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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광현 무실점 역투 3연승…NC 창단 이후 최다 9연패(종합) 2018-04-15 18:00:32
만든 1사 2루에서는 한동민이 중전 적시타를 날렸고, 4회말에도 보내기 번트로 1사 2, 3루를 만든 뒤 정의윤, 박승욱의 안타로 두 명의 주자를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한화 이글스는 삼성 라이온즈를 7-4로 꺾고 주말 3연전을 2승 1패, 위닝 시리즈로 장식하며 10승(8패) 고지를 밟았다. 9위 삼성은 6승 13패로 10위 롯데...
SK 김광현, 6⅔이닝 무실점…NC, 충격의 9연패 2018-04-15 17:21:27
2루에서 한동민의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4회말 제이미 로맥과 최승준이 연속 안타로 밥상을 차리자 이재원이 보내기 번트로 주자들을 한 베이스씩 진루시켰다. SK는 그 결과로 만들어진 1사 2, 3루에서 정의윤의 1타점 좌전 적시타, 박승욱의 기습번트 안타로 두 명의 주자를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반면 NC는...
[ 사진 송고 LIST ] 2018-04-15 17:00:00
지방 홍기원 '기억할게요' 플래시몹 하는 청소년들 04/15 15:09 지방 윤태현 한동민 1점 적시타 04/15 15:09 지방 윤태현 한동민 '너무 아쉬워' 04/15 15:09 서울 김도훈 '평정심 잃은 임찬규' 04/15 15:10 지방 홍기원 합창하는 청소년들 04/15 15:10 서울 김도훈 '찬규야,...
마무리 무너진 LG, 9회 2사 후 3득점으로 SK에 재역전승 2018-04-12 21:52:27
2, 3루에서 김동엽은 내야 땅볼로 물러났고, LG는 한동민을 고의4구로 1루에 채워 만루 작전을 꺼냈다. 이때 타석에 등장한 최승준은 정찬헌의 4구를 때려 잠실구장 좌중간 외야를 완전히 갈랐고, 그사이 주자 3명이 모두 홈을 밟았다. 2-4로 역전을 허용한 LG는 9회말 선두타자 채은성이 박정배를 상대로 우익수 쪽 단타로...
'최다 이닝' 윌슨 vs '데뷔 첫 QS' 김태훈, 잠실 명품 투수전 2018-04-12 20:58:03
김동엽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줬지만, 한동민과 최승준을 범타 처리했다. 윌슨은 2-0으로 앞선 8회초 김지용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임무를 마쳤다. SK 선발 김태훈도 데뷔 후 가장 긴 이닝을 던지며 마운드를 지탱했다. 메릴 켈리의 어깨 부상으로 선발 기회를 잡은 김태훈은 결정구 슬라이더를 앞세워 삼진 4개를 뽑아내며...
'막내 선발' 김대현 무실점·'최고참' 박용택 홈런…LG, SK 제압 2018-04-11 21:01:16
거뒀다. 2회 1사 후 김동엽에게 첫 안타를 내준 김대현은 한동민을 2루수 앞 병살타로 처리하며 첫 위기를 넘겼다. 6회 무사 1루에서는 나주환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한 뒤 이재원을 유격수 앞 병살타로 요리했다. 7회 1사 1루에서도 최정을 유격수 앞 병살타로 막았다. 이날 김대현은 2016·2017년 KBO리그 홈런왕 최정...
'최정 잡은' LG 김대현, 7이닝 무실점 호투 2018-04-11 20:42:14
2회 1사 후 김동엽에게 좌전 안타를 내준 뒤에는 한동민을 시속 128㎞ 슬라이더로 유혹해 2루수 앞 병살타로 요리했다. 김대현은 3회 첫 타자 최승준에게 볼넷을 내준 뒤에도 나주환을 유격수 땅볼로 잡고, 이재원을 삼진 처리하며 동시에 도루 시도를 막아내 손쉽게 이닝을 끝냈다. 4회 2사 후에는 다시 최정을 삼진으로...
SK, 홈런과 홈런 사이 '디테일'로 채운다 2018-04-11 09:19:21
순식간에 3루까지 진루했다. SK는 이어 한동민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가볍게 1점을 더했다. 차곡차곡 점수를 쌓은 SK는 LG를 4-1로 따돌리고 2위(9승 4패) 자리를 유지했다. SK는 지난해부터 '홈런 군단'이라는 확실한 팀 컬러를 구축했다. 지난해 KBO리그 역대 한 시즌 최다 팀 홈런 기록(234개)을 세웠다. 2년...
'박종훈 5이닝 무실점' SK, LG 첫 맞대결 승리 2018-04-10 21:57:49
실점하고 시즌 2패(1승)째를 당했다. SK는 2회초 한동민의 볼넷과 이재원의 몸에 맞는 공으로 엮은 2사 1, 2루에서 김성현이 좌전 적시타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 3회초에는 내야안타로 출루한 제이미 로맥이 김동엽의 중전 안타 때 3루까지 진루한 뒤 한동민의 외야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아 1점을 더했다. SK의 전매특...
LG 임찬규, SK전서 시즌 최다 4실점 '2패 위기' 2018-04-10 20:43:17
뒤 한동민에게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또 1점을 내줬다. 임찬규는 4회초 3안타를 맞고도 실점이 없었으나 5회초 SK가 자랑하는 홈런포를 피하지 못했다. 임찬규는 1사 1루에서 한동민에게 3구째 커브(106㎞)가 한가운데에 몰리며 비거리 120m짜리 좌월 투런포를 허용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