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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군사연습 '킨 소드' 시작…자위대 3만7천명 참가 2020-10-26 21:48:39
가자지마(臥蛇島)에서는 이번 연습의 일환으로 자위대와 미군이 낙도 방위 작전을 펼친다. 연습 첫날인 이날 야마자키 고지(山崎幸二) 자위대 통합막료장(합참의장 격)과 케빈 슈나이더 주일미군 사령관은 시코쿠(四國) 앞바다(태평양)에 떠 있는 해상자위대 호위함 '가가'를 시찰했다. 야마자키 통합막료장과...
北 피격 공무원 아들 자필 편지 공개 "해경 발표가 무너지게 해" [전문] 2020-10-24 20:02:05
없다고 하세요.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여 매일 말라가는 엄마를 보는 것도 마음이 아프고 아빠의 마지막 전화 목소리가 귀에 맴돌아 저도 힘들어요. 제가 좀 더 힘이 센 어른이었다면 아빠를 찾아달라고, 아빠를 죽게 만든 사람을 벌해달라고 좀 더 적극적으로 외쳤을텐데 왜 어른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거꾸로 들고 때린 어린이집 원장 집유…"배상했고 반성" 2020-10-18 08:13:21
주요 부위를 손바닥으로 치거나 낮잠을 자지 않고 우는 아이를 억지로 눕혔다가 아이가 놀라 울음을 터뜨리면 책으로 아이의 입을 수차례 때리기도 했다. 재판부는 "어린이집 원장인 A씨가 여러 명의 피해자에게 수차례 신체적·정신적 학대를 해 책임이 무겁지만 일부 피해자 부모에게 손해를 배상했고 반성하고 있는 점,...
설악산 실종 70대 3일째 기적 생환…"스스로 내려올 정도" 2020-10-16 16:40:50
헤매면서도 체온 유지를 위해 깊은 잠을 자지 않고 챙겨온 도시락과 행동식으로 끼니를 해결했으며, 보조배터리를 아껴 가며 구조의 손길을 기다린 끝에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갔다. 16일 강원도소방본부와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경찰 등에 따르면 A(77)씨는 지난 13일 시외버스를 이용해 홀로 설악산을 찾았다....
11일간 먹지도 자지도 않고 날아간 흑꼬리도요 신기록 세웠다(종합) 2020-10-15 11:16:26
먹지도 자지도 않고 날아간 흑꼬리도요 신기록 세웠다(종합) 시속 88km 속도로 쉬지 않고 1만2천㎞ 날아 길고 뾰족한 날개·높은 에너지 효율이 장점 조류학자들 새 등에 위성태그 부착해 이동거리 측정 (서울=연합뉴스) 김대호 김범수 기자 = 나는 속도가 매우 빨라 '제트기' 철새로 불리는 흑꼬리도요가 쉬지...
아프리카 킬리만자로산 28㎢ 불타…나흘째 진화작업 2020-10-14 17:12:18
키자지 탄자니아 국립공원 관리청(TANAPA) 보존 국장은 이날 아직 소방대원들이 진화로 고생하고 있다면서 초목이 더 손실될 수 있다고 말했다. 키자지 국장은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앞으로 24시간 내 산불을 진화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비 조사에서 산불은 등반가들을 돕는 짐꾼들에 의해 우발적으로 발생한...
한번에 1만2천㎞…철새 논스톱 이동거리 신기록 나왔다 2020-10-14 16:58:07
아울러 이동 도중에 계속 날개를 퍼덕이면서도 잠을 자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측 이동 거리는 1만2천854㎞가 나왔지만 오차를 고려해 공식 이동 거리는 대략 1만2천200㎞로 확정됐다. 앞서 철새의 최장 논스톱 이동 거리 기록은 2007년에 나온 1만1천680㎞였다. 이번 실험에는 지난해 말 오클랜드 남서쪽에서 잡힌...
'우다사3' 김선경 "8년째 치매 앓는 어머니 생각나"…눈물 '찡' 맺힌 사연은? 2020-10-13 11:18:00
직접 사골을 가져온 이지훈은 이날 거의 잠을 자지 않고, 김선경을 위한 아침 식사를 만든다. 가마솥 불을 지펴가며 진하게 국물을 우려내 떡과 만두, 계란 등을 듬뿍 넣어 정성 어린 사골떡국을 완성해내는 것. 이지훈표 떡국을 맛본 김선경은 진하고 깊은 맛에 혀를 내두른다. 이에 이지훈은 자신과의 나이차 때문에 남몰...
생후18일 신생아 거꾸로 들고 때린 산후도우미, 검찰 넘겨져 2020-10-12 12:37:05
설치하면서 드러났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신생아가 낮잠을 자지 않고 보챈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 학대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동종 전과나 정신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 씨가 다른 신생아도 학대했는지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둔기로 친아들 때려 사망케 한 친엄마 '징역 15년'…종용한 남친 17년 2020-10-06 17:55:51
집에 있던 아이를 살피며 A씨에게 "낮잠을 자지 말라는 말을 어겼다"며 폭행을 유도하는 등 범행을 종용한 혐의로 재판에 함께 넘겨졌다. 재판부는 "학대 정도와 수법이 매우 잔인하고 심각하다"며 "A씨는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지만, B씨의 경우 책임을 회피하고 떠넘기려 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