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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프라이빗에쿼티, 전진중공업 주식 2천542억원에 처분 2018-10-16 10:40:12
KTB투자증권[030210]은 종속회사인 케이티비프라이빗에쿼티가 전진중공업의 주식 880만9천388주를 2천542억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처분 후 지분비율은 0%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을 "사모투자전문회사(PEF) 투자자산 회수"라고 밝혔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상화·도약' 확인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종합) 2018-10-13 18:52:21
있는 해운대해수욕장 비프빌리지에서 열리는 행사가 취소되거나 자리를 옮겨 열려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은 "영화제 화합과 정상화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재도약을 다짐하는 대회였다"며 "내년에는 영화제를 더 다듬어서 완성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ljm703@yna.co.kr (끝)...
평범함과 거리 먼 문소리의 ‘메기’, 엑스레이 사진 주인공은 누구? 2018-10-10 10:19:00
비프힐에서 열린 ‘비전, 뉴커런츠 배우들’ 무대 인사를 소화하고, 오후 8시 30분 영화 ‘메기’의 월드 프리미어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에서 영화 팬들과 만났다. 영화 ‘메기’는 이옥섭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구교환 배우가 프로듀서를 맡아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제23회 BIFF, 반환점 돌았다…한글날,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 행사는? 2018-10-09 08:52:00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일찌감치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는 철거됐고, 행사 장소도 영화의 전당으로 옮겨졌다. 여기에 지난 6일엔 콩레이의 직격타를 맞으면서 야외 무대가 훼손되고, 부산지역 몇몇 도로에서 통제가 이뤄지는 등 정상적인 영화제 운영이 되지 않았다.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 등은 태풍으로 비행기가 ...
콩레이 직격탄 맞은 부산영화제…일정 변경·취소 잇따라(종합) 2018-10-06 17:03:26
부산영화제 측은 당초 해운대 백사장의 비프빌리지를 야외무대 행사장으로 정했으나,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자 개막식 전에 두레라움 광장으로 옮겼다. 그러다 전날 다시 행사 장소를 실내인 시네마운틴으로 변경했으나 게스트와 관객이 태풍에 발이 묶이면서 행사를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 아울러 오전에 잡힌 관객...
한지민, 태풍 콩레이 할퀸 부산국제영화제 재오픈…'미쓰백'으로 인사(종합) 2018-10-06 16:42:06
예정됐던 야외 행사를 모두 취소했다. 앞서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 무대를 철거하고 영화의 전당 두레라울 광장 등으로 장소를 옮기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했지만 강풍을 동반한 태풍의 위력에 이마저도 취소한 것. 하지만 태풍 콩레이가 물러가고, 오후 4시 10분 영화 '미쓰백' 무대인사부터 실내인 시네마운틴으...
태풍 '콩레이' 한반도 떠났지만…실종·침수·붕괴 피해 속출 2018-10-06 16:37:59
비프 빌리지에서 배우, 감독들이 참여하는 오픈 토크 등을 열기로 했으나 영화의전당으로 옮겨 개최하거나 행사 자체를 취소했다.이날 오후 2시부터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려던 '2018 대전 동물보호 문화축제'는 이날 일정이 취소됐다.그러나 이후 축제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할 방침이다.한경닷컴 뉴스룸...
태풍 '콩레이' 떠났지만…실종·침수·붕괴 곳곳 상처(종합2보) 2018-10-06 16:18:23
해운대해수욕장에 설치된 비프 빌리지에서 배우, 감독들이 참여하는 오픈 토크 등을 열기로 했으나 영화의전당으로 옮겨 개최하거나 행사 자체를 취소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려던 '2018 대전 동물보호 문화축제'는 이날 일정이 취소됐다. 그러나 이후 축제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할...
태풍 콩레이 때문에…부산국제영화제 유아인 못본다 2018-10-06 14:40:28
예보되면서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 무대를 철거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해왔다.비프빌리지 야외 무대 행사는 영화의 전당 두레라울 광장 등으로 옮겨 진행해왔다. 장소만 달라졌을 뿐, 개막 2일차까지 행사 진행엔 차질이 없었지만 이날 오전 강풍을 동반한 태풍 콩레이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게 되면서 '아사코...
태풍 콩레이로 부산영화제 '비상'…일정 차질 2018-10-06 13:35:45
한 비프빌리지를 야외무대 행사장으로 정했으나,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자 개막식 전에 두레라움 광장으로 옮겼다. 그러다 전날 다시 행사 장소를 실내인 시네마운틴으로 변경했다. 부산영화제 관계자는 "야외무대를 실내로 옮겼지만, 관객과 게스트들이 오지 못해 행사 자체를 취소했다"면서 "이날 오후 3시 이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