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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우박피해 559농가 304㏊…피해 면적 더 늘듯 2017-06-05 10:27:24
쏟아진 우박으로 피해를 봤다. 작목별로는 사과 373개 농가 238㏊, 고추 50개 농가 17㏊, 수박 10개 농가 6.7㏊, 옥수수 18개 농가 6.9㏊, 배추 3개 농가 3.5㏊ 등으로 집계됐다. 피해 접수 기간이 오는 10일까지여서 피해 농가와 면적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피해 농가에 대해서는 현지 확인 절차를 거쳐 농약대와...
경북 우박 피해 농작물 6천600여㏊로 잠정 집계 2017-06-04 14:37:59
안동 42㏊, 상주 32㏊, 예천 12㏊, 구미 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목별로는 사과 2천849㏊, 고추 1천519㏊, 수박 623㏊, 감자 397㏊, 담배 150㏊, 참깨 105㏊, 벼 95㏊, 복숭아 85㏊, 자두 85㏊ 등이다. 사과나 복숭아 등은 열매에 흠집이 생겼고 고추나 담배 등은 잎이 떨어졌다. 일부 과일나무는 가지가 부러지...
제천·단양 우박 피해 196농가 122㏊ 달해 2017-06-02 15:42:22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가 발생한 작목은 사과, 배추, 고추, 수박, 오이 등이며, 과일에 흠집이 나고 잎이 찢어지는가 하면 나뭇가지가 부러지기도 했다. 단양은 전체 8개 읍·면 가운데 단성·대강·가곡·어상천·적성면 등 5개면 139 농가 49.6㏊에서 우박 피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고추, 옥수수, 수박, 사과, 담배,...
가뭄과 이른 더위에 수박은 `대박`...당도 높고 가격도 상승 2017-06-02 08:08:28
평년의 29%에 그쳤다. 장태순 오송바이오 작목회장은 "수박은 비가 많이 오면 물맛이 나고 심하면 터져버리기도 한다"면서 "올해는 비가 적게 와 식감과 당도가 아주 좋다"고 전했다. 땅속에 뿌리를 둔 과실은 물을 지나치게 품으면 품질이 떨어지는 반면 가물고 햇볕을 듬뿍 받으면 당도가 높아진다. 이 지역 작목반은...
비 적고 일조량 많아 '꿀맛'…가뭄속 수박은 '대풍' 2017-06-02 07:38:41
평년의 29%에 그쳤다. 장태순 오송바이오 작목회장은 "수박은 비가 많이 오면 물맛이 나고 심하면 터져버리기도 한다"면서 "올해는 비가 적게 와 식감과 당도가 아주 좋다"고 전했다. 땅속에 뿌리를 둔 과실은 물을 지나치게 품으면 품질이 떨어지는 반면 가물고 햇볕을 듬뿍 받으면 당도가 높아진다. 이 지역 작목반은...
김해 노지 산딸기 본격 출하…"웰빙식품 인기몰이" 2017-06-01 15:39:59
산딸기는 유기물과 일조량이 풍부한 천혜의 자연조건으로 맛과 향이 좋다. 산딸기는 최근 웰빙 건강식품으로 주목받으면서 해마다 생산농가가 늘고 소비량도 증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와 딸기 작목반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수원, 성남 등 수도권 대형유통센터 5곳에서 홍보와 직거래 행사도 펼칠 계획이라고...
조길형 충주시장 "에코폴리스, 지역 바꿔 계속 추진"(종합) 2017-05-31 14:33:44
수 있는 거주환경을 조성해주고 자금 융자, 작목 개발 등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 시장은 최근 계속되는 가뭄과 관련해 "영농 조건이 불리하고 생산성이 낮은 한계농지에 비상수단을 동원해 전기 등을 공급해 계속 농사를 지어야 하는지 의문이 든다"며 "농업보다는 다른 용도로 전환하도록 정부에 건의...
"논에서 콩·마늘 재배"…파주시, 대체작물 재배 지원 2017-05-31 06:20:00
콩 작목반은 다음 달 마늘을 수확한 뒤 농토에 콩이나 들깨를 다시 심을 예정이며, 광탄 쌀 작목반은 다음 달 옥수수를 수확한 데 이어 들깨나 마늘을 심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14개 단체에 올해 종자와 농자재 구매비, 소포장 판매 지원비로 1억1천900만 원을 지원했다. 또 수확철 고구마·감자 캐기 등의...
저수율 떨어지고 일부 밭작물 시듦 현상…"가뭄 길어지면 문제" 2017-05-30 15:28:15
작목은 참깨, 생강, 감자, 생강, 산약, 고구마, 고추, 콩 등이다. 모내기는 70% 가까이 끝났고 용수 공급에는 큰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다만 의성(7㏊)과 칠곡(1㏊) 일부 천수답에서 모내기를 못 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가을 많은 비가 내려 저수율이 다른 시·도보다 높으나 앞으로 극심한 가뭄을 우려해 시·군별 가뭄...
"일주일 못버텨" 타들어가는 밭, 숯이 된 농심 '물전쟁' 2017-05-30 06:12:53
작목반 19개 농가의 브로콜리 출하량이 지난해 절반 수준이라고 전했다. 내달 출하를 앞둔 양배추도 올봄 수분을 충분히 받지 못해 시든 상태다. 전날까지 충북에서는 청주와 충주의 브로콜리·참깨·옥수수 재배 농가에서 7.9㏊의 시듦 피해가 접수됐다. 최씨는 지난주 양배추가 모두 말라죽을 위기에 처하자 포크레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