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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과장 & 李대리] 새 임원 오니 180도 바뀐 증시전망…"영혼 없는 월급쟁이가 맞춰야지…" 2013-01-28 16:40:59
즐비한 회사에서 파격적인 발탁이다. 하지만 담당 임원의 첫 출근 날, 들떠 있던 여직원들은 침묵에 휩싸였다. 반쯤 벗겨진 머리, 살짝 나온 뱃살과 함께 풍기는 중년의 아우라는 여느 임원들과 그리 다르지 않았다. 여직원들끼리 오가는 메신저 대화 내용. “언니, 정녕 드라마에 나오는 엄친아 임원은 없는 건가요.”...
서울대학교 수의예과 12학번 오지원의 내신 공부 비법 2013-01-28 10:37:05
되겠다고 마음먹는 순간이었습니다. 확고한 꿈은 그동안의 어떤 것보다도 가장 자극적인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 일은 제 꿈을 찾은 그 날 캠프를 마치고 노곤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느 때처럼 책상에 앉아 책을 폈습니다. 몸은 힘들고 피곤했지만, 이상하게 가슴은 두근거렸습니다. 그때의 그 뛰는 가슴으로...
[1社 1병영] 정우영 혼다코리아 사장, 헌병대서 매일 사건서류 정리…핵심파악능력 키워 2013-01-24 16:44:30
다양한 구성원들이 내는 의견의 핵심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나는 혼다코리아 ceo로서 아직도 군 생활에서 체득한 경험에 빚을 지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혼다코리아에는 사장실이 없다. 크고 멋스러운 사장실에 앉아서 회사의 핵심을 이루는 구성원들의 컨디션이 어떤지도 모르는...
[金과장 & 李대리] 사무실 한 쪽 '힐링 체육관'…부장얼굴 떠올리며 샌드백에 '펀치' 2013-01-21 16:48:34
회사에는 다른 곳에선 보기 힘든 뭔가 특별한 게 있다. 냉장고에는 칭다오 맥주가 가득 들어 있고, 책상 곳곳엔 닌텐도 게임기들이 놓여 있다. 직원들은 업무 시간에도 휴게실에 들러 맥주 한 잔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회사의 이런 배려에 업무 효율이 더 오른다고 직원들은 후한 점수를 준다.아모레퍼시픽에 근무하는 이...
이투스 백호·백인덕, 수험생과 함께하는 나눔활동 `훈훈` 2013-01-18 14:43:04
대한 내용과 실제 연결 고리를 만들려고 기획한 것. 그는 “책상 앞에 앉아 공부만 하던 아이들이 시야를 넓히고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데 한걸음씩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기부는 수험생이 강좌를 구매하면 총 구매액의 1%를 적립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1월10일부터 모금이 시작되며, 각 영역별로...
‘학교의 눈물’ 일진과 빵셔틀, 가슴 먹먹한 학교폭력 실태 조명 2013-01-14 19:44:52
왜 자살이라는 끔찍한 결말을 선택해야 했을까? ‘학교의 눈물-일진과 빵셔틀’이 보여준 학교폭력의 실태는 언론이나 네티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했다. 이유 없이 폭행을 저지르거나 잔심부름을 시키며 상하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책상이나 의자에 이물질을 묻혀 앉지 못하게 하거나 두 팔을 묶는 등 인격을...
[부산·경남]한샘, 고학년까지 오래쓰는 자녀방 신제품 ‘조이(Joy)’ 출시 2013-01-14 13:03:11
자녀 연령에 따른 디자인과 높이 조절도 편리한 점이다. 자녀가 어릴 때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선호하지만, 자라면서 몸에도 맞지 않고 쉽게 싫증 날 수 있다. 조이 책상은 일반 책상의자의 높이조절 폭만큼(8cm) 높이 조절이 가능해 자녀의 신체에 맞게 바른 자세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한경데스크] 노동자 죽음이 타살인가 2013-01-13 16:54:34
한 좌파세력의 지지를 받으며 탄생한 노무현 정권 때는 아이로니컬하게도 노동운동가들의 자살이 줄을 이었다. 노 전 대통령은 당선 이후 친노동계 발언을 쏟아내며 노·정 간의 밀월관계를 이끌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땐 모 전문위원이 “동일노동·동일임금은 현실적으로 도입하기 힘들다”는 노동부 업무보고에 대해...
中 인민대표들 '회의 중에 마작' 비난 직면 2013-01-11 11:46:10
호텔 스위트룸은 1일 숙박료가 2,280위안(한화 약 38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문사 온라인판에 실렸던 사진들은 이후 별다른 설명없이 삭제됐다. 이번 회의에는 시 인민대표 358명이 참석했다. 이런 사실을 알려지자 현지 인터넷에는 "마작을 할 때도 일을 손에서 놓지 않는 인민대표들", "업무용책상을 살...
휴가 필요 없는 회사, 그래도 눈으로 보고 느껴야 휴가지! 2013-01-10 19:41:02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재된 게시물은 한 회사의 풍경을 담은 사진으로, 사진 속 사무실 바닥에는 모래가 가득 담겨져 있는 샌드 박스가 놓여 있고, 그 위로는 책상과 의자가 배치돼 있다. 의자에 앉아 모래 위에 맨발을 올려놓고 휴가를 간 기분으로 업무를 볼 수 있게 제작한 것. 이는 미국 메사추세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