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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KAIST 학생, 초고해상도 광학현미경 기술 개발 2013-02-07 08:55:16
말했다.기존 광학현미경은 지름 250나노미터 크기 정도까지만 관찰할 수 있다. 세포의 형태만 관찰 가능한 정도. 반면 연구팀이 개발한 기술로는 지름 30나노미터 크기의 물체가 관찰이 가능하다. 세포의 자세한 구조와 바이러스, 단백질의 존재 유무도 확인할 수 있다.특히 이 기술을 활용하면 수십만 원대의 현미경으로도...
KAIST 학부생 논문, 또 세계적 학술지 게재 2013-02-05 09:35:05
광학현미경으로는 지름이 250㎚ 정도 되는 물체는 '점'으로밖에 인식할 수없지만, 이번 기술을 활용하면 30㎚ 크기까지 관찰할 수 있다. 세포의 구조뿐만 아니라 바이러스나 단백질의 존재 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 서로 다른 색상의 형광을 내는 두 개의 나노입자가 10㎚ 이내로 가까워지면 그사이에...
비립종과 한관종 함부러 제거하면 흉터 생겨 2013-02-02 13:21:20
대부분이다. 한관종은 피부에 2~3㎜ 지름의 노란색 또는 살색의 작은 혹을 말하며, 피부위로 솟아 올라와 있지만 피부 진피층의 땀샘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뿌리가 깊은 것이 특징이다. 외형적으로 어린이에게 자주 발생하는 바이러스 질환인 물사마귀와 비슷해 보이지만 한관종의 발병원인은 확실하게 정확하게 밝혀지지...
[천자칼럼] 외면받는 쌀밥 2013-02-01 17:18:20
밥그릇의 높이가 9㎝이고 위쪽 지름이 13㎝ 정도 된다고 한다. 요즘 밥공기의 세 배 정도 된다. 그런데도 감투밥 머슴밥처럼 차고 넘칠 정도로 담긴 밥을 상징하는 말이 많다. 밥그릇을 다 비우자마자 더 먹으라며 듬뿍 또 담아주는 밥을 장모의 사랑이 담겼다는 의미에서 처가밥이라 부르기도 했다. 밥을 많이 먹는 것이...
<아리랑 5호·과학기술위성 3호도 발사 준비 '착착'> 2013-02-01 15:11:15
예정이다. 아리랑 5호는 높이 4m, 지름 2.6m, 무게 1.4t의 다목적 실용위성으로, 발사후 5년 동안 하루 15바퀴씩 지구 상공 550㎞ 궤도를 돌면서 세계 모든 지역을 관측하게 된다. 특히 지표면에 있는 가로·세로 1m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개발된 영상레이더를 갖추고 있어 구름...
머리 270도 돌아가는 올빼미...그 비밀은~ 2013-02-01 11:54:25
구멍의 지름이 동맥 지름의 10배나 큰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큰 가로구멍 공간은 동맥이 뒤틀려도 무리 없이 통과하도록 완충 역할을 하는데 올빼미의 경추 14개 가운데 12개가 이런 적응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빼미의 경추 동맥은 다른 새들에 비해 목의 빈 공간 속으로 더 높이 올라간 12번 경추까지 도달해...
中 대륙 8분의 1 '스모그' 2013-01-30 16:54:37
일찍 문을 닫는 일이 잦아졌다. 베이징 기상대는 30일 “pm2.5(지름 2.5㎛ 이하 초미세먼지) 농도가 평균 286㎍/㎥로 나타났다”며 시민들에게 외출 자제를 당부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25㎍/㎥)의 11배가 넘는 수치다. 베이징시 당국은 29일 긴급 회의를 열고 △103개 환경오염 기업 가동 중지 △공무차의 30...
연예인 꿀피부 따라잡기, ‘모공 관리’가 첫걸음 2013-01-30 09:39:03
악화되기도 한다. 일반적인 모공의 지름은 약 0.02mm~0.55mm로 쉽게 눈에 띄지 않으며 얼굴에만 약 2만 개 정도가 분포하고 있다. 하지만 피지선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과다 생산된 피지가 지속적으로 흘러나오면 모공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넓어진다. 모공이란 말 그대로 털구멍을 뜻하며 피지선과 연결되어...
나로호 마지막 발사…이번엔 날자 2013-01-29 17:01:55
가능성이 없다”고 설명했다. 나로호는 길이 33m, 지름 2.9m, 무게 140의 2단형 우주발사체로 kaist에서 개발한 나로과학위성을 302㎞ 상공의 우주궤도에 올려놓을 예정이다. 1단 로켓은 러시아가, 2단 로켓과 위성은 우리나라가 개발을 맡았다. 2002년 개발을 시작해 11년간 노력을 쏟아부은 나로호의 성공 여부는 발사...
화장한다면 ‘모공 세안’은 반드시 해주자 2013-01-28 10:00:04
케어 라인을 개발한 영숍스토리 연구원의 말이다. 우리 얼굴에는 지름 0.02~0.05mm 정도의 약 2만 개가 넘는 모공이 존재한다. 피지선은 천연 보습제인 피지를 분비하고 노폐물을 배출해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그 만큼 모공 케어가 절실하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하는 세안에 그 해답이 있다. ● 솜털 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