난 1월 12일 자정께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60대 경비원 C씨가 소란을 피우지 말라고 하자 넘어뜨리고 얼굴 등을 발로 마구 때려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B군은 옆에서 이를 촬영해 SNS에 올린 혐의를 ...
21억 빼돌린 노소영 전 비서, "다 갚겠다" 했지만 2024-08-30 12:14:01
있고 편취금도 변제하고자 한다"며 이를 양형에 참작해달라고 했다. 이날 법정에는 노 관장 측 대리인도 출석해 발언했다. 노 관장 측 대리인은 "(이씨가) 기소된 후에 점검하는 과정에서 추가 피해금이 발견된 게 있어 조사 중인 점 등을 감안해보면 피고인에게 진지한 반성의 의사가 있는지 묻고 싶다"며 "과거 피고인...
'등산로 성폭행 살인' 최윤종 무기징역 확정 2024-08-29 13:54:59
사정들을 살펴보면 피고인이 주장하는 사정을 참작하더라도 원심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앞서 최윤종은 지난해 8월 1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등산로에서 피해자를 성폭행하려 무차별 폭행하고 최소 3분 이상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피해자는 이틀...
연임이냐 교체냐 심판대 오른 은행장들…‘모범관행’ 변수 2024-08-27 06:00:05
아니라는 점도 참작 사유다. 경영 성적표는 양호한 편이다. 2022년에는 2조9960억원, 2023년에는 3조2615억원을 거두는 등 2년간 꾸준히 성장했다.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1조505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2분기 대손충당금(떼일 것에 대비해 쌓는 돈) 환입 영향으로 1분기보다 186.6% 증가한 순이익을 냈다. 하지만...
"나를 잘라?" 회사 대표 살해 계획…車 탈취 시도한 40대 2024-08-24 14:36:49
미수에 그쳤고 일부 피해자를 감금하기까지 했다"며 "사건 범행의 경위와 방법, 내용, 위험성, 피해 결과 등에 비추어 죄책이 매우 무겁다"고 질책했다. 다만 이씨가 사건 범행을 모두 인정하며 반성하는 점과 피해자 중 한 명인 택시 기사가 처벌을 원치 않은 점 등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