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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여성스러움 ‘로코코’ 스타일의 부활 2014-05-28 00:12:28
jiyoung@bntnews.co.kr ▶ 완벽한 ‘엣지녀’ 스타일 따라잡기 ▶ 너의 발에 ‘펑크’를 신겨봐 ▶ 이용우 vs 이승기, 진정한 ‘토이남’ 스타일은? ▶ 헐렁한 아줌마 스타일 ‘섹시’하게 연출하기 ▶ 해수욕장 폐장 후엔 어디로 휴가 가나? ▶ 도심 속에 숨겨진 '휴가지' 4곳 ▶ [행사안내] 제1회 pucca art...
헐렁한 아줌마 스타일 ‘섹시’하게 연출하기! 2014-05-27 18:29:19
있는 옷이 대대적으로 유행할 거랍니다. 무턱대고 헐렁하게 입으면 아줌마 스타일이 될 테니, 더욱 머리를 써야겠죠?”라고 패션 칼럼리스트이자 '잇 스타일'의 저자 이선배는 말한다. 여자들의 s라인 몸매가 점점 중요시 되면서 몸매를 드러내는 스키니한 스타일이 같이 유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드러...
'노출 패션' 이효리처럼 세련되게 즐기고 싶니? 2014-05-27 13:33:19
아이템을 하나만이라도 더해주자. 그냥 헐렁한 탱크톱과 반바지만 입으면 시골 할아버지랑 다른 게 없다. 시원한 서머 재킷이나 정장풍 구두를 더해 ‘엣지’를 주도록 하자. 만약 바지나 치마가 초미니일 경우 글래디에이터 샌들이나 부티처럼 발등을 많이 가리는 구두가 좋다. 휑한 느낌을 시크하게 승화시켜주기 때문이...
남자들의 머스트해브 아이템 `슬랙스`, 난 뭐 입지? 2014-05-26 09:18:01
입기 시작했는데, 이때는 여유 있는 헐렁한 바지나 군대용 작업바지를 슬랙스라 불렀다. 그 후 일반적으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바지를 슬랙스라 불렀다.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슬랙스는 다양한 슈즈와의 매치에 완벽하게 떨어지는 핏을 완성한다. 슬랙스는 시즌마다 디자이너의 컬렉션 중에서 많이 활용되는 팬츠 중...
수영복을 활용한 ‘엣지 스타일’ 연출하기 2014-05-26 00:20:10
카디건을 걸치고 하의로는 헐렁한 핏의 팬츠를 선택한다. 이 때 프린트나 컬러감이 비키니 톱과 비슷한 하의를 고르는 것이 세련되어 보인다. 루이비통 2010 리조트 컬렉션에서는 비키니 톱과 함께 캐주얼한 소재의 쇼츠를 매치했다. 수영복을 캐주얼한 아이템과 함께 매치하면 당장이라도 물속으로 뛰어 들어갈 준비가 된...
떠돌이 찰리의 모던한 변신 2014-05-18 05:07:09
폴 앨버즈(paul helbers)는 중산모와 헐렁한 바지, 콧수염, 지팡이, 오리걸음으로 유명한 채플린의 캐릭터인 떠돌이 찰리(tramp charles)를 루이비통의 모던한 여행자로 표현하는 센스를 보여주었다. 현대문명의 기계 만능주의를 풍자한 '모던 타임스(modern times)'를 배경으로 하는 런웨이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윤은혜가 입었던 파자마 룩, 나도 한번? 2014-05-16 20:10:10
해방될 필요가 있다. 헐렁한 스타일은 사람을 여유롭게 만들어준다. 야외나 휴양지에서의 리조트 패션을 연상케 하는 ‘파자마 룩’으로 편안한 휴식 같은 일상을 만끽해보자. 부드러운 소재와 넉넉한 디자인의 롱 셔츠는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꼽힌다. 특히 밝은 파스텔 톤의 깅엄 체크는 에이프런을 두른...
[인터뷰] 고은아, 거친 여배우? 솔직해서 좋잖아 2014-05-16 07:10:04
생겼어요. 평소에는 헐렁한 티를 입고 다녀요. 라인을 감추려고요”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피가 되고 살이 된 오랫동안 꼬리표처럼 따라다닌 ‘섹시’ 이미지는 늘 부담이었다. 문제의 노란색 드레스로 들어오는 시나리오도 한정적이었다. 그래서 이십대 초반에 놓친 역할들이 참 많았다. 지금에 와서야 교복을...
롤업 팬츠가 시골 패션 같다고? 2014-05-14 11:36:45
연청 쇼츠는 헐렁한 셔츠나 면 티셔츠와 함께 매치하면 빈티지한 멋을 살릴 수 있다. 화이트 컬러의 심플한 컨버스와 매치하면 한결 어려 보일 수 있다. ✓남자친구야~ 바지 좀 빌려죠! 남자친구의 바지를 빌려 입고 나온 듯 루즈한 매력이 돋보이는 ‘보이프렌드 진’이 이번 시즌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서장훈, "이하늬 바지 잡아당겨 핫팩 붙여..당황했다" `폭소` 2014-05-01 13:57:04
전 서장훈의 헐렁한 바지를 내리고 앞뒤로 핫팩을 붙여준 바 있다. 이에 서장훈은 당시를 회상하며 "몸빼 바지를 입었는데 바지를 쭉 잡아당겨 아랫배 쪽에 핫팩을 붙이니까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구라는 "이하늬가 넉살이 좋다. 내 배도 장 마사지 해준 적이 있다. 그냥 쑥 들어온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