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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말레이시아 대사에 우파 인플루언서 지명 2025-07-11 18:28:03
대선 국면에서는 트럼프를 지지하는 일부 이슬람 유권자들의 입장을 옹호하는 입장을 보였다. 그는 또한, 미국의 유명 레스토랑 체인 '후터스'의 폐업을 두고 "바이든 정부의 인플레이션과 민주당의 '워크(woke)' 정책이 결합된 결과'라며 진보 정책을 비판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애덤스를...
[사설] 아시아 1위 최저임금…자영업자 고통은 외면했다 2025-07-11 17:52:28
일본과 비교하면 내년 한국 최저임금은 일본 대다수 지역보다 높고 도쿄 1만880원(1163엔)에 근접하는 수준이다. 외국엔 없는 주휴수당까지 고려하면 한국의 실질 최저임금은 1만2000원 정도로 아시아에서 압도적 1위다. 이렇게 높은 최저임금이 계속 유지되면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으로선 가격 경쟁력을 잃어버릴 수밖에...
배달비·전기료 이어 최저임금까지…"직원 대신 키오스크 쓸 수밖에" 2025-07-11 17:44:43
정말 폐업 말고는 답이 없을 것 같습니다.”(금형 전문기업 A사 대표) “그동안 주저하던 음식점들까지 직원을 줄이고 키오스크를 도입할 겁니다.”(한국프랜차이즈협회 관계자) 내년 최저임금 시급이 올해보다 290원(2.9%) 오른 1만320원으로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11일 영세 중소기업 관계자와 자영업자들은 “근근이...
중기중앙회 "내년 최저임금 인상…중기·소상공인 감당 못할 것" 2025-07-11 16:28:11
11일 밝혔다. 이명로 중기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은 이날 입장문에서 "경제 복합위기 속에서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이를 감당하지 못해 폐업을 선택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본부장은 "업종별 구분 적용과 최저임금 동결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요구는 외면됐다"며 "인건비 부담 증가로 고용과 사업의...
더본코리아, '농지법 위반 논란' 백석공장 폐업 2025-07-11 15:44:02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농지법 위반 논란이 일었던 충남 예산군 소재 백석공장을 폐업했다. 11일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충남 예산군 오가면에 위치한 백석공장 운영이 지난달 30일 부로 중단됐다. 더본코리아 측은 "안전한 제품 생산과 품질 관리를 위해 백석공장의 생산 기능을 자사가 운영하는 예산공장과 협력 제조사로...
트럼프, 말레이시아 대사에 '마초 성향' 우파 인플루언서 지명 2025-07-11 15:33:24
온라인 공간인 '매노스피어'(Manosphere)의 일원이자, 트럼프 대통령의 열혈 지지자다. 애덤스는 과거 온라인 공간에서 트럼프의 정치적 경쟁자들을 '이슬람 지지자'로 폄하하고 그들이 학교에서 이슬람을 가르치려 한다고 비난하는 등 이슬람 혐오 발언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다만 2024년 트럼프 대...
경총 "기업들, 내수 활성화에 동참해달라" 2025-07-11 14:44:31
10일 회원사에 근로자 연차휴가 활용과 국내여행 장려, 선구매와 선결제 등 내수진작,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경총에 따르면 최근 지속되는 내수 부진으로 지난해 폐업한 사업자가 100만명을 넘었고, 올해도 상반기(1~5월 누적) 소매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총, 회원사에 '내수 활성화' 동참 요청…"국내휴가·선결제를" 2025-07-11 11:00:02
10일 발송한 '내수 활성화를 위한 협조 요청'에서 근로자가 연차휴가를 적극 사용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휴가가 국내 여행과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촉구했다. 또 각 회원사·단체가 사무용품·비품 등 필요한 물품을 선구매하거나 인근 식당 등에서 선결제해 매출이 줄어든 영세...
외환위기급 상황에 공감대…李정부 첫 해 인상률 2.9%로 묶었다 2025-07-11 01:27:03
후 가장 높았다. 지난해 폐업 신고 사업자는 100만8282명으로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비율이 높은 소매업(30만639명)과 음식점업(15만3017명)에서 대규모 폐업자가 나왔다.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가 집중된 두 업종에서 발생한 폐업이 전체의 45%에 달한 셈이다. 지급 능력을 넘어선...
최저임금 1만320원…17년 만에 노사 합의 2025-07-11 01:13:15
폐업 위기에 처한 영세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공익위원들이 노동계가 처음 제시한 1만1500원(14.7% 인상)보다 경영계가 제시한 1만30원(동결)에 더 가까운 중재안을 냈고, 이를 바탕으로 무리한 인상을 피했기 때문이다. 다만 오를 대로 오른 최저임금이 또다시 인상되면서 소상공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