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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 드라마의 변주는 어디까지?…'나인'부터 '터널'까지 2017-04-02 10:30:00
찬사를 들으며 종영한 tvN '시그널'은 1980년대의 무전기가 매개가 됐다. 이 드라마에서는 주인공들이 시간 이동을 하는 대신, 무전기를 통해 3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의 소통은 수십년 안 잡힌 연쇄살인범을 잡고, 여러 미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함이었다. 2013년 tvN '나인 :...
[인터뷰] 고아라 “꽁냥꽁냥 로맨틱 코미디 찍고 싶어요” 2017-03-07 07:13:34
자신을 위해서 목숨까지 내던질 줄 아는 남자 선우(박서준 분)와 자신을 향한 직진 로맨스를 펼친, 지켜주고 싶지만 신국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자리한 삼맥종(박형식)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꽃미남 외모에 무술 실력, 지성과 좋은 성격까지 뭐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두 남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은 아로, 그리고 그를...
‘화랑(花郞)’ 종영, 1500년 전 청춘들이 우리에게 보낸 메시지 2017-02-22 13:46:31
은 선우와 화랑들에 의해 제압됐고, 이를 기반으로 삼맥종은 진정한 왕 진흥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 왕과 화랑. 서 있는 위치는 다르지만 백성을 위하는 마음만큼은 똑 같은 벗 선우와 삼맥종은 이렇게 같은 곳을 향해 걷게 된 것이다. 로맨스 역시 해피엔딩을 이뤘다. 삼맥종은 아로(고아라 분)를 향한 외사랑을 거두고,...
'피고인', 또 자체 최고 22.2%…'화랑', 꼴찌로 아쉬운 퇴장 2017-02-22 09:10:29
백성을 훔친 도적'은 전날보다 소폭 상승한 11.5%를 기록했다.kbs 2tv '화랑'은 7.9%를 기록하면서 저조한 성적으로 막을 내렸다. 마지막회에서 삼맥종(박형식 분)은 왕좌에 오르고, 선우(박서준 분)와 아로(고아라 분)는 혼인을 하며 해피엔딩으로 끝났다.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기사제보...
'화랑' 마지막 장 넘긴 꽃청춘들의 성장보고서 2017-02-22 07:38:26
목에 칼을 겨눴다. 삼맥종을 제거하려던 세력은 선우와 화랑들에 의해 제압됐고, 이를 기반으로 삼맥종은 진정한 왕 진흥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 왕과 화랑으로 서 있는 위치는 다르지만 백성을 위하는 마음만큼은 똑같은 벗 선우와 삼맥종은 이렇게 같은 곳을 향해 걷게 된 것이다. 로맨스 역시 해피엔딩을 이뤘다. 삼맥종...
고아라 "박서준-박형식에게 베스트커플 양보해야 할까요" 2017-02-21 11:24:16
사실 극 중에서 아로는 이미 처음부터 선우에게 훨씬 마음이 기울어 있었으니, 삼맥종에겐 불리한 게임이긴 했다. 고아라는 "삼맥종도, 선우도 너무 멋있고 각각의 매력이 있으니 고르기가 어렵지만 아로의 입장에서 보면 이상형이 선우"라면서도 "제 개인적인 이상형은 이제 찾아가는 단계"라고 발을 뺐다. 극 중 역할...
방탄소년단 뷔 ‘화랑’ 마무리 소감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 2017-02-15 09:12:31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태형은 KBS2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에서 천사같이 맑고 순수한 한성 역에 분해 주인공 선우랑(박서준)을 졸졸 쫓아다니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평소 해맑고 천진난만한 김태형의 실제 성격이 극 중 한성에게 드러나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또한 가문을...
‘화랑’ 측 “김태형, 18회에서 폭풍전개의 핵 역할” 2017-02-14 11:46:42
품은 채 화랑으로 마주했고, 함께 하며 성장했다. 그 중에서도 따뜻하고 든든한 맏형 같은 선우(박서준)와, 선우에게 의지하는 햇살막내 한성(뷔/김태형)의 케미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2월14일, 제작진은 선우와 한성의 즐거운 모습이 담긴 18회 촬영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
'화랑' 터질 일만 남았다…폭풍전야의 60분 2017-02-14 07:53:23
출발점은 달라도 백성을 구해야 한다는 마음만은 같았기 때문. 그리고 수호(최민호 분)와 여울(조윤우 분)이 이들과 함께 했다. 단 반류(도지한 분)만은 여기서 제외됐다. 박영실의 양아들인 반류가 위험해질 것을 걱정한 화랑들의 배려 때문이었다. 친구들의 진심을 안 반류는 술을 마신 채 박영실을 찾아가 술주정을 부...
‘화랑’ 조윤우, 관망 대신 정의로운 창고털이 택했다 2017-02-14 07:35:50
은 시선을 강탈하기에 충분했다. 뿐만 아니라 16회 극 말미에는 선우가 자객들에게 기습 공격을 당하자, 여울은 수호와 함께 등장했다. 이번에는 활 대신 칼이 들려있었다. 여울은 선우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칼을 휘둘렀다. 이렇듯 조윤우는 과거와는 확 달라진 면모로, 화랑으로서 변화와 성장이 시작됐음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