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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급증에 수능 '살얼음판'…유은혜 "가족도 거리두기" 호소 2020-11-26 17:40:10
정부서울청사에서 수능 시험을 앞두고 친목모임, 다중이용시설 이용 등을 자제해달라는 내용의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감염병 확산세가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국민의 방역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이다. 유 부총리는 “부득이한 일이 아닌 한 식사약속이나 연말모임을 모두 취소해달라”며 “특히 20대 감염자...
유은혜 대국민호소 "수능까지 전국민 거리두기 지켜달라" 2020-11-26 13:51:57
당분간 친목 모임을 멈추고, 가족 간에도 거리두기를 시행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날까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수험생은 21명, 자가격리자 수험생은 144명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유 부총리는 26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수능 시험을 앞두고 친목모임, 다중이용시설 이용 등을 자제해달라는 대국민호소문을 발표했다....
유은혜 "수능까지 친목활동 모두 멈춰달라" [종합] 2020-11-26 10:54:31
일상적 친목활동을 멈춰줄 것을 당부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국민 모두가 수험생을 둔 학부모의 마음으로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모든 일상적인 친목활동을 멈춰주시기를 간곡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20대 감염이 전체 감염의 19%를 차지하고...
유은혜 "수능 수험생 21명 확진, 자가격리자 144명" 2020-11-26 10:13:29
앞두고 정부가 수험생 학부모의 마음으로 일상적인 친목 활동을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날 현재 `코로나19` 확진 통지를 받은 수험생은 21명, 자가격리자는 144명으로 파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교육부와 각 시·도 교육청은 확진 수험생과 자가격리 수험생을 위...
[속보] 교육부 "수능 앞두고 일주일간 친목활동 멈춰달라" 2020-11-26 10:06:30
[속보] 교육부 "수능 앞두고 일주일간 친목활동 멈춰달라" 윤진우 기자 jiinw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종합] 코로나19 신규확진 382명…이틀 연속 300명대 2020-11-25 10:15:05
경기 용인시 키즈카페(73명), 수도권 온라인 친목모임-노래방(39명), 충남 공주시 푸르메요양병원(15명), 강원 철원군 군부대(44명), 부산·울산의 장구강습 모임(24명) 등의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9명으로 전날 29명보다 10명 줄었다. 해외 확진자 가운데 7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382명·사망 3명…지역발생 363명 2020-11-25 09:31:55
경기 용인시 키즈카페(73명), 수도권 온라인 친목모임-노래방(39명), 충남 공주시 푸르메요양병원(15명), 강원 철원군 군부대(44명), 부산·울산의 장구강습 모임(24명) 등의 집단감염 사례도 점차 규모가 커지고 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9명으로, 이중 7명이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2명은...
오늘 오후 6시까지 전국 283명 신규확진…내일도 300명대 중후반 예상 2020-11-24 18:59:10
장구강습 모임(24명) △수도권 온라인 친목모임-노래방(39명) 등 여러 집단감염 사례에서 확진자가 늘어났다. 방역당국은 집단감염 사례가 크게 늘고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전국적인 대유행이 우려된다며 모임 자제 등 국민 개개인의 방역 협조를 당부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제2부본부장은 이날 정례...
[속보] 수도권 온라인 친목모임-노래방 상호 연관성 확인…누적 39명 2020-11-24 14:17:52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잡히지 않는 코로나…신규확진 349명으로 다시 300명대 [종합] 2020-11-24 10:22:28
△경북 김천대(15명) △경남 창원시 친목모임(37명) 등에서도 확산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는 강원이 4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전북 14명 △경북 9명 △충남·전남 7명 △부산 6명 △광주·충북·경남 각 3명 △세종·대구 각 2명 △울산·제주 각 1명 순으로 집계됐다. 비수도권 확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