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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아, 1타 때문에"…그래도 디오픈 티켓 챙겼다 2017-01-22 19:47:52
무벌타 드롭을 할 때만 해도 드라마가 연출되는 듯했다. 하지만 그린 위에서 시도한 짧은 파 퍼트가 홀컵을 외면하면서 공동 2위로 주저앉은 뒤 더 이상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했다.송영한은 우승컵 대신 대회 성적 상위 4명에게 주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을 생애 처음으로 손에...
취임 앞둔 트럼프, 역대 미국 대통령 가운데 골프 실력 1위 2017-01-18 17:52:52
잘못됐을 때 벌타 없이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멀리건'에 클린턴 대통령의 이름 '빌'을 합성한 조어다. 현직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임기 중 330라운드나 골프를 쳤을 정도로 골프에 애정이 많은 지도자로 거론되며 9위에 올랐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PGA 왕중왕' 오른 토머스…"스피스, 봤니!" 2017-01-09 17:32:17
1벌타를 받은 뒤 드롭해 친 네 번째 샷도 공을 그린에 올리지 못했다. 결국 더블 보기를 범해 마쓰야마에게 1타 차 추격을 허용했다.16번홀(파4)을 파로 마무리한 두 선수의 승부는 17번홀(파4)에서 갈렸다. 토머스는 207야드 남은 지점에서 6번 아이언을 잡았다. 그의 힘찬 스윙에 공은 그린 위로 날아가 핀 1m 지점에...
그린서 우연히 움직인 공, 내년부터 벌타 안받는다 2016-12-09 17:40:36
벌타가 없어진다.골프규칙을 제정하는 영국왕실골프협회(r&a)와 미국골프협회(usga)는 9일(한국시간) “선수의 공이 퍼팅 그린 위에 있을 때 선수나 그의 파트너, 상대방 또는 캐디나 휴대품에 의해 우연히 공이나 볼 마커가 움직인 경우에 벌을 면제하도록 한다”는 로컬 룰을 발표했다. 움직인 공이나 볼마커는...
이보미, 연장끝에 시즌 5승…일본투어 상금왕 2연패 '눈앞' 2016-11-13 18:30:14
있었음을 뒤늦게 깨닫은 우에하라는 2라운드 도중 대회 경기위원회에 이를 자진 신고했고, 15개홀 19곳에서 잘못 공을 놓고 친 36벌타(2벌타×19회)와 로컬룰을 15개홀에서 위반한 데 대한 추가 벌타 30타(2벌타×15개홀)를 합산한 68타의 벌타를 받아들여야 했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 한국경제 &...
'버디 퀸' 조윤지, 시즌 마지막 대회서 웃었다 2016-11-13 18:29:15
빠졌다. 하지만 벌타를 받고 친 세 번째 샷을 홀 2m 옆에 떨군 조윤지는 침착하게 파 퍼트를 집어넣어 고비를 넘겼다. 16번홀(파5)에서는 세 번째 샷을 한 뼘 거리에 붙인 뒤 가볍게 1타를 줄였다. 그러나 17번홀(파3) 6m 버디 기회에서 3퍼트 실수로 다시 1타 차로 쫓겼다. 18번홀(파4)에서도 티샷을 벙커에 빠뜨렸으나 두...
전인지, 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 1위 … 5위 이내 한국 선수 4명 '맹활약' 2016-09-18 07:52:27
볼을 집어 든 전인지는 원래 쳤던 자리로 돌아가 벌타를 받고 네번째 샷을 쳤다. 다섯 번 만에 그린에 볼을 올린 전인지는 3m 보기 퍼트를 넣지 못해 한꺼번에 2타를 잃었다.1타차까지 쫓긴 전인지는 흔들리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했다. 11번홀(파4)과 13번홀(파5)에서 버디를 뽑아내 잃은 타수를 만회한 전인지는 15번...
`대세` 박성현, 한화금융클래식 우승 … 상금 12억 원 돌파 `새 역사` 2016-09-05 09:24:22
플레이로 벌타를 받았다. 경기도 잘 풀리지 않아 1오버파 73타를 친 박성현은 벌타까지 받아 74타를 적어내 10위로 밀렸다. 이어 공동 10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박성현은 1번홀(파4) 버디에 이어 2번홀(파3)에서 티샷이 아웃오브바운즈(OB)가 되면서 2타를 잃어 역전은 쉽지 않아 보였다. 박성현은 "3라운드 끝나고...
박성현, 벌써 7승…시즌 최다승 보인다 2016-09-04 18:38:58
메이저 수준의 까다로운 코스 세팅과 엄격한 대회 운영을 통해 글로벌급 투어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마지막 날까지 언더파를 유지한 선수가 12명에 불과했고, 우승자 박성현은 3라운드에서 늑장 플레이로 1벌타를 받아 하마터면 우승을 놓칠 뻔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21번째 생일날, 우승컵 들어올린 김예진 2016-08-28 21:24:35
2벌타를 받아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다. 캐디로 나온 아버지가 퍼팅하는 김예진에게 우산을 씌워준 게 규칙 위반으로 판정됐기 때문이다. 골프 규칙 14조 2항은 골프 선수는 다른 사람에게 비나 바람 등 자연현상으로부터 보호받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규정 위반 때는 2벌타가 부과된다. 김예진은 “아빠가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