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승환, 2이닝 무실점으로 메이저리그 3승 성공 2016-08-20 17:21:53
알테르를 몸쪽 직구로 공 3개 만에 삼진 처리한 오승환은 마이켈 프랑코를 3루수 쪽 빗맞은 땅볼로 잡았다.마지막으로 토미 조제프까지 헛스윙 삼진 처리한 오승환은 자신의 임무를 마쳤다.한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연장 11회초 랜달 그리척의 2루타로 4-3으로 앞서가는 점수를 내 오승환은 승리투수 요건을...
최재원 시즌아웃 전망 속 `헤드샷` 장시환 연이은 악재에 울상 2016-08-19 00:09:32
7회 1사 2-2에서 최재원에게 몸쪽 높은 147km 짜리 강속구를 던졌고, 이 공은 그대로 최재원의 안면을 향했다. 최재원은 턱부분을 맞아 그대로 쓰러졌으며, 한동안 무릎을 꿇은 채 움직이지 않고 구급차가 들어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아주대병원으로 후송됐다. 최재원은 검진 결과 턱뼈 골절상 진단을 받았으며, 잔여 시즌을...
`복귀` LA 다저스 류현진, 재활 치료 후 기량 회복에 `관심`…평균 시속은? 2016-07-08 12:40:42
타자인 멜빈 업튼 주니어에게 볼카운트 2-2에서 몸쪽 속구(시속 148km)로 승부했으나 우중월 홈런을 먹혔다. 이후 두 번째 타자인 윌 마이어스를 삼진 처리했고, 류현진은 후속 두 타자도 범타 처리하며 1회 초 수비를 1실점으로 막아냈다. 앞서 어깨 부상으로 재활 치료를 받았던 류현진에 대해 일각에서는 데드암 증상이...
김현수 시즌 3호 홈런…2경기 연속 홈런포 작렬 `대활약` 2016-07-01 13:49:27
뒤진 7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했다. 그리고 워커의 몸쪽 시속 150㎞ 직구를 잡아당겨 라인 드라이브로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지난달 29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터진 홈런이자 김현수의 시즌 3호 홈런이다. 이날 경기 팀에 첫 득점을 안긴 김현수는 볼티모어의 이달 팀 56번째 홈런포로 메이저...
김현수 시즌 2호 홈런…한달만에 터진 투런포 `팀 승리 예감` 2016-06-29 13:21:42
샌디에이고 선발 에릭 존슨의 시속 140㎞ 몸쪽 낮은 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투런포를 작렬했다. 5월 30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빅리그 입성 후 첫 홈런을 친 김현수는 30일 만에 시즌 2호 홈런을 신고했다. 한편 7회 말 경기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샌디에이고에 11대 1로 크게 앞서고 있다....
"이대호 오승환, 기대이상…최정상급 구원투수" 신인 톱10 선정 2016-06-29 10:25:19
갖춰 몸쪽과 바깥쪽을 효과적으로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승환은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 동작까지 갖췄다. 디셉션(구종을 숨기거나 공을 놓는 시점을 달리하는 동작)의 왕"이라고 평가했다. 존 모젤리악 세인트루이스 단장은 "오승환은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줬다. 그는 훌륭한 투수이고, 좋은 동료"라고...
한화 정근우, 보복구에도 담대한 대처...“공 맞는 것도 경기의 일부분” 2016-06-22 09:35:00
몸쪽 공을 고의라 판단해 격한 감정을 쏟아냈고 이에 양 팀 선수들이 뛰쳐나오는 벤치클리어링으로 이어졌지만 물리적 충돌은 일어나지 않고 다시 경기를 재개했다.하지만 다시 7회 초1 아웃 상황에서 nc 최금강이 던진 초구가 정근우의 등 아랫부분을 맞췄고 공에 맞은 정근우는 고통스러운 소리를 크게 냈다.앞선 이닝에...
정근우, 몸에 맞는 공에도 침착 “개의치않아..벤치클리어링도 경기 일부” 2016-06-22 09:07:54
박석민 몸쪽으로 볼을 하나 더 던졌다. 박석민의 어깨 가까이 날아간 높은 공이었다. 이 공에 박석민은 고의적인 위협구라고 판단한 듯 불만을 쏟아내며 마운드에 있는 송은범 쪽으로 걸어갔다. 송은범도 박석민을 향해 내려오면서 양쪽 더그아웃에 앉아 있던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쏟아져나왔다. 흥분한 선수들도 일부...
이대호 첫 2루타 폭발…멀티히트 3타점 `맹활약` 2016-06-17 07:57:08
우선상 안쪽 깊은 곳에 떨어뜨렸다. 두 명의 주자가 득점한 사이 이대호는 2루에 안착했다. 홈런 10개를 친 이대호의 빅리그 첫 2루타로, 이대호의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 경기는 11경기로 늘었다. 이대호는 6회엔 몸쪽에 떨어지는 커브에 연방 헛스윙해 삼진으로 돌아섰다. 9회 마지막 타석에선 1루를 나눠보는...
강정호 '불방망이 쇼'…홈런으로 고의사구 복수 2016-05-16 18:08:21
9회초에는 컵스의 마무리 투수 엑토르 론돈이 던진 시속 155㎞ 몸쪽 직구를 잡아당겨 왼쪽 담을 넘겼다. 강정호의 올 시즌 네 번째 홈런이다. 이날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한 강정호의 타율은 0.292로 올랐다. 강정호의 ‘원맨쇼’ 덕분에 팀은 2-1 승리를 거뒀다.강정호는 작년부터 컵스와 질긴 악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