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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女 "중학생 동생에게 성폭행당했다"…경찰 수사(종합) 2017-02-02 16:20:36
신고했냐" 타박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20대 초반 여성이 중학생인 남동생으로부터 성폭행당했다는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말 회사원 A(20·여)씨는 인천 모 중학교에 다니는 남동생 B(15)군이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자기 페이스북에...
[SNS 돋보기] 아쉬운 귀경길…벌써 '명절증후군'에 시끌시끌 2017-01-30 14:36:29
있다"라며 얌체운전을 타박했다. 정체를 피해 미리 귀경한 사람들도 많았다. 'wogu****'는 "새벽 3시 23분에 출발했더니 2시간 만에 서울 왔다"며 "처음으로 이르게 출발했는데 힘들어도 자고 나니 마음은 좋네요"라고 말했다. 'misu****'는 "길 미끄럽고 앞이 잘 안 보이는데 누구 하나 끼어들기 없이 제...
"뛰어! 버스 놓칠라" 서울역·터미널 귀성인파로 북새통(종합) 2017-01-26 15:19:01
하느냐고 타박할 텐데 고향 가는 길까지 차가 막혀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 하루빨리 내려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오후 3시 현재 전국 고속도로에서는 하행선 정체가 본격화해 360㎞가 넘는 구간에서 정체 또는 서행이 빚어지고 있다. 경부선 부산방향 안성나들목부터 남이분기점까지 약 60㎞ 구간에는 차량이 가득 몰려...
"눈 내리기전에 서둘러 떠납니다"…오전부터 서울역 등 귀성인파 2017-01-26 10:29:29
"집에 가면 친적들이 결혼은 언제 하느냐고 타박할 텐데 고향 가는 길까지 차가 막혀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서 하루빨리 내려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오전 10시15분 현재 전국 고속도로는 경부선 천안나들목→천안분기점 등 상습 정체구간 중심으로 일부 막히는 모습이다. 정체는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져 퇴근 후 귀성...
[대한민국 공무원으로 산다는 건] 냉탕·온탕 오가는 '외로운 떠돌이', 북미라인 득세…'차이나스쿨'은 찬밥 2017-01-15 19:03:53
“영어를 못한다고 대놓고 무시하거나 심지어 업무추진비도 차별 지급한다”며 “재외공관 파견 공무원들은 외교관들의 전문성을 보완해주러 간 건데 볼멘소리라도 하면 원소속 부처에서 예산을 타오면 되지 않느냐고 타박한다”고 말했다.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AI 여파로 매출 반토막…오리ㆍ닭고기 식당 주인들 '울상' 2017-01-07 08:10:01
회식때 오리 집을 예약하면 '뉴스도 안보냐'며 타박을 받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닭과 오리 외식업소 94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64곳이 AI 발생 이전인 10월 대비 월매출이 평균 54.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식업중앙회 관계자는 "통계에서 제외한 가게 30곳은...
`불타는청춘’ 김국진, 신효범에 “사랑은 나이하고 상관없다” 2017-01-04 20:52:46
"이 나이에 만남을 갖는 건 어떤 기분이냐"고 물었고, 김국진은 “남녀 간의 사랑은 나이하고 상관없이 만날 수 있는 거다”라고 말했다. 신효범은 “내가 너무 세서 연애에 자신이 없다”고 상담에 나섰다. 김국진은 "아니다, 너 매력있다"고 편을 들어줬고, 신효범은 "그럼 네가 나랑 만났어야지"라고 타박했다.
[HEI: 뷰] 김주현, '판도라'를 선물 상자로 바꾸다 2016-12-13 14:30:18
보내라’고 타박을 받을 정도였다. "생소한 사투리에 감정을 담아 연기하려니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고요. 영화사에서 소개해준 사투리 선생님과 계속 연습했습니다. 어렵기는 했지만 연주의 감정이 관객에게 닿는 것에 중점을 뒀어요."여성적인 것과 거리가 먼 연주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몸무게도 늘렸다....
`무한도전` 정준하 눈치없음에 멤버들 탄식, 표정만 봐도 `폭소` 2016-12-10 23:37:40
걸 시청자에게 선물 해야지"라고 타박했다. 정준하는 "나도 갖고 시청자분도 드리고, 로봇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요즘 로봇이 20만 원 쯤 한다. 아니 우리 로하가 마사기가 뭐가 필요해."라며 답답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산타가 되기 위해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읽는 동심 맞히기 능력, 선물 포장 및 배송...
'나혼자산다' 싱글라이프 5년차 김준호 "누가 밥 좀 떠먹여줬으면…" 2016-12-10 10:53:47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김준호는 계속해서 타박했다. 이후 김승혜가 운전하는 자동차로 공연장까지 갔다. 하루를 알차게 보낸 김준호는 “후배들이 있어야 하루가 알차구나를 느꼈다”면서 “후배들의 성장이 기쁘다. 무대를 오래 지키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털어놨다.전현무는 “후배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