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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구입 하한연령' 18세 또 총기 난사…미 총기법 다시 도마 2022-05-25 16:41:43
권총과 소총을, 젠드런은 반자동소총을 소지한 채 참혹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10대의 총기 난사 사건은 발생 빈도가 적지 않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23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61건 가운데 범인이 18세 이하인 경우가 2건, 19세가 3건 있었다. 범인의...
美 초등학교 총기난사 참사…어린이 14명 등 15명 사망(종합2보) 2022-05-25 08:35:30
범인은 18살 남성…권총·소총 무장한 채 무차별 총격 추정 이날 총격은 텍사스주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총격범은 샌안토니오에서 135㎞ 떨어진 곳에 거주하는 18살 샐버도어 라모스로 확인됐다. 그는 사건 현장에서 사망했다. 애벗 주지사는 "총격범이 끔찍하게도 14명의 학생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하고 교사...
공소시효 지난 부당노동행위, 업무방해죄로 처벌한다? 2022-05-24 23:00:27
공소시효는 7년이다(형사소송법 제249조). 해당 사안에서 피고인의 행위는 5년은 지났으나, 7년은 지나지 않은 상황이었고, 검찰은 공소시효를 피하기 위해 해당 행위를 부당노동행위가 아니라 업무방해죄로 기소하였다. 해당 행위는 노동조합 임원에 대한 징계로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81조 제1호가 규율하는...
라지브 간디 인도 전 총리 암살 연루범, 31년만에 석방 2022-05-19 12:15:55
라지브 간디 인도 전 총리 암살 연루범, 31년만에 석방 대법, 모범적 수형 태도 등 고려해 결정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라지브 간디 전 인도 총리 암살 사건 연루범이 31년 만에 석방됐다. 19일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인도 대법원은 전날 헌법 142조의 특별 권한을 발동해 간디 전 총리...
바이든, 버펄로 참사 '국내테러' 규정…"백인우월주의는 毒·惡"(종합) 2022-05-18 04:13:09
기소됐다. 그는 다른 슈퍼마켓에서도 추가 범행을 이어가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바이든 대통령이 참사 현장을 찾은 것은 사고 발생 사흘 만에 신속하게 이뤄졌다. 그만큼 인종 증오범죄를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방증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작년 3월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한국계 4명을 포함해 8명의 목숨을 앗아간 ...
바이든, 버펄로 총격참사 '국내테러' 규정…"백인우월주의는 독" 2022-05-18 02:17:57
뒤 체포됐다. 그는 다른 슈퍼마켓에서도 추가 범행을 이어가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바이든 대통령이 참사 현장을 찾은 것은 사고 발생 사흘 만에 신속하게 이뤄졌다. 그만큼 인종 증오범죄를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방증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작년 3월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한국계 4명을 포함해 8명의 목숨을 앗아간 ...
"건강하셨는데…" 故구자학 회장 빈소 둘째날도 조문 이어져 [현장+] 2022-05-13 13:57:00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범삼성·LG가(家) 등 재계 인사들도 고인에 대한 추모를 이어갔다.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은 전날에 이어 이날 오전에도 일찌감치 빈소에 자리해 조문객을 맞기 시작했다. 장남인 구본성 전 부회장 부부도 역시 오전부터 자리를 지켰다. 오전 ...
故구자학 회장 빈소 찾은 범삼성·LG家…이재현·이부진·구광모 조문 [종합] 2022-05-12 18:56:16
부회장, 사위인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조문객을 맞았다. 재계에서는 가장 먼저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등 범 삼성가 인사들이 방문해 고인을 기렸다. 이숙희 여사는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누나다. 조문이 시작된 지 약 30분 만에 이재현 회장이 지팡이를 ...
故구자학 회장 마지막길 범삼성·LG家 배웅…이재현 부축한 이부진 2022-05-12 17:49:30
부회장, 사위인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조문객을 맞았다. 재계에서는 가장 먼저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등 범 삼성가 인사들이 방문해 고인을 기렸다. 조문이 시작된 지 약 30분 만에 이재현 회장이 지팡이를 짚고 부축을 받으며 빈소를 찾았다. 이후 3시께 홍라희 전...
'사업보국' 외친 구자학 아워홈 회장 별세…"기업은 돈벌어 나라·국민 잘 살게 해야 한다" 2022-05-12 17:46:59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조문에는 범삼성가 사람들이 가장 먼저 찾았다. 오후 2시30분께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조문했고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도 빈소를 찾았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오후 4시 40분께 조문을 왔다. 하수정/한경제 기자 agatha7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