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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제제` 음원 폐기 서명 3만명 돌파 "소아성애 상업적 이용 그만" 2015-11-09 17:36:19
같은 5세 아동이 됐고, 어린 제제의 망사스타킹과 핀업걸 포즈는 명백한 소아성애(페도필리아) 코드"라고 말했다. 또 "페도필리아 코드는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허용하지 않는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페도필리아 코드가 깔려버린 음원을 폐기해야 한다”라며 “영향력 있는 대중가수가 의도치 않게 해서는 안 될 일을...
아이유 '제제' 논란에 허지웅·진중권·윤종신 옹호…작가들은 '반발' 2015-11-08 16:26:02
망사스타킹을 신기고 핀업걸 자세라니. 핀업걸은 굉장히 상업적이고 성적인 요소가 다분하다"등의 입장을 보이며 아이유가 쓴 가사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이에 영화평론가 허지웅은 sns에 "출판사가 문학의 해석에 있어 엄정한 가이드를 제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아이유를 두둔하고 나섰다.그러자...
[김헌식 칼럼] `제제` 선정성 논란, 아이유의 섹시가 불찰은 맞다 2015-11-08 13:45:49
상처로 가득한 아이다. 망사스타킹을 신기고 핀업걸 자세라니. 핀업걸은 굉장히 상업적이고 성적인 요소가 다분하다" 이번 논란을 촉발시킨 출판사관계자의 언급이다. 출판사도 자신의 책들에 대해서 원하는 대로 재창작이 됐으면 싶다. 정답의 강요가 아니라 성적 상품화의 해석을 개진한 것 자체는 언로행위이다. 이를...
진중권, 아이유 '제제' 비판 출판사 맹비난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2015-11-08 10:55:11
교수는 "망사 스타킹이 어쩌고 자세가 어쩌고…글 수준이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포르노 좀 적당히 봐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한편, 지난 5일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국내에 들여온 동녘출판사 측은 페이스북에 "제제는 다섯 살짜리 아이로 가족에게서도 학대를 받고 상처로...
진중권, 아이유 `제제` 비판 출판사에 "포르노 좀 적당히 봐라" 2015-11-08 10:22:46
문학적 소양과 교양은 갖춰야죠. 게다가 망사 스타킹이 어쩌고 자세가 어쩌고... 글의 수준이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포르노 좀 적당히 보세요"라고 덧붙이며 비판했다. 앞서 5일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출판사 동녘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유님. 제제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진중권 아이유, 제제 논란 언급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2015-11-07 22:13:11
책 팔아먹는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지…"라고 말했다. 또한 "아무리 장사꾼이라 하더라도 자기들이 팔아먹는 게 책이라면, 최소한의 문학적 소양과 교양은 갖춰야죠"라는 생각을 밝혔다. 그는 "게다가 망사 스타킹이 어쩌구 자세가 어쩌구… 글의 수준이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포르노...
진중권 아이유, 제제 논란에 "포르노 적당히 보세요" 2015-11-07 21:07:20
책 팔아먹는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지…"라고 말했다. 또한 "아무리 장사꾼이라 하더라도 자기들이 팔아먹는 게 책이라면, 최소한의 문학적 소양과 교양은 갖춰야죠"라고 밝혔다. 그는 "게다가 망사 스타킹이 어쩌구 자세가 어쩌구… 글의 수준이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포르노 좀...
강예원, `망사 보디 슈트 입고 환상 S라인 과시` 2015-11-07 17:59:39
강예원, `망사 보디 슈트 입고 환상 S라인 과시` 강예원이 화제인 가운데 강예원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끈다. 강예원은 2011년 남성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소화했다. 당시 그는 화보에서 망사 레이스의 보디 슈트와 브라톱을 매치해 S라인 각선미를 뽐내 남심을 초토화 시켰다.
진중권 "아이유, 논란 역사교과서 국정화보다 ↓" 2015-11-07 17:38:57
저격했다. 진중권은 "게다가 망사 스타킹이 어쩌구 자세가 어쩌구… 글의 수준이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어휴, 포르노 좀 적당히 보세요"라고 못박았다. 아이유 `제제` 해석 논란은 최근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한국 출판사가 제기했다. 5살 주인공 제제를 선정적으로 해석했다는 의견을...
아이유, 다 큰 성인이 젖병 빨고 뭐하는 짓? `제제` 이어 `스물셋` 로리타 논란 2015-11-07 17:28:45
예의"라고 남겼다. 이어 진중권은 "저자도 아니고 책 팔아먹는 책장사들이 뭔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지"라며 "아무리 장사꾼이라 하더라도 자기들이 팔아먹는 게 책이라면, 최소한의 문학적 소양과 교양은 갖춰야죠. 게다가 망사 스타킹이 어쩌구 자세가 어쩌구… 글의 수준이란 뭐 눈엔 뭐만 보인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