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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스캔들] 성추문 공방…尹 "허리 툭 쳤을뿐" vs 靑 "엉덩이 만졌다고 진술" 2013-05-12 17:32:33
귀국편 비행기의 최초 예약자는 주미 한국대사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관계자는 “주미 한국대사관이 예약했고 윤 전 대변인은 공항에 도착해 본인 카드로 발권만 하고 귀국한 것”이라며 “보통은 탑승자 본인의 실명과 주민등록번호 등이 확인돼야 예약이 가능하지만 공적인 업무 등에서는 다른 사람 이름으로 예약을...
[사설] 윤창중 소동, 비서실은 이 판에 권력투쟁하나 2013-05-12 17:20:43
항공편을 주미 한국대사관이 예약했다는 것만 봐도 그렇다. 이 수석이 문제의 봉합을 이유로 윤씨의 조기 귀국을 종용한 흔적이 짙다면 이는 문제의 정상적인 수습이 아니라 비서실 내부의 권력 투쟁이었다고도 볼 수 있다. 더구나 이 수석은 촉박한 일정을 이유로 대통령에게 하루 늦게 보고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윤창중 피해여성 직책 '인턴'아닌 '가이드'로 지칭한 이유는? 2013-05-12 14:23:50
행사에 맞춰 주미 한국문화원이 자원봉사자 개념으로 뽑은 인력이다. 인턴의 경우 무보수에다 통역이나 잔심부름 정도의 보조역할을 수행하지만 행정경험 등 경력을 쌓을 수 있어 경쟁률이 상당히 높고, 특히 여성 인턴은 현지에서 대부분 '재원(才媛)'으로 꼽힌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이번 순방 때는 인턴이...
"운전기사, 술자리 동석…모든 상황 알지 못해" 2013-05-12 08:46:38
주미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11일(현지시간) '성추행 의혹'으로 경질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문제의 술자리'에 피해여성 뿐 아니라 운전기사도 동석했다고 주장한데 대해 "조사를 해본 결과 세명이 그 장소에까지 간것은 맞다고 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세명이 같이 있었다고...
윤창중, 뉴욕서도 부적절 처신 의혹 2013-05-11 08:01:38
대통령 순방과정에서 주미 대사관 인턴 여직원을 성추행한 의혹으로 전격경질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뉴욕 총영사관 여성 인턴 직원에게도 부적절한 처신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1일(한국시각) 현지 교민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윤 전 대변인은 순방 첫 도착지인 뉴욕시 숙소에서 총영사관 소속 인턴 여직원을...
美 교민들 "피해자 사과 없이 대통령에게만 사과?" 2013-05-11 04:41:37
청와대 대변인의 주미 대사관 인턴 여직원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의 사과가 미 교민들을 더욱 분노에 빠뜨리고 있다. 전날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이 "국민과 대통령에게 사과드린다"면서도 정작 피해여성에 대한 언급은 없었기 때문. 미 교민들은 이날 이 수석의 사과를 '자기 스스로에게 사과한다'는 의미로...
주미 대사관 "美 경찰 수사 지켜볼 수 밖에..." 2013-05-11 04:20:37
전 청와대 대변인의 주미 한국대사관 여성 인턴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주미 대사관의 자체조사가 사실상 진척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11일(한국시각) 현지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대사관측은 이번 사건이 워싱턴 d.c 경찰에 접수돼 조사가 진행중인만큼 이를 지켜본다는 입장이다. 피해자로 알려진 여성인턴 직원이 미국...
美 경찰, `성추행` 윤창중 수사착수‥피해녀 신상털기 논란 2013-05-10 18:24:36
대변인의 업무를 돕도록 주미 한국대사관이 임시 고용한 한국계 미국인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변인은 경찰 신고가 접수된 뒤 현지 경찰 조사를 받지 않고 주미 한국대사관의 차량지원 없이 직접 공항으로 가 항공권을 발권해 급히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성추행` 사건을 두고 사법처리 방향에 관심이 높다. 크게...
방미 성과 먹칠 '尹 쇼크' 2013-05-10 17:19:15
호텔에서 20대 초반의 주미 한국대사관 여성 인턴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 전 대변인은 이 과정에서 방미 수행단에서 이탈해 한국으로 귀국했다. 미국 경찰보고서에는 피해 여성이 “(용의자가) 허락 없이 엉덩이를 움켜잡았다(grabbed)”는 진술이 포함됐다. 청와대는 10일 밤 10시40분께 긴급 브리핑을 갖고...
인턴 "성추행 당했다" 경찰 신고…尹, 짐 놔둔 채 황급히 귀국 2013-05-10 17:06:04
- 무슨?일?있었나정상회담후 주미 대사관 인턴 등과 술자리 尹,?신체?접촉?인정했지만?성추행은?부인 朴대통령?"철저하고?단호하게?처리하라"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사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 직후 미국 수도 한복판에서 성추행 혐의로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