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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타' 통과 작년의 12배…경기 침체에 SOC 속도전 2025-01-31 17:51:01
인천~서울 지하고속도로 건설(1조3780억원), 형산강 하천환경정비사업(8028억원),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선 사업(7299억원), 대구 황금동~범안삼거리 도로 건설(1981억원) 등 5건이다. 모두 지역 숙원 사업으로 지역 경제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불러올 전망이다. 가장 규모가 큰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은 강원 남부 ...
경기 북부 새 주거 단지, 민간임대 ‘포천 리버파크’ 주목 2025-01-31 10:51:30
주목 받고 있다. 철도와 하천 개발이라는 인프라 개선이 진행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GTX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요 거점을 신속히 연결하는 고속철도망이다. 현재 철도 단절 구간인 덕정역과 옥정역을 연결하여 GTX-C 노선을 연계하는 방안이 경기도 양주시와 포천시 간...
경남도, 상반기에만 예산 13조 푼다 2025-01-30 17:36:44
위해 올해 지방하천 정비사업비 1710억원 중 1026억원을 상반기 조기 집행한다. 재해예방사업비 3552억원도 서둘러 투입한다. 현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관광산업의 활성화를 목표로 인센티브 확대와 대규모 관광단지 개발을 본격 추진하고,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률 40% 달성과 미분양 주택 해소에도 나선다. 도는...
푸바오처럼 사랑 받을까…한국 수달 1쌍, 일본 동물원 간다 2025-01-27 07:58:23
머리는 납작하고 둥근 형태를 띠며 주로 하천이나 호숫가에서 산다. 야행성 동물로 낮에는 휴식을 취하고 위험에 처하면 물속으로 들어가는데 눈과 귀가 잘 발달했다. 일본은 2012년 멸종한 것으로 공식 선언했다. 우리나라에서도 희귀종으로 여겨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현행법에...
"일본 갈게요" 한국 수달 천연기념물 첫 '수출' 2025-01-27 07:36:32
주로 하천이나 호숫가에서 사는 야행성 동물로 낮에는 휴식을 취하고 위험에 처하면 물속으로 들어간다. 눈과 귀가 잘 발달한 것이 특징이다. 일본에서 수달은 2012년 멸종됐다. 우리나라에서도 희귀종이라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현행법에 따라 천연기념물은 수출하거나 반출할...
경기도 '기후위기 대응 전략사업'에 625억원 투입 2025-01-26 09:58:19
이를 통해 지하차도 자동차단시스템 구축, 하천변 차단기 설치, 반지하 주택 침수감지 알람 장치, 세월교 난간 설치, 지방하천 준설, 재난 예경보시스템 확충, 급경사지 변위계 설치, 저수지 수위계 설치 등을 진행한다. 재난 선제 대비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첨단 사물인터넷(IoT) 재난감지 센서 및 정보통신기술(ICT)...
하천 빙판서 놀던 초등생…얼음 깨져 참변 2025-01-23 18:19:25
23일 오후 3시 50분께 대구 북구 팔거천 빙판 위에서 초등학생들이 놀던 중 얼음이 깨져 물에 빠졌다. 소방 당국은 신고받고 출동해 4명을 구조해 병원에 옮겼으나 이 중 1명은 숨졌다. 나머지 3명은 저체온증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인고속도로 지하로…"상습 정체 해소 기대" 2025-01-23 17:38:21
개선함으로써 국토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려한 결정이다. 이 밖에 서해선과 경부고속선을 잇는 복선전철 건설, 대구 수성구 황금동∼범안삼거리 구간 6차로 신설, 경북 형산강 하천 환경정비 사업 등이 예타를 통과했다. 추가로 전남 고흥군 고흥읍과 봉래면 나로우주센터 국도 15호선을 확장하는 사업과,...
성신양회, 바다 살리는 친환경 인공어초 상용화했다 2025-01-23 16:12:31
복원뿐만 아니라 육상 생태 복원과 하천 개선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맞춤형 구조물을 제작할 수 있는 기술적 가능성을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장기적으로는 고로슬래그시멘트의 사용을 확대하고 건설 산업에 새로운 제조 공법을 도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 회사는 기술 개발과 협업을 통해 더 나은...
성신양회, 탄소 배출 줄인 친환경 인공어초 상용화 기술 개발 2025-01-23 14:52:15
해양 생태계 복원 외에 육상 생태 복원, 하천 개선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신양회는 "3D 프린팅 기술과 친환경 시멘트 소재의 접목을 통해 건설 산업의 혁신적인 발전 가능성을 제시한 성공적인 사례"라고 소개했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