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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괴물 블랙홀, 모조리 흡수…오로라 현상 원리는? 2016-01-16 00:19:39
괴물 블랙홀이 포착돼 새삼 화제다. 미항공우주국(NASA)과 유럽 우주과학 연구진은 지난해 거대한 별을 삼키는‘괴물 블랙홀`을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괴물 블랙홀은 큰 별을 흡수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다. 한 번에 삼키지 못하는 이유는 거리에 있다. 블랙홀이 삼키려는 별은 ‘30억 광년’ 떨어져 있었던 것. 괴물 블랙...
`충격` 해골 혜성, 지구 지나가…오로라 현상 원리는? 2016-01-15 17:10:21
NASA)는 직경 6백m 크기의 해골을 닮은 혜성이 그리니치 표준시 기준 지난해 10월 31일 오후 5시 지구에서 486000km 떨어진 지점을 지나갔다고 발표했다. 해골 혜성이 통과한 지점은 지구와 달 사이 거리의 1.3배로 지구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로라가 관심을 모은다. 태양 에너지가 지구...
[책마을] 인간과 지구가 지닌 비밀, 해답은 저 먼 우주에 2016-01-14 18:31:56
항공우주국(nasa)의 2016년 예산을 전년보다 12억8000만달러(약 1조5500억원) 늘어난 192억9000만달러(약 23조3750억원)로 확정, 발표하자 논란이 일었다. 국방기술과 교육·연구개발 부문 등의 예산은 삭감하고, 삶과 동떨어져 보이는 우주에 쏟아붓는 돈을 늘린 데 대한 반대 여론이 제기됐다. 같은 돈을 질병이나...
`소름` 해골 혜성, 지구 근처에?…왜소행성 세레스란 2016-01-13 17:52:00
NASA)는 직경 6백m 크기의 해골을 닮은 혜성이 그리니치 표준시 기준 지난해 10월 31일 오후 5시 지구에서 486000km 떨어진 지점을 지나갔다고 발표했다. 해골 혜성이 통과한 지점은 지구와 달 사이 거리의 1.3배로 지구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왜소행성 세레스가 관심을 모은다. 왜소행성...
[정책의 맥] 해썹 관리 강화로 식품 안전 지킨다 2016-01-13 17:47:13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1960년대 우주를 탐사 求?동안 비행사들에게 필요한 식량을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고안했다. 이후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가 해썹에 대한 원칙과 기준 등을 정립해 1993년 165개 회원국에 도입을 권고했다.한국은 해썹을 1996년부터 도입하기 시작했고, 식품 유형과 업체 규모 등을 고려해...
태양에너지보다 1000배 강한 로켓…화성 가는 길, 1년에서 한달로 2016-01-10 20:42:34
기술이다. nasa와 미국 텍사스 애드애스트라 로켓은 1000만달러를 투자해 화성까지 39일 만에 날아가는 ‘바시미르(vasimr)’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지금까지 화성 탐사를 위해 제안된 어떤 엔진보다 빠르다. 이 엔진은 연료인 수소를 활용해 만든 100만도의 플라즈마(인공태양인 핵융합로의 원료)를 자기장으로...
美 스페이스 X, 17일 재사용로켓 해상착륙 시도한다 2016-01-10 08:32:51
9 로켓, NASA 위성발사 후 해상 바지선에 착륙 계획" 미국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가 창업한 민간 우주개발업체 스페이스 X가 재활용 로켓인 '팰컨 9'를 이용해 인공위성을 발사한 뒤 로켓을 발사장 인근 해상 바지선에 착륙시키는 실험에 나선다. 미국 NBC 뉴스 등 언론들은 10일 스페이스 X가 오는 17일...
[오드아이] 화성판 삼시세끼 2016-01-08 14:00:35
영화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마션 띄우기에 나섰을 만큼 실제 우주탐사와 흡사하게 그려냈다는 평이다. 어떤 이는 우주농업의 가능성을, 또 어떤 이는 인간의 생존의지를 읽었다. ‘화성판 삼시세끼’, ‘로빈슨 크루소 화성버전’ 같은 한 줄 평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주관적이면서도 개인적인...
[CES 2016]LG OLED TV로 보는 HDR 미드…현실같은 화질 2016-01-07 10:00:16
방식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lg전자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영상 콘텐츠 공식 파트너인 하모닉과도 손을 잡았다. oled tv는 nasa가 촬영한 우주의 신비로운 어둠과 별빛을 그대로 재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피터 알렉산더 하모닉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우주에 가지 않고 실제 우주의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인천서 LA까지 2시간 안에…초음속 항공기 시대 열린다 2016-01-03 20:38:52
항공우주국(nasa)은 보잉사와 공동으로 무인비행체인 x-51을 개발하고 2013년 약 210초간 마하 5 속도로 비행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극초음속 비행 가운데 최장 비행 시간이다. 지난해 100일간 우주궤도에 머물다 돌아온 보잉 x-37b는 최고 속도가 마하 25에 이른다.일본항공우주개발기구(jaxa)는 10~20년 안에 도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