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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기업의 美공장도 타격"…트럼프發 관세에 기업들 '초긴장'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7-09 07:00:11
미국의 고관세 부과가 세계 교역을 위축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올해 세계 상품교역량이 ?0.2% 역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하기도 했다. 한국 기업의 미국 공장도 타격인도네시아도 비슷하다. 미국이 32%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니켈 강국이다.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220만 톤의 니켈을 생산했다. 전...
K배터리·가전, 美생산 늘린다지만…"관세 못 낮추면 수출 접을 판" 2025-07-08 18:11:02
기업의 양극재와 음극재, 분리막 수출액은 32억6700만달러(약 4조5000억원)에 달했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미국을 설득해 관세율을 조금이라도 낮춰야 한다”며 “25% 관세를 다 내면 미국 수출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몰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변압기는 별도 협상 불가피변압기 회사도 일정 부분 타격을...
"韓 증시, 단기 조정 온다"…외국인, 인버스에 베팅 2025-07-08 17:39:20
‘KODEX 인버스’도 32억원어치 사들였다. 반대로 외국인 투자자 순매도 ETF 1위는 ‘TIGER 200’이었다. 코스피200지수의 순방향에 베팅하는 패시브 ETF다. 이 기간 73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이외에 ‘KODEX 레버리지’ ‘TIGER 레버리지’ 등 코스피지수 상승분을 두 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에서도 외국인 자금이...
파죽지세 코스피, "하반기 3700 넘는다" 2025-07-08 15:56:21
1위 SK하이닉스(1조2623억원)와 큰 차이가 없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상승하면 코스피지수가 추가로 오를 수 있는 강한 동력을 얻을 전망이다. 유가증권시장의 삼성전자 시총 비중(우선주 포함)은 지난 4일 기준 16.7%로 지난해 7월 약 25%보다 크게 낮아졌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외국인이...
금탑 대홍코스텍, 전기차 배터리 냉연강판 국산화 2025-07-08 15:52:50
주류인 철강업계에서 32년간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끌며 국내 최초로 철강코일 정밀제어 압연기술을 국산화하는 등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 대표 외에 12명의 여성 기업인들이 여성주간을 맞아 은탑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훈했다. 진 대표가 이끄는 대홍코스텍은 매출액 333억원, 종업원수 36명인...
훨훨 나는 SK하이닉스…"내년 상반기까지 HBM 주도권" 2025-07-08 15:50:32
업종 내 최선호주로 꼽고 목표주가를 32만원에서 3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형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HBM이 D램 수익성을 견인하고 있다”며 “HBM 주도권과 함께 내년 상반기까지 경쟁사 대비 유리한 영업 환경을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글로벌 투자은행(IB)도 마찬가지다. 호주계 맥쿼리는 “HBM 시장에서...
아홉, 올해 신인 보이그룹 기록 새로 썼다…데뷔 앨범 초동 36만장 2025-07-08 14:10:07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의 첫 번째 미니앨범 '후 위 아(WHO WE ARE)'는 음반 판매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지난 1일 발매 후 일주일간(집계 기간 7월 1일~7일) 총 36만985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앞서 이 앨범은 발매 2일 차에 25만9000장, 4일 차에 32만5000장을 돌파하며 이미 올...
"AI가 직업 바꿀 것" 직장인들 위기감…10명 중 4명 "자격증 준비" 2025-07-04 10:07:05
위협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직무(복수 응답)로는 △단순사무직(58.1%)이 가장 높았다. 이어 △생산 및 제조직(38.1%) △고객 응대 및 서비스직(32%) △전문직(법률·회계 등, 27.9%) △창의직(디자인·콘텐츠, 14.6%) 순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8%였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비한 개인 준비 방법으로는...
벨라루스 대통령 "폴란드, 세계지도에서 사라질 수도" 2025-07-04 00:26:43
강대국들의 대리전쟁에 동원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들이 세계지도에서 사라지기로 작정하면 그건 그들의 선택"이라며 "이 나라들에 서방이 필요로 하거나 서방의 관심을 끌 만한 다른 역할은 없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폴란드·리투아니아·라트비아와 국경을 맞댄 벨라루스는 러시아와 연합국가를 추진할...
외인, 6000억 싹쓸이…"삼성전자 더 간다" 2025-07-03 17:43:40
1위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상승하면 코스피지수도 추가로 오를 수 있는 강한 동력을 얻을 전망이다. 유가증권시장의 삼성전자 시총 비중(우선주 포함)은 이날 16.5%로 지난해 7월 약 23%에서 크게 낮아진 상태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22조원어치 넘게 순매도하면서 유가증권시장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