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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회 줄줄이 들어오는 '위헌 통진당' 출신들 … 국방위 배정 안 된다 2023-04-17 18:04:19
지하조직 총책이 통진당 출신 진보당 당원으로 확인됐다. 방첩당국이 확보한 문건에 따르면 북한은 송전망 등 국가 핵심 기반시설 관련 자료 수집을 명령하는 것과 함께 진보당 장악과 원내 진입 지령을 내렸다. 이런 상황에서 진보당 의원이 국방위에 배정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아찔하다. 진보당은 간첩 당원에 대한...
경찰 "강남 마약음료는 국내 첫 '마약+피싱' 범죄" 2023-04-17 16:53:35
범행의 '윗선'인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이 중국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추적에 나설 방침이다. 경찰은 국내에 체류중인 피의자 일곱명 가운데 세 명을 구속하고 두 명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피의자들 세명에 대해선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이들 일...
"아들 장기 꺼내 팔아버릴 것"…보이스피싱 태국인 실형 2023-04-15 13:35:37
선고받고 항소심 재판을 받던 도중에 이러한 범행이 추가로 수사기관에 포착됐다. 재판부는 "피해 회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피고인이 동일한 종류의 보이스피싱 사기죄로 항소심 재판을 받는 상황을 고려하면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면서도 "총책 등 주범에 비해 범행 가담 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점 등을 양형에...
"임신한 아내 옆에서도…" 아파트에 '대마 공장' 차린 남편 2023-04-13 15:25:56
텔레그램을 이용해 마약 판매를 지시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박 씨는 현재 필리핀에서 한인 3명을 살해한 사건으로 60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경찰은 2021년 1월 텔레그램을 이용한 마약류 판매 점조직을 적발하면서 국내 총책인 ‘바티칸 킹덤(텔레그램 아이디)’ 등 90명을 검거하고 박 씨에 대해 인터폴 적색...
"마약 무작위 배포, 美·유럽서도 없는 범죄" 2023-04-12 18:27:55
본사를 둔 총책이 대포통장·돈수거 등 각종 운반책을 모집하고, 역할 분담을 통해 통화 중인 피해자를 지능적으로 협박해 돈을 뺏는 방식이다. 2000년대 보이스피싱 범죄가 처음 나타났고 이후 범죄 피해자가 급증하자 제도권에서는 이를 막을 여러 장치를 마련했다. 경찰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시나리오를 만드는 속칭...
'마약 음료' 제조 일당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 우려" 2023-04-11 11:35:52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총 7명으로 이 중 1명은 1억원을 달라고 요구받았다. 경찰은 이번 범죄를 신종 피싱으로 보고 길씨와 김씨 주변을 수사하고 있다. 수사기관들은 길씨와 김씨의 총책인 보이스피싱 조직이 중국에 거점을 두고 활동 중인 것으로 보고 있다....
'마약음료' 총책은 중국에 있는 20대 한국인…"소재 파악 중" 2023-04-10 12:43:43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중국에 머물며 이번 범행을 꾸민 용의자 2명을 특정하고 소재 파악에 나섰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길모 씨에게 마약음료 제조를 지시한 한국 국적의 20대 이모 씨와 현지에서 범행에 가담한 중국 국적 30대 박모 씨를...
'700% 수익 보장' 177억원 편취 일당 실형 2023-04-10 07:20:17
총책 A씨에게 최근 징역 12년에 벌금 5억원을 선고하고 추징금 61억여원을 명령했다. 사기단의 영업 총괄관리자, 현금 인출책, 중간 관리자 등 공범 13명에게도 징역 2년 6개월∼8년의 실형과 150만원∼3억여원의 추징금이 각각 선고됐다. A씨 등은 2021년 5∼12월 헐값에 사들인 비상장 주식을 고액에 되파는 방식으로...
"마약음료 총책은 中 체류 20대 한국인" 2023-04-09 22:01:40
서울 강남 대치동 학원가에서 벌어진 마약 음료 사건의 총책으로 중국에 머물고 있는 20대 한국인 남성을 지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9일 오후 SBS는 뉴스를 통해 "경찰이 이 남성의 여권을 무효화하는 조치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마약 음료 사건의 '윗선'은 중국에 체류하는 한국...
대치동 학원가 뒤흔든 마약 음료 사건…"총책은 중국에" 2023-04-09 09:27:23
총책이 마약 음료 제조책과 중계기 운영책에게 지시를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중국 총책 일당 중 일부가 특정됐는데,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인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종 피싱'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마약범죄수사대뿐 아니라 금융범죄수사대까지 수사에 투입했다. 이번 사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