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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전도사' 강석우·김석훈·조재혁…"설연휴엔 이 음악" 2018-02-16 09:00:03
협주곡 20번과 21번은 이미 많은 사람이 즐겨듣는 익숙한 곡이다. 이 밖에 모차르트의 '구도자를 위한 저녁기도' 중 '라우다테 도미눔'(Laudate Dominum·주님을 찬미하라)과 모차르트가 죽기 전 작곡한 '아베 베룸 코르푸스'(Ave Verum Corpus·거룩한 성체) 등도 저녁 시간 평안을 가져다줄...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의 고백…"영원 향한 순례 접어들어" 2018-02-07 21:45:27
세라에 "육체적 힘이 서서히 쇠퇴함에 따라 주님의 집을 향한 내적인 순례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베네딕토 16세는 많은 사람들이 퇴위한 교황의 건강과 일상 생활에 대해 궁금해한다는 이 신문 편집자의 요청에 응해 편지 형식으로 근황을 전했다. 그는 "많은 독자들이 내가 삶의 마지막 시기를 어떻게 보내는지를 궁...
염 추기경 사순 메시지 "나눔으로써 더 많은 것을 얻는다" 2018-02-07 14:22:13
통해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데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고 어려운 이를 찾아가 손을 잡고 위로해 주자고 당부했다. 사순 시기는 부활절 전 40일간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며 참회와 희생, 회개와 기도를 실천하는 기간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역시 이날 사순...
황인영 `시선강탈`, 예쁜 엄마라고 다들 난리! 2018-01-02 15:10:44
주님과 동행하는 2018년이 되길 기도하며...”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뮤지컬 스타 류정한(46)과 배우 황인영(39)은 지난 3월 13일 가족과 친지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조촐하게 웨딩마치를 울린 바 있다. 류정한과 황인영은 연예계 선후배로 알고 지내다 1년 정도 교제했다. 결국 황인영 류정환 두 사람은 10개월여...
천주교·개신교·정교회,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18일 개최 2018-01-01 08:00:05
드러내신 주님의 오른손'이다. 천주교, 정교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원 교단으로 구성된 한국신앙직제는 기도주간 공동담화문에서 "일치의 길을 위해서는 공통된 고통 체험이 필요하다"는 것이 출애굽기의 가르침이라면서 "그리스도인의 일치를 위한 노력에는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역할이 더해져야 한다"고...
[전문가 포럼] 축제로 자리잡아가는 아랍의 크리스마스 2017-12-28 18:39:54
무슬림들은 예수를 아랍어 표현인 ‘이사(isa)’로 부르며 ‘주님’이 아니라 ‘신의 사도’나 ‘예언자’로 받아들이고 존중한다. 아랍어 이름으로 흔히 쓰는 무사(모세), 이브라힘(아브라함), 이스마일(이스마엘), 야꿉(야곱), 슐레이만(솔로몬), 다우드(다윗) 등이 모두 성경상...
낸시랭 결혼, “함께할 수 있어 행복, 축복해 주세요” [전문] 2017-12-28 13:29:52
축복 사랑 큰 바위와 같은 믿음 그 믿음은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두 사람 너무나 많이 돌고 돌아 다시 이렇게 함께하게 됐습니다. 이전에 일들 너무나 힘들었던 시간들 그 시간에 아픔들 훌훌 걷어내고 새로움 속에 새로움을 채워 담습니다. 홀로담음 행복보다 함께담음 행복이 더 아름답습니다...
[신간] 우리 아버지·2028 한국교회 출구전략 2017-12-28 11:10:20
교우들과 살아가며 얻은 깨달음을 토대로 '주님의 기도'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지난 8월 이탈리아 방송국인 TV2000의 주관으로 바티칸 산타 마르타에서 이뤄진 두 사제의 대담 내용과 이전부터 수차례 주고받은 편지들, 교황의 강론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교황은 주님의 기도를 통해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염수정 추기경 "사랑으로 서로 너그럽게 대하자" 2017-12-27 11:29:18
평화와 사랑이 함께하길 기원하면서 특히 북녘의 동포들에게도 주님의 은총을 충만히 내리기를 기원했다. 염 추기경은 오는 1월 1일 '성모 마리아 대축일'과 '세계 평화의 날'을 맞아 낮 12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미사를 집전한다. hisun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낮은 곳에 사랑을" 다일공동체, 성탄예배·무료급식 2017-12-25 13:30:15
사랑, 더욱 사랑'을 가르쳐주신 주님처럼 우리도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가 사랑을 섬깁시다." 기독교 봉사단체 다일공동체는 크리스마스인 25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노숙인·홀몸노인 2천여명과 함께 올해로 서른 번째를 맞는 거리성탄예배를 올렸다. 예배가 시작되기 전부터 캐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