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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심장' 차세대 소형원전도 G2 패권 전쟁 2025-11-18 17:18:01
고온가스 MMR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목이다. 4세대 원전인 용융염원자로(MSR) 글로벌 특허에선 중국 상하이응용물리원자력연구소(42건)가 1위로 집계됐다. ‘가장 독특한 SMR’로 불리는 MSR은 운영 중 이상이 감지되면 핵연료가 저절로 굳어 설계 이론상 사고 가능성이 ‘제로’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2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11만개↑…건설업·청년층 급감 2025-11-18 12:00:05
식료품(3천개) 등은 증가했으나 금속가공(-8천개), 섬유제품(-4천개), 기계장비(-3천개)에서는 감소했다. 연령대별로는 30세 미만을 뜻하는 20대 이하에서 13만5천개 급감했다. 20대 이하는 특히 제조업(-2만2천개), 정보통신(-2만1천개), 건설업(-2만1천개) 등에서 줄었다. 40대에서도 일자리가 8만개 감소했다. 60대...
"연말까지 무조건 써라"…420억 관세바우처 졸속운영 논란 2025-11-18 11:18:19
운영하는 수출바우처 사업 운영에 대한 문제 제기도 나왔다. 현재 수출바우처는 산업부와 중소벤처기업부,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의 4개 부처에서 지원하고 있다. 관련한 내년 사업비는 3224억원으로 올해보다 107억원 줄었다. 이들 부처는 각기 다른 업종과 규모별로 나눠 지원에 나서는 만큼 중복 지원할 가능성이...
50억원으로 세수 1조원 더 늘렸는데…관련 예산 30% '싹둑' 2025-11-18 09:40:01
세금 7억원 差 그러다 보니 같은 청담동인데 크기가 4배 이상 큰 아파트(신동아빌라트 226㎡)의 신고가가 작은 아파트(청담자이 49㎡)보다 1억원 낮거나, 같은 압구정 현대아파트에서 거래가 상대적으로 적은 108㎡형의 신고가가 80㎡형보다 7억원 적은 사례도 있었다. 일부 자산가들은 이 같은 가격 구조 왜곡을 편법 증여...
김인순 이사장 "흔들리는 다문화 청소년에 길 보여주고 싶었죠" 2025-11-17 17:49:15
렉처’ 시리즈 연사로 나선 김인순 해밀학교 이사장(사진)은 이렇게 말했다. 대중에게는 가수 인순이로 익숙한 김 이사장은 아프리카계 혼혈 한국인이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2013년 해밀학교를 설립하고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학습과 복지 지원에 힘쓰고 있다. 김 이사장은 “다문화가정 학생의 고교 졸업률이 28%에...
"1억 날릴 판"…쏟아진 악재성 공시에 개미들 '날벼락' 2025-11-17 13:00:02
4배가량 급증했다. 같은 기간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공시도 331건에서 864건으로 161% 늘었다. 14일이 3분기 보고서 제출 마감일이었기 때문에 공시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통상 정기보고서 제출 마감일에는 공시 건수가 급증한다. 하지만 공시가 몰리는 틈을 타 악재성 공시를 쏟아낸 기업도 적지 않았다. 금양은...
아이도트, ‘초경량화 온디바이스 AI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국내 최초 식약처 허가 2025-11-17 12:59:53
버전에 대해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제조품목 변경 허가를 획득했다. 이번 승인으로 Cerviray AI는 네트워크 연결 없이도 현장에서 즉시 AI 분석과 판독이 가능한 제품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식약처는 아이도트가 제출한 ‘의료기기 제조허가 변경(기술문서심사)’ 건에 대해 운영환경 (Local Version)...
3분기 소매판매 서울·제주 6개 시도 감소…내수 지역별 온도차 2025-11-17 12:00:08
감소했다. 수출은 제주(168.1%), 충북(36.8%), 광주(23.5%)에서 기타 집적회로 반도체·부품, 메모리 반도체, 프로세서·컨트롤러 등이 이끌며 증가했다. 이를 포함해 13개 시도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경북(-6.4%), 경남(-5.5%), 서울(-2.8%) 등 4개 시도에서는 감소했다. s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제조업 저성장 고착화…내년 서비스업과 부가가치 증가율 역전 2025-11-17 05:51:01
│ 서비스업 │ 1.4 │ 2.0│ 2.1│ 2.1 │ 2.0 │ └───────┴───────┴─────┴─────┴────┴────┘ [자료: 국회예산정책처 중기전망] s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뉴발란스 등 1100만개 '잿더미'…화마에 절반 붕괴 2025-11-16 19:24:57
지하 1층·지상 4층에 연면적이 축구장 27개 넓이와 맞먹는 19만3천210㎡에 달한다. 의류 등이 1천100만개 넘게 보관돼 있었을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산하고 있다. 물류센터 전체가 사실상 전소되어 의류와 신발 등 상품 역시 다량 타버린 것으로 예상된다. 이랜드 관계자는 "대체 물류처를 찾아 계약을 진행하며 고객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