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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북받쳐 눈물 흘린 로드먼 "김정은, 방미 원해" 2018-06-12 13:52:03
로드먼은 "그가 미국에 가고 싶어 하고 자신의 삶을 즐기며, 그의 국민도 그러기를 원한다"며 김 위원장은 '멍청이'(dumb man)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그는 과거 자신의 방북 이후 미국 내 비난 여론과 관련, "살해위협을 받았다. 심지어 집에도 못 가고 30일 동안 숨어있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최근 로드먼이...
[싱가포르 북·미 회담 현장에서] ‘김정은의 절친’ 로드먼의 눈물 2018-06-12 13:24:28
로드먼은 12일 현지에서 cnn과 인터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이 회담 장소인 센토사 섬 카펠라호텔에서 악수를 나눈 직후 tv에 등장했다. 그는 “오늘은 멋진 날”이라며 “이 모습을 보려 여기까지 왔으며 너무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 도중 수차례 눈물을 흘렸다....
김정은 절친 로드먼, CNN 인터뷰 도중 눈물 흘린 이유는? 2018-06-12 13:12:46
드먼은 이날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을 보게 되는 소감을 전하면서 "오늘은 멋진 날이다. 내가 이 모습을 보기 위해 여기까지 왔다.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특히 로드먼은 "트럼프 대통령의 비서가 내게 전화해 '대통령이 당신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
김정은-트럼프 활짝 웃으며 인사…金, 영어로 '땡큐' 답하기도 2018-06-12 10:29:41
로드먼이 방북했을 때 두 사람이 농구 경기를 관람하며 직접 대화를 나눴다고 보도하면서 김 위원장이 영어에 능통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스위스 매체 레브도도 김 위원장이 유학 시절 영어와 독일어, 프랑스어까지 교육을 받았다고 전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시작한 북미정상회담. 오후에 발표된 합의문에 어떤 내용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6-12 08:00:07
로드먼, 싱가포르 도착…"나도 왔다" 180612-0039 외신-0029 04:23 북미정상회담 D데이… '가보지 않은 길' 담판에 운명 달렸다 180612-0041 외신-0030 04:30 NYT "북미합의, 비핵화·체제보장·상호조치 3개 영역으로 구성" 180612-0042 외신-0031 04:40 美, 범정부 北전문가그룹 가동중…"생화학·미사일도 포함"...
북한 5번 방문한 '김정은 절친' 로드먼, 싱가포르 도착 2018-06-12 07:16:06
위원장이 양국 국기 앞에 나란히 있는 모습을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로드먼은 지난해 6월 방북 때 트럼프 대통령의 저서 '거래의 기술'을 김 위원장 측에 선물했다. 이를 계기로 로드먼은 자신이 두 정상의 만남 성사에 일정 부분 공을 세웠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로드먼은 과거 트럼프 대통령이 진행했던...
'김정은 절친' 로드먼, 싱가포르 도착…"나도 왔다" 2018-06-12 04:05:41
대통령의 저서 '거래의 기술'을 김 위원장 측에 선물했다. 이런 인연을 바탕으로 로드먼은 자신이 두 정상의 만남 성사에 일정 부분 공을 세웠다는 주장을 펴기도 했다. '김정은 절친' 로드먼, 싱가포르 도착…"나도 왔다"[https://youtu.be/HbWENycOgyE]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외신뉴스] 김정은-리셴룽 회담..."싱가포르 노력,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것" 2018-06-11 09:39:28
일환이었다고 합니다. 한 테크 기업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으로 분장한 배우들을 기용해 홍보 활동을 펼쳐서 굉장한 호응을 이끌어냈고, 팝코인이라는 가상화폐 회사는 농구선수 데니스 로드먼이 싱가포르에 갈 수 있도록 후원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6-09 08:00:06
G7 회의에 다시 복귀해야"(종합) 180609-0002 외신-0001 00:09 '김정은 절친' NBA 악동 로드먼 "나도 싱가포르 간다" 180609-0003 외신-0002 00:10 오스트리아, 터키 출신 이슬람 성직자 무더기 추방 180609-0004 외신-0003 00:12 2021년부터 런던 시내 디젤차 진입시 하루 12.5파운드 부과 180609-0005 외신-0004...
'김정은 절친' NBA 악동 로드먼 "나도 싱가포르 간다" 2018-06-09 00:09:42
'어프렌티스'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과도 인연을 맺었다. 로드먼은 지난해 6월 방북 때 트럼프 대통령의 저서 '거래의 기술'을 김 위원장 측에 선물했다. 이런 인연을 바탕으로 로드먼은 자신이 두 정상의 만남 성사에 일정 부분 공을 세웠다는 주장을 펴기도 했다.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