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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기술사업화 전용 R&D 신설…294개 과제 지원 2026-01-12 06:00:03
통해 기술 및 시장 검증을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1단계 수행기업 중 우수 성과 과제를 선별해 2단계 사업화 R&D를 연계 지원한다. 또한 업무지원기관을 통해 기술개발전략 수립부터 기술자문, 실증까지 전주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매연계·상생협력’은 수요처나 투자기업의 요구에 따라 기술개발을 수행하는...
중기부, 기술사업화 R&D 401억원 지원…29일부터 참여기업 모집 2026-01-12 06:00:03
통해 기술성과 시장성 검증을 지원하고, 내년부터 1단계 수행 기업 중 우수 성과 과제를 선별해 2단계 사업화 R&D를 연계 지원한다. 구매연계·상생협력 분야는 수요처나 투자기업의 요구에 맞춰 기술개발을 수행하는 과제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과제 종료 후 구매를 성실히 이행한 수요처가 재참여할 경우 가점을...
한스, 물 튐 적고 스크래치 강해…美 등 10여 개국 수출 2026-01-11 18:13:18
통해 북미 시장 공략도 추진 중이다. 올해 JAPAN BUILD, 내년 미주 IBS·KBIS 참가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K-Sink의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다. 올해 매출 250억원을 목표로 2030년까지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권우상 대표는 “앞으로도 시그니처 싱크볼을 중심으로 한국 싱크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경제전문가 10명 중 6명 "연내 금리 인하 없을 것" 2026-01-11 17:32:08
“내년 이후에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25%(5명)는 “추가 인하가 없을 것”이라며 금리 인하 사이클이 완전히 끝났다고 봤다. 현재 연 2.50%인 기준금리가 1년 내내 유지될 것으로 본 셈이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환율 불안과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금리를 내릴 여력이 제한되고...
"중국 쿵후 로봇 쓸모 없어" CES 2026 흔든 말말말…'일하는' 로봇 시대 개막 2026-01-11 16:17:40
CEO “집안일 해방…가사 로봇, 내년 실험실 밖으로” LG전자도 이번 CES에서는 가전보다 로봇으로 주목받았다. LG전자는 머리와 팔, 다섯 손가락을 가진 가정용 휴머노이드 ‘클로이드’를 공개했다. 클로이드는 섬세한 손을 사용해 간단한 요리, 빨래 개기와 같은 가사 노동을 척척 수행했다....
백화점도 부익부 빈익빈…상위 10곳 매출이 '절반' 2026-01-11 15:45:18
2023년엔 44.9%, 2025년 49.8%까지 늘었다. 내년에는 50%를 넘길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상위 10개 점포들은 모두 지난해 거래액이 전년대비 늘어났다. 반면 중·하위권 점포들은 대부분 감소했다. 20위권 미만 점포 46개 중 35개가 거래액이 전년대비 줄었다. 백화점들이 체험요소를 강화해 소비자 체류 시간을 늘리고,...
日, 남태평양 희토류 시굴 착수…中과 갈등 속 공급망 구축 속도 2026-01-11 13:55:04
예정이다. 일본은 희토류 채취에 성공할 경우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채굴 실험을 추진해 희토류가 포함된 흙을 하루 최대 350t가량 끌어올려 채산성을 검토할 방침이다. 아사히는 "심해에서 희토류를 시굴하는 것은 세계 최초라고 한다"며 세계 희토류 생산량의 약 70%가 중국에서 나오는 상황에서 일본이 독자적인 희토류...
LG이노텍 문혁수 "고수익·고부가 사업 드라이브"…반도체 기판 '풀가동' 2026-01-11 11:02:20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문 사장은 올해와 내년부터 구체적 성과가 나오기 시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지금 개발되는 것들은 2028∼2030년 양산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씨를 뿌리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며 “올해를 성장 모멘텀을 만드는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LG이노텍 문혁수 "고수익·고부가 사업 중심 설루션 기업으로 재편" 2026-01-11 08:00:03
계속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성과는 올해와 내년부터 조금씩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우선 그는 "올해부터는 수익성이 좋은 패키지 설루션 사업을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 체계를 만들어 나가는 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제시했다. 문 사장은 "반도체 패키지 기판 수요가 당분간 지속 증가할 것...
'맥락 메모리'가 온다...반도체 슈퍼사이클 낙관의 이유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6-01-11 07:54:41
개발에 착수해 이르면 내년 상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순수 낸드 제조사인 샌디스크는 SK하이닉스와 협력해 HBF 표준화를 추진 중입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수직 집적 기술이 이미 있으니 큰 장벽이 아니라는 게 김 교수의 이야기입니다. 마이크론 역시 비슷한 기술을 개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