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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우린 말하는 조직 아냐" 첫 회의서 일침 2024-04-24 11:23:09
그 보좌에 한 틈의 빈틈이 있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정 실장은 "나는 내일 그만두더라도 내 할 일을 하겠다는 각오로 살아왔다"며 "대통령을 잘 보필하는 게 국가에 충성하는 일이다. 나부터 앞장서겠다. 여러분의 충만한 애국심은 대통령을 향해야 하고 국민을 향해야 한다"라고도 언급했다고 한다. 현직 의원직을...
[사설] 정진석 비서실장…유연성 살린다고 미래 핵심과제 소홀해선 안 돼 2024-04-22 17:48:54
잘 살피면서 대통령을 제대로 보좌해야 한다. 야당과 관계 개선에 더 힘을 쏟으며 용산-여의도 거리를 없애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게 급선무다. 정무 보좌 외에 수석비서관부터 행정관까지 300~400명에 달하는 대통령실 참모진 업무를 효율화해 국정의 큰 원칙과 핵심 과제가 과도하게 흔들리지 않게 해야 한다. 최근...
"4·19 도둑참배" 비난에…대통령실 "文도 공식행사 참석 한 번뿐" 2024-04-19 15:49:39
조국 대표가 참모(민정수석)로서 보좌한 문재인 전 대통령도 임기 중 공식행사 참석은 한 번 뿐이라는 이유에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각에서 윤 대통령이 왜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았느냐고 하는데, 대통령의 기념식 참석은 임기 중 한 번 정도가 통상적이었고 대개 참배를 통해 4·19...
차기 비서실장 하마평에…양정철 "뭘 더 할 생각 없다" 2024-04-17 09:07:10
때까지 가까이서 보좌한 최측근이지만,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내 역할은 끝났다"며 2선 후퇴한 바 있다. 복수의 언론은 이날 새 총리로 야권출신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새 비서실장으로 양 전 원장, 정무특임장관으로 김종민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비서실장 거론 양정철 "뭘 더 할 생각 없다" 2024-04-17 08:58:59
이끌고 2017년 대선 때까지 가까이서 보좌한 최측근이지만,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내 역할은 끝났다"며 2선 후퇴한 바 있다. 양 전 원장은 이후 해외를 오가며 3년가량 유랑 생활을 한 뒤 2020년 총선을 앞두고 1년간 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장을 맡아 당의 압승에 힘을 보태고 미국으로 떠났다. (사진=연합뉴스)
[더 라이프이스트-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 은혜는 바위에 새기고 원한은 냇물에 새겨라 2024-04-16 17:16:32
남아 보좌하던 문객 풍환(馮驩)이 한 말이다. 아버지는 “은혜는 그렇게 장보듯해서는 안 된다”고 엄명했다. 이날도 마지막에 ‘이덕보원(以德報怨)’ 고사성어를 인용했다. 은혜로 원한을 갚는다는 뜻으로 《논어(論語》 〈헌문(憲問)〉편 제36장에 나온다. “어떤 사람이 말하였다. ‘은혜로 원한을 갚는 것을 어떻게...
테슬라, 전세계서 인력 10% 이상 감축…고위 임원 포함 2024-04-16 05:54:34
초기부터 머스크를 보좌해 왔으며, 머스크를 포함한 테슬라의 주요 경영진 4명 중 한 명의 지위에 있었다. 그는 배터리와 모터, 에너지 제품의 엔지니어링·기술 개발을 책임져 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배글리노가 그동안 정기적인 테슬라 주식 매각으로 약 9천600만달러(약 1천300억원)의 순익을 올렸으며, 규제 당국에...
판매부진 테슬라, 전세계서 인력 10% 이상 감축…주가 5.6%↓(종합) 2024-04-16 05:11:03
배글리노는 테슬라의 사업 초기부터 머스크를 보좌해 왔으며, 머스크를 포함한 테슬라의 주요 경영진 4명 중 한 명의 지위에 있었다. 그는 배터리와 모터, 에너지 제품의 엔지니어링·기술 개발을 책임져 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배글리노가 그동안 정기적인 테슬라 주식 매각으로 약 9천600만달러(약 1천300억원)의 순익을...
中총리보다 힘센 부총리?…'허리펑계', 中 경제총괄 기관 장악 2024-04-12 10:33:30
초반 당시 시진핑 저장성 당서기를 보좌했던 인물로 여전히 큰 신임을 받고 있으나, 시 주석이 권력을 위임하되 견제 구조를 유지할 목적으로 허 부총리 영향력을 키워 감독·견제를 강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이 각종 경제·안보 이슈로 서방과 갈등하고 대립하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 위기 장기화와 수출 부진...
[조일훈 칼럼] 윤석열 대통령,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2024-04-11 17:49:53
것도 아니다. 현 비서진이 대통령을 잘못 보좌해 선거를 망쳤다는 지적은 절반만 맞는 얘기다. 대통령실 최대의 아킬레스건은 김 여사 문제다. 그를 국정에서 확실하게 떼어놓는 가시적 조치가 필요하다. 세간의 오해든, 야당의 억측이든, 좌파단체의 공작적 선동이든, 김 여사가 인사와 정책에 관여하고 참모들이 그 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