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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상위 50명 연봉총액 전년보다 10% 줄었다 2016-03-31 15:04:39
│이웅열│코오롱 │4,81│ 248│33│▲│최치│삼성 │2,01│ -││ │ │ │ │ 1│ │ │12│훈 │ │ 8│││ │ │ │ │ │ │ │ │ │ │ │ │├──┼──┼───┼────┼──┼──┼─┼─┼──┼───┼──┼──┤│9...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 작년 연봉 48억원 2016-03-30 19:25:06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이 작년 연봉으로 5개계열사에서 총 48억여원을 받았다. 30일 각 계열사 공시내용에 따르면 이 회장은 코오롱[002020]에서 7억8천800만원을, 코오롱인더스트리에서 14억1천858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등기이사로 있는 코오롱글로벌[003070]에서 7억원을, 코오롱생명과학[102940]에서...
1300㎞ 돌며 사업장 찾는 이웅열 "코오롱, 초연결사회 리드하자" 2016-03-17 18:37:21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이 현장경영을 통해 ‘초연결사회 대비’를 강조했다. 초연결사회란 사람 사물 등 모든 존재가 인터넷으로 연결된 사회를 말한다.이 회장은 17~18일 이틀간 1300㎞에 걸쳐 광주광역시, 전남 여수, 경북 구미 등 코오롱의 전국 5개 주요 사업장을 도는 현장경영을 시작했다. 이 회장은 첫날...
재계 '4세 시대' 열린다…창업주 증손자들 대거 약진 2016-03-03 11:36:13
대열에 합류했다.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의 외아들인 이규호(32)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영진단실부장이 상무보로 승진한 것이다. 이 상무보는 고 이원만 코오롱 창업주의 증손자이자 2014년 별세한 이동찬 명예회장의 손자다. 이 상무보도 2012년 코오롱인더스트리에 입사한 직후에는 구미공장에서 현장...
상의 부회장 "베테랑의 조태오 같은 CEO 현실엔 없다" 2016-02-17 10:11:16
그 너머까지 꿈꿔라'(이웅열 코오롱[002020] 회장), '매일 KISS(Keep it simple & speedy) 하세요'(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천재가 되는 것보다 겸손해야 한다'(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의 기업인 어록도 소개했다. 이 부회장은 최근 서경대, 국민대, 성균관대, 고려대, 중앙대, 세종대 등을 돌며...
SK창업주 부인 노순애 여사 빈소에 일가 총집합 2016-01-29 11:56:54
두산[000150] 회장,이웅열 코오롱[002020] 회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홍사덕 전 새누리당 의원 등이 조화를 보냈다. SK회장을 지낸 손길승 SKT[017670] 명예회장은 오전부터 빈소에 나왔고 오후 해외 출장 일정으로 출국하는 박용만 회장이 빈소에 5분...
20~40대 젊은 오너 기업가, 60%가 '유학파' 2016-01-18 07:51:04
회장의 장녀다.코오롱 이웅열 회장의 장남 이규호 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보도 1984년생으로 연소자 군에 속했다.20∼40대 오너 기업가들이 가장 많이 나온 대학은 연세대로 10명이다.효성 조현상 부사장(교육학), 금호아시아나 박세창 부사장(생물학), 현대중공업 정기선 상무(경제학) 등이다.서울대 출신이 8명으로...
코오롱그룹, 희망나눔성금 6억원 기탁 2016-01-14 17:58:35
불우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성금 6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코오롱은 지난해까지 매년 3억원을 기부해오다 올해 금액을 2배로 늘렸습니다. 이웅열 코오롱 회장은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와 저성장으로 경영환경이 어렵다고들 하는데 이런 때일수록 소외계층은 더 어려울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기업이...
코오롱그룹 공동모금회에 성금 6억원 전달 2016-01-14 11:53:04
금액을 2배로 늘렸다. 코오롱 이웅열 회장은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와 저성장으로 경영환경이 어렵다고들 하는데 이런 때일수록 소외계층은 더 어려울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희망을 나누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코오롱은 2012년 그룹 차원의 '코오롱사회봉사단'을 창단, 소외 청소년들의...
이웅열 코오롱 회장 "'各得其所' 자세로 미래와 연결" 2016-01-04 10:57:27
이웅열 코오롱[002020] 회장은 4일 '커넥처(Connecture·Connect+Future)'를 경영지침으로 선언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변화의 문이 닫히기 전에 미래 먹거리 발굴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과천 코오롱타워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미래 변화를 주도하기위해 각자 역할과 책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