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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주의 반격, 추세적 상승 가능할까 2015-05-15 10:31:50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위원 서울 시내 면세점 입찰 경쟁 본격화 - 대부분 유통사, 시내 면세점 진출에 출사표 - 경쟁구도의 변수 업계 1위 롯데면세점 입장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권 취득 시 기대 효과는 - 성장 동력 확보 이익 상향 가능 - 백화점 업체 면세점 동시 운영 시 `고객 유입에 시너지 효과` 최근 소비심리...
힐링 유호정, 남편 이재룡 프로포즈 보니..."큰일났다" 2015-05-12 12:47:07
이어 유호정은 프러포즈에 대해 "집 앞에 왔다고 불러내더니 `큰일났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네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유호정 특집에서는 유준상, 고아성, 이준, 서정연, 최지우, 손현주가 출연해 `유호정의 진짜 모습`을 폭로했다....
'풍문으로 들었소' 서정연, 촬영 끝나도 "유호정, 사모님 놀이" 2015-05-12 10:19:37
비서 이선숙 역을 맡은 서정연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서정연은 "tv로만 보는 연예인 같았다.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금세 무너졌다. 안 좋게 표현하는 의미의 여배우 같은 모습이 없었다"며 "굉장히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 선배 언니처럼 편하게 잘 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정연은...
‘힐링캠프’ 서정연 “김제동 씨 때문에 떨린다…사진 찍으려고 기다려” 2015-05-12 01:30:00
목소리로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서정연은 “저는 김제동 씨 때문에 더 떨렸어요. 직접 오신다고 그래서 저한테는 연예인이시잖아요.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저희 다 밖에서 사진 한 번 찍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김제동은 “이런 말씀 드리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사진 안 찍습니다”라고 말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유호정 부부, 집사들과 계약내용 재협상 2015-05-11 22:46:00
내용을 협의했음을 밝혔다. 그러자 경태(허정도)는 “그럼”이라고 말을 하려했지만, 최연희가 “난 그럼 먼저 지압을 좀 받아야겠어요. 이비서”라며 그의 말을 가로막았다. 이비서(서정연)는 깜짝 놀라며 “벌써요?”라고 했지만, 상황은 종료됐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서정연, 은밀한 작전 시작 2015-05-04 22:42:00
기자]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과 서정연의 은밀한 작전이 시작됐다. 5월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에서는 서봄(고아성)과 이비서(서정연)이 은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봄은 “양비서님(길해연)한테 직접 묻는 게 난처하세요?”라며...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불륜녀 백지연에 얼음 투척 "마음의 짐 지고 살아" 2015-04-29 07:00:39
로. 나한테 이렇게 혼나면서"라며 지영라에게 얼음을 던졌다. 이어 최영희는 "여자를 키우는 게 8할이 남자의 바람기고 나머지 2할은 너같이 못된 친구다. 화장 대충 고치고 가봐"라고 지영라를 쏘아붙였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서봄(고아성 분)은 이선숙(서정연 분)과 비밀 만남을 가져 눈길을 모았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비서 서정연에게서 한방 얻어맞고 철렁 2015-04-28 08:10:42
서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고아성이 비서 서정연과의 어른다운 대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9회 방송에서 봄(고아성 분)과 선숙(서정연 분)은 접견실에서 이른 아침 대화를 나눈다. 봄은 “이비서님은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면서 반란을 꿈꿨던 일에 대해 묻는다. 외면한 채 대답을 하지 않는 선숙...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진이 직접 뽑은 명장면 '베스트 4' 2015-04-27 15:34:39
떠난 사이 양비서(길해연 분),선숙(서정연 분),박집사(김학선 분),정순(김정영 분),태우(이화룡 분),경태(허정도 분)가 대저택에서 벌인 ’을‘들의 깜짝 파티 장면.‘갑’에 억눌린 사람들의 일탈을 연극배우 출신들답게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연스럽게 보여줘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냄과 동시에 현장을...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선물에 "왜 이런 예감은 틀리지 않지" 2015-04-21 10:28:03
써 있었다. 이에 최연희는 이선숙(서정연 분)에게 “확인 좀 해봐라. 혹시 여기서 다른 거 산 적 있는지”라고 지시했고 이선숙은 “무슨 그런 영화 같은 일이 있겠냐”고 답했지만 최연희는 “확인해봐라”고 거듭 말했다. 이때 양비서(길해연 분)로부터 문자를 받은 이선숙은 “확인할 필요가 없겠다”며 최연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