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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운한' 양현종, 4⅓이닝 4실점 비자책…브리검은 6이닝 4실점(종합) 2018-10-16 21:08:18
임병욱에게 좌전 안타를 내준 그는 김혜성을 포수 타격 방해로 1루에 보내줬다. 김혜성의 스윙이 김민식의 미트에 스쳤고, 우효동 구심은 곧바로 출루를 선언했다. 김민식의 첫 번째 실책이다. 김재현의 페이크 번트 슬래시로 내야 안타를 허용, 무사 만루에 몰린 양현종은 넥센 톱타자 이정후로부터 내야 뜬공을 유도하는...
안방마님 도움 못 받은 양현종, 4⅓이닝 4실점 강판 2018-10-16 20:44:57
임병욱에게 좌전 안타를 내준 그는 김혜성을 포수 타격 방해로 1루에 보내줬다. 김혜성의 스윙이 김민식의 미트에 스쳤고, 우효동 구심은 곧바로 출루를 선언했다. 김민식의 첫 번째 실책이다. 김재현의 페이크 번트 슬래시로 내야 안타를 허용, 무사 만루에 몰린 양현종은 넥센 톱타자 이정후로부터 내야 뜬공을 유도하는...
디펜딩챔피언 휴스턴, 보스턴과 ALCS 첫판 승리 2018-10-14 13:30:29
스프링어가 2타점 좌전 안타를 터트렸다. 올해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1위팀 보스턴의 반격도 거셌다. 5회말 스티브 피어스의 안타와 에두아르두 누네스, 재키 브랜틀리의 볼넷을 묶어 1사 만루 기회를 잡은 보스턴은 대타 미치 모어랜드의 밀어내기 볼넷과 벌랜더의 폭투를 묶어 2-2 동점을 만들었다. 리드를 놓친 휴스턴은...
류현진, 밀워키전 4⅓이닝 2실점…터너 역전포로 승부원점(종합2보) 2018-10-14 08:46:39
1회말 1사 후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좌전안타를 맞았으나 이후 브론을 삼진, 헤수스 아길라는 우익수 뜬공으로 요리하며 더는 진루를 허락하지 않았다. 브론에게는 빠른 볼 두 개를 던진 뒤 커브로 타이밍을 빼앗아 3구 만에 루킹 삼진으로 몰아냈다. 2회에는 속구 구속을 시속 150㎞까지 끌어올리는 등 공에 더욱 힘을...
[표] 류현진, 밀워키 브루어스전 이닝별 투구 2018-10-14 06:54:56
│2 │좌전││1루수 │││ ││안타││땅볼│││ ├──┼────┼────┼────┼────┼────┤ │3 │삼진│││2루수 ││ │││││땅볼││ ├──┼────┼────┼────┼────┼────┤ │4 │우익수 │││좌전││ ││뜬공│││안타││ ├──...
류현진, 5년만의 NLCS 무대서 4⅓이닝 만에 2실점(종합) 2018-10-14 06:53:56
1사 후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좌전안타를 맞았으나 이후 브론을 삼진, 헤수스 아길라는 우익수 뜬공으로 요리하며 더는 진루를 허락하지 않았다. 브론에게는 빠른 볼 두 개를 던진 뒤 커브로 타이밍을 빼앗아 3구 만에 루킹 삼진으로 몰아냈다. 2회에는 속구 구속을 92.9마일(약 150㎞)까지 끌어올리는 등 공에 더욱 힘을...
커쇼, 투수에 홈런 맞고 '와르르'…다저스 NLCS 첫판 패배 2018-10-13 13:16:33
볼넷으로 내보낸 커쇼는 올란도 아르시아에게 좌전 안타를 내줬다. 이때 다저스 좌익수 크리스 테일러가 한 번에 못 잡고 더듬은 사이 주자는 2, 3루로 내달렸다. 커쇼는 무사 2, 3루에서 대타 도밍고 산타나에게 좌전 적시타를 맞고 녹다운됐다. 배턴을 받은 라이언 매드슨이 2사 2루에서 브론에게 우전 적시타를 내줘...
롯데,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두산 3연속 전 구단 상대 승률 5할 2018-10-11 21:45:46
2루타에 이은 민병헌의 좌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불안한 리드가 이어지던 8회 롯데는 추가점 찬스를 잡았다.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출루한 번즈는 후속 안중열의 번트 때 3루에서 살았다. KIA 선발투수 헥터 노에시가 잡아 재빨리 3루로 뿌렸지만, 번즈의 발이 빨랐다. 안중열도 야수선택으로 출루해 무사 1,...
로맥 만루포·김광현 11승…SK, 6년 만에 PO 직행 2018-10-10 22:18:05
유격수 땅볼로 다시 달아났다. 5회초 2사 3루에서는 로맥이 좌전 적시타를 쳐 추가점도 뽑았다. 두산은 5회말 1사 1, 3루에서 박건우의 좌전 적시타로 다시 추격하고, 7회 1사 2, 3루에서 최주환과 박건우가 연속 적시 안타를 쳐 2점을 추가했다. 6-4로 추격당한 SK는 홈런포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8회초 2사 주자...
장원준, 허리 통증으로 조기 강판…1이닝 2피안타 4실점 2018-10-10 19:09:04
김강민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한 뒤 한동민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졌다. 폭투를 범한 뒤 최정에게 볼넷을 내줘 무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장원준은 무사 만루에서 제이미 로맥에게 시속 139㎞짜리 직구를 던지다 왼쪽 담을 넘어가는 만루 홈런을 허용했다. 이후 3타자를 모두 범타 처리했지만, 2회초 마운드를 윤수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