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날림공사 이란 vs 공습대비 견고 이라크…지진피해 큰 차이 2017-11-15 11:18:04
케르만샤 주의 사르폴레-자하브의 경우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주택에 내진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날림공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아사히(朝日)신문 르포에 따르면 샤르폴레-자하브 중심부에는 7층짜리 서민아파트가 24개 동 있으나 14일 현재 24개 동 모두 외벽이 떨어져 나간 상태였다. 아파트 주변에서는 주민들이 무너진...
이란강진도 인재논란…"정부건립 저소득자 주택만 와르르" 2017-11-15 08:53:54
지진 피해가 가장 심한 이란 북서부 케르만샤 주의 사르폴레-자하브를 찾아 "범인을 찾아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해당 지역에서 무너진 건물과 그렇지 않은 건물을 비교하는 과정에서 나온 강력한 질타였다. 특히 로하니 대통령은 지난 12일 발생한 규모 7.3의 강진과 여진으로 정부가 지은 건물은 완전히...
"이란 지진 사망자 530명, 부상 7천460명" 2017-11-14 23:37:35
부상자는 6천600여 명이었으나 하루 만에 수가 크게 늘었다. 이번에 발생한 지진의 규모는 7.3으로 올해 9월 멕시코 강진 규모 7.1 (사망자 370명)를 넘어섰다. 지진 피해가 가장 큰 곳은 쿠르드족 거주지역인 북서부 케르만샤 주 사르폴레-자하브와 에즈겔레 지역으로 알려졌다. minor@yna.co.kr (끝) <저작권자(c)...
이란 강진 인명구조 마무리…"담요·텐트·물 부족" 호소 2017-11-14 21:13:01
14일 밝혔다. 케르만샤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는 14일 오전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인명 구조 작업을 서서히 마무리하고 붕괴한 건물 잔해를 치우고 도로를 확보하는 작업으로 인력과 장비를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 구급대 수장인 피르 호세인 콜리반드도 이날 이란 국영방송에 사망자 대부분이 나온 이란 북서부...
이란 강진 인명구조 마무리…"담요·텐트·물 부족" 호소(종합) 2017-11-14 19:10:14
14일 밝혔다. 케르만샤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는 14일 오전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인명 구조 작업을 서서히 마무리하고 붕괴한 건물 잔해를 치우고 도로를 확보하는 작업으로 인력과 장비를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 구급대 수장인 피르 호세인 콜리반드도 이날 이란 국영방송에 사망자 대부분이 나온 이란 북서부...
이란 국영방송 "강진 피해 지역 구조 작업 종료" 2017-11-14 11:08:17
현지 국영방송에 사망자 대부분이 나온 이란 북서부 케르만샤 주(州)에서 벌였던 구조 활동이 끝났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밤 이란과 이라크 국경지대에서 발생한 규모 7.3의 이번 지진으로 최소 450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부상했다. 특히 피해가 컸던 케르만샤 주는 산악지대로, 지진 발생 당시 많은 주민이 집에서 잠...
이란 지진, 사망 4000명·부상 7000명 집계…현장 ‘참혹’ 2017-11-14 10:52:27
지시했다. 한편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12일 오후 9시 18분께 발생한 이란 지진의 진앙은 술라이마니야 주 할아브자에서 남남서 쪽으로 32㎞ 지점, 깊이 23.2㎞로 측정됐다. 이란 지진센터는 케르만샤 주에서 13일 오전 11시30분까지 여진이 118차례 이어졌고 이 가운데 17차례는 규모 4∼5를 기록했다고...
'4년만에 꿈틀'…지진대에 놓인 이란 올해만 규모5 이상 4건 2017-11-14 03:28:57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자료를 보면 이번 케르만샤 주(州) 지진을 포함해 올해에만 이란에서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4번 일어나 사망자를 냈다. 2013년 4월 이란 서부에서 이란 동부에서 지진이 발생한 지 4년 만인 올해들어 인명에 피해를 줄 만큼 강력한 지진이 활동을 재개한 셈이다. 최근 100년간 대규모 지진 참사가...
이란 지진 사망자 300명 넘었다…부상자 5000여명 추정, 사망자 늘어날 듯 2017-11-13 22:57:40
알려졌다. 이란 정부에 따르면 사망자 대부분은 북서부 케르만샤 주에서 발생했다. 해당 지역은 구조의 손길이 닿기 쉽지 않은 오지로 구조 시간이 길어질수록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12일 오후 9시 18분쯤 발생했으며, 지진 규모는 7.3, 진앙은 이라크 술라이마니야...
이란 강진 올해 최악 인명피해…400여명 사망·7천명 부상(종합2보) 2017-11-13 22:25:35
피해다. 대부분 사망자는 이란 북서부 케르만샤 주(州)에서 발생했다 지진이 강타한 지역이 오지인 탓에 아직 구조의 손길이 닿지 않은 지역에 있는 이들도 많아 구조 시간이 길어질수록 사망자의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 지진 피해가 가장 큰 사르폴레-자하브와 에즈겔레 지역의 인구는 8만명 정도다. 지진이 시작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