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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출범] '꼿꼿 장수' 김장수 발탁…안보 중점 2013-01-04 17:22:40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신뢰를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국방 분야 공약을 김 전 의원이 직접 발표하게 해 깊은 신뢰를 갖고 있음을 반영했다.외교·국방·통일분과 위원으로 임명된 윤병세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과 최대석 이화여대 교수는 박 당선인의 외교통일 정책의 큰 그림을...
[인수위 출범] 예산 전문가 류성걸, 부양책 밑그림 그릴듯 2013-01-04 17:14:12
현안이 될 것”이라며 “국가미래연구원에서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큰 방향을 잡아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평소 “재정 준칙을 확립하고 복지공약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는 생각이며, 공무원연금과 군인연금 등에 대해서도 고강도 개혁이 필요하다는 소신을 갖고 있다. 함께 경제1분과 위원에 임명된 박흥석 회장은...
美 하원 외교위원장 방한…朴 당선인 만날 듯 2013-01-04 15:49:59
한·미 동맹과 대북정책, 동북아시아 지역 현안 전반을 논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출범한 제113대 미 하원의 외교 수장을 맡은 로이스 위원장은 미 상·하원에서 대표적인 친한파로 꼽힌다. 자신의 지역구 캘리포이나주에서 소수민족 유권자는 대만계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한국계다. 그는 대북 식량 지원이 독...
이석준 재정부 예산실장 "재정 조기투입해 경기 살릴 것" 2013-01-03 17:18:53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쪽지예산’에 대해 “실제 집행과정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사업의 적정성을 따져 볼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지금까지 관행으로 이뤄져 왔던 쪽지예산의 밀실 심사는 바꿀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했다.특히 4조원 가까운 예산이 국회 밖에서 공식적인 기록 없이 책정되고 있다는 지적에...
새누리, 4일 쌍용차 공장 방문 2013-01-03 17:17:44
예정이다. 방문단은 쌍용차 사장을 만나 현안 보고를 받고 노조위원장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이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노사 양측과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함께한다. 다만 공장 정문 앞 송전철탑에서 한 달 넘게 고공 농성 중인 해고 노동자들을 만나는 일정은 잡지 않았다. 이 원내대표의 현장 방문이 1월...
美, 절벽 지나 또 절벽 2013-01-03 17:03:18
것이다." 가장 시급한 현안은 2월 말까지 처리돼야 하는 연방정부의 부채 한도 상향입니다. 이미 연방 정부의 채무는 법정 상한액인 16조4천억달러에 달했고, 재무부가 임시방편으로 2천억달러 늘렸지만 이는 겨우 두달밖에 버틸 수 없는 액수입니다. 미 의회가 채무 한도를 늘리지 않으면 미국은 채무불이행(디폴트)...
"샴페인 터뜨릴때 아니다"...IMF-무디스의 경고 2013-01-03 10:24:27
위해 연소득 45만달러 이상 고소득층 가구의 소득세율을 높이는 이른바 `부자 증세`와 장기 실업수당 지급 시한 1년 연장, 시퀘스터 발동 시기 2개월 연기 등에 합의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와 의회는 앞으로 2개월간 연방 정부의 예산 삭감 및 국가 부채 법정 상한선 재조정 등의 현안을 다시 논의해야 한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글로벌 증시 상승 출발…배경은? 2013-01-03 08:20:16
보고 있다. 연초부터 재정절벽 등의 현안들이 속속 타결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심리와 펀더멘탈, 프리어들의 측면, 재료적인 측면에서 4박자를 갖추다 보니 미국증시가 훈풍이 되고 워낙 재정절벽 문제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투자자의 심리를 좌우해왔기 때문에 이것이 해결되어 상당폭 주가가 올라간다. 그러나...
증권업계 새해 화두 `코넥스 ·자통법 개정` 2013-01-02 17:31:44
통과가 올해 업무의 주요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박종수 금융투자협회 회장 "2013년에는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우리업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자본시장법 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 올해 금융투자업계의 주요 현안을 다룬 박종수 금융투자협회 회장과의 신년대담은 3일 오후 5시30분 방송됩니다. 한국경제TV...
E1, 임금협상 타결…18년 연속 무교섭 2013-01-02 17:13:48
노경 파트너십은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경영현황 설명회 등을 통해 상호 신뢰를 구축했기 때문”이라며 “최고경영자(ceo)가 직원들과 격의없이 소통하며 열린 경영을 실천해왔다”고 말했다.윤정현 기자 hit@hankyung.com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완벽 미모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