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뫼르소는 왜 하필 아랍인을 죽였나…다시 쓰는 '이방인' 2017-02-02 08:00:10
증오와 분노는 프랑스의 알제리 식민지배 비판으로 읽힌다. 그러나 하룬의 프랑스인 살해는 해방 이후 달라진 정세에서 여전히 수많은 '이방인'들이 희생당하고 있음을 상징한다. 역사의 부조리를 마주한 하룬이 그토록 비판하던 뫼르소의 실존적 사유에 '귀의'하는 셈이다. 옮긴이 조현실씨는 "하룬이...
"반이민 반대했다고 경질?"…미국 민주 '인준 보이콧'으로 맞불 2017-02-01 19:11:40
사람이 트럼프의 반이민·반난민 행정명령에 반대하는 청원에 서명했다. 현재 467만명 넘게 서명한 공개 서한에서 아바즈는 “이것은 위대한 참모습이 아니다”며 “세계는 당신의 공포, 증오, 편견, 선동을 거부한다”고 썼다.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세계인 500만명 트럼프에 공개서한…"이건 위대한 게 아니다" 2017-02-01 11:07:31
참모습이 아니다"라면서 "세계는 당신의 공포, 증오, 편견 선동을 거부한다"고 일갈했다. 이어 "우리는 당신의 고문 지지와 민간인 살해 주장, 폭력을 부추기는 행위도 거부한다"면서 "우리는 당신이 여성과 무슬림, 멕시코인, 그리고 당신과 다르게 생기고, 당신과 다른 언어를 말하고, 당신과 다른 신을 믿는 다른 수...
캐나다 하원 비상 회의…트럼프 반 이민 대책 논의 2017-02-01 11:06:36
"미국의 정책이 증오와 불관용을 만연시킬 것이라는 사실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 조치가 수 많은 결백한 여행객과 난민에 재앙을 불러올 것"이라며 이로 인해 문화, 학문 발전은 물론 경제에도 엄청난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트럼프의 행정명령...
트럼프 反이민 강공에 IS는 웃는다?…"정치 선전에 악용 가능성"(종합) 2017-02-01 09:57:36
미국의 증오를 드러냈다고 거론했다. 암호화한 애플리케이션인 텔레그램에 접속한 IS 지지자들도 이번 행정명령이 신규 대원을 모집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는 등 IS 동조자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고 CNN 방송은 전했다. 영국 런던 킹스 칼리지의 '급진화와 정치 폭력 국제 연구 센터'에서 IS의 선전을...
美작가의 일갈 "문제는 미치광이만 대통령되고 싶어한다는 것" 2017-02-01 08:10:00
아닙니다. 다른 무엇보다 증오로부터 희열을 느껴온 사람들에게만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1978년 5월 프레도니아 칼리지) 보니것은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졸업식 연사였지만 정작 자신은 대학 졸업장이 없다. 코넬대에서 생화학을 공부하던 1942년 제2차 세계대전에 징집됐다. 독일군에 포로로 잡혀간 그는 2만 명 넘게...
'전체 무슬림과 전쟁'…트럼프 행정명령에 반색하는 테러단체 2017-02-01 04:41:49
미국의 증오를 드러냈다고 거론했다. 암호화한 애플리케이션인 텔레그램에 접속한 IS 지지자들도 이번 행정명령이 신규 대원을 모집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는 등 IS 동조자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고 CNN 방송은 전했다. 영국 런던 킹스 칼리지의 '급진화와 정치 폭력 국제 연구 센터'에서 IS의 선전을...
백악관 "'성소수자 보호' 오바마 행정명령은 유지" 2017-02-01 00:34:44
대선후보 수락연설 때 공화당 후보로는 처음으로 LGBT에 대한 보호를 언급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지난해 7월 전당대회 후보 수락을 통해 "내가 대통령이 되면 증오로 가득 찬 외국 이데올로기의 폭력과 학대로부터 LGBTQ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일을 할 것"이라고 밝힌 바...
'트럼프·르펜 지지' 극우 대학생이 캐나다 모스크 총격범(종합) 2017-01-31 11:25:42
방안을 추진하기도 했다. 모스크는 과거에도 캐나다에서 증오 범죄 표적이 된 적이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이슬람 라마단 기간 모스크 현관에 돼지 머리가 놓인 사건이 있었다. 비소네트는 29일 저녁 이슬람 사원 '퀘벡 이슬람 문화 센터'에서 예배 중이던 신도 50여 명을 향해 총기를 난사해 6명이 숨지고 19명이...
캐나다 주재 미국 공관 주변 '반 이민 행정명령' 반대 시위 2017-01-31 11:21:52
버락 후세인 씨는 트럼프 대통령이 증오를 키우고 있다면서 "그는 무지와 증오, 온갖 차별과 인종주의를 앞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토론토의 사라 폴렛(여) 씨는 "지금 무서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무슨 말이라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시위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일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주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