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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오피스텔 대출한도 3.5억→1.5억…청년·신혼부부 더 막막 2022-01-07 17:20:25
채워 4억2000만원까지 대출을 받는 게 가능했다. 하지만 총대출액이 2억원을 넘으면 개인별 ‘DSR 40% 규제(연간 대출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 이내로 제한)’가 적용되는 올해부터는 마이너스통장을 없애지 않는 이상 담보대출로 빌릴 수 있는 금액은 1억8400만원이 최대다. 시중은행의 한 관계자는 “개인별 DSR 규...
오피스텔 대출한도 '반토막' 2022-01-07 17:17:39
하지만 이달 3일부터 대출 종류와 상관없이 총대출액이 2억원을 넘으면 개인별 DSR이 적용되면서 얘기가 달라졌다. 가령 연소득 6000만원에 마이너스통장 5000만원을 갖고 있던 직장인 A씨가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아닌 곳에서 시세 5억원짜리 오피스텔을 구입하기 위해 대출을 받을 경우, 지난해엔 담보인정비율(LTV) 70%에...
올해부터 은행에서 `이것`도 알려준다 [슬기로운 금융생활] 2022-01-07 17:00:00
받는 경우 DSR이 적용됐는데 이달부터는 총대출액이 2억 원 이상일 경우, 오는 7월부터는 1억 원 이상일 경우 대출자별로 DSR이 적용됩니다. 한 가지 더, 그간 DSR 계산에 포함되지 않았던 카드론이 이달부터는 DSR 산정 시 포함됩니다. 은행대출과 카드론이 모두 DSR에 포함되는 만큼 올해 차주단위별로 대출 최대한도는...
`스타벅스` 이어 `맥심·카누`도 오른다…커피값 도미노 인상 2022-01-07 10:25:42
1위 스타벅스 코리아가 가격 인상 총대를 메면, 경쟁사들이 뒤이어 제품 가격을 올리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가격 인상에 나선 만큼 투썸플레이스, 파스쿠찌, 폴바셋, 할리스, 엔제리너스, 이디야 등 경쟁사도 제품 가격을 올릴 가능성이 크다.벌써 맥심과 카누 등을 제조하는 동서식품은 같은 날 출고가...
"결국 9억이 성패 갈랐다"…2만명 몰린 송도 아파트 2022-01-06 07:42:01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가 강화됐다. 총대출액이 2억원을 초과하면 은행에 갚아야 하는 원금과 이자가 연소득의 40%를 넘을 수 없다. 오는 7월부터는 대출액 기준이 1억원 이상으로 더 강화된다. 때문에 소득이 낮거나 이미 대출이 있는 경우 당첨자들은 중도금과 잔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청약이나 계약 포...
전국 54만가구 공급…'내 집 마련' 상반기 분양을 노려라 2022-01-05 15:35:55
기준이 7월부터 총대출액 2억원에서 1억원 초과로 강화되는 것도 분양 시기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라는 지적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 인천 등 수도권 대단지 분양을 노려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단일 단지로 국내 최대 규모인 서울 ‘둔촌 올림픽파크 에비뉴포레’(둔촌주공 재건축)가 상반기 공급 일정을 잡고 있다....
치킨 이어 햄버거까지 '도미노 인상'…버거킹 가격 올린다 2022-01-05 10:06:25
올해 다시 한번 총대를 메면서 다른 치킨 브랜드도 가격을 뒤따라 올리는 형국. 한 업계 관계자는 "연말연시 가격 인상과 관련해 눈치게임을 벌이는 분위기"라며 "지난해 원재료 값 인상을 고려하면 설 연휴 이후까지 추가로 가격을 인상하는 기업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집값 하락 조짐에 청약시장도 '빨간불'…지방 무더기 미달 속출 2022-01-05 05:51:00
DSR 적용 대상도 상반기까지는 총대출액이 2억원 이상이지만 7월부터는 1억원 이상으로 더 강화된다. 이 경우 기존 대출이 있는 계약자들은 중도금과 잔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청약 또는 계약 포기로 이어질 수 있다. 정부 주도의 수도권 공공택지 사전청약 물량도 올해 총 7만호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나 일부...
금융당국 수장들 '가계부채 조이기'…올해도 대출 쉽지않다(종합) 2022-01-03 08:17:44
올해 1월부터 총대출액이 2억원 이상일 경우, 7월부터는 1억원 이상일 경우 개인 대출자에 대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적용됨에 따라 지난해에 비해 대출 문턱이 크게 높아졌다. DSR 산정 시 카드론이 포함돼 2금융권에서도 돈을 빌리기 어려워진 것도 지난해와 달라진 점이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도 신년사에서...
올해도 대출받기 쉽지않다…대출 위반 금융사 제재 강화 2022-01-03 06:52:12
방침이다. 올해 1월부터 총대출액이 2억원 이상일 경우, 7월부터는 1억원 이상일 경우 개인 대출자에 대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적용됨에 따라 지난해에 비해 대출 문턱이 크게 높아졌다. DSR 산정 시 카드론이 포함돼 2금융권에서도 돈을 빌리기 어려워진 것도 지난해와 달라진 점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