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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배상문 골프 월드컵 출격 2013-11-19 21:17:15
호주 멜버른의 로열멜버른gc(파71)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채택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 방식으로 치러진다. 이 대회는 1953년 시작돼 2009년까지 해마다 열리다가 2011년부터 격년제로 바뀌었다. 2011년 대회에는 각국에서 2명의 선수가 출전해 포섬, 포볼 등의 방식으로 우승팀을...
한승지 홀인원, 경품 `재규어` 1억4천여만원 "우승 상금보다 비싸" 2013-11-08 16:01:51
기장군의 아시아드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153야드 짜리 파3인 16번홀(파3)에서 티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넣어 경품으로 걸린 `재규어 XF` 승용차를 차지했다. 이 승용차의 가격은 1억4천200만원으로 이번 대회 우승 상금 1억원보다 많다. 한승지는 2011년 6월 프로에 데뷔해 2012년부터 정규투어에 합류했고 아...
"딱 한 대회 나가 우승해도 상금왕?" 2013-10-28 21:24:22
강성훈은 29일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cc(파72)에서 열리는 시즌 최종전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에서 상금왕 타이틀에 도전한다. ◆단 3개 대회 출전자가 상금왕 강성훈은 최근 열린 cj인비테이셔널과 한국오픈에서 연속 우승하며 우승 상금 4억7552만원을 챙겨 상금랭킹 2위인 류현우(4억4100만원)...
"메이저 2승 내가 먼저"…김세영·장하나, KB금융챔피언십 1R 공동선두 2013-10-24 21:27:20
공동선두에 포진했다. 김세영과 장하나는 2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cc 하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나란히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김효주(18·롯데), 이승현(22·우리투자증권) 등과 공동 1위에 올랐다. 김세영과 장하나는 상금과 장타 랭킹 1, 2위도 다투고 있다. 김세영은 6억4315만원으로 ...
이븐파 최운정·지은희 '무난한 출발' 2013-10-24 21:26:43
지은희는 24일 대만 타오위안현 양메이의 선라이즈gc(파72·639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쳤다. 단독 선두 수잔 페테르센에 4타 뒤진 공동 6위다. 최운정은 1, 3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4, 5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성공시키며 잃은 타수를 회복했다. 8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이후 파 행진을...
"경기민감주 주시‥코스피, 외국인 매도 관건" 2013-10-24 09:07:38
주당 72센트 나와서 전년 동기 대비 14.3% 증가했다. 수정 EPS 기준 주당 66센트가 나와서 전문가 예상치 주당 65센트를 넘어섰다. 실적이 좋아진 이유는 지난 3분기 동안 200만 명 이상의 무선통신, 초고속 브로드밴드 가입자 수를 확보했고 4G LTE 서비스를 필두로 하는 무선통신 매출이 5.1%, 서비스 매출은 3.7%,...
양희영 LPGA투어 우승 "골프 그만 두고 싶었다" 마음고생 고백 2013-10-21 11:51:20
20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6천36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서희경(27·하이트진로)과 연장 승부를 벌여 정상에 올랐다. 2008년부터 LPGA 투어에 진출했지만 우승 없이 준우승만 네 차례 기록한 양희영은 6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한국에서 일궈냈다. 양희영은 아마추어 시절 16세의 나이로 2006년...
'무관 6년' 탈출…양희영, LPGA 첫승 감격 2013-10-20 20:58:47
20일 인천 스카이72cc(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로 서희경(27·하이트진로)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이겼다. 데뷔 첫 승이며 우승상금은 28만5000달러. 양희영은 아마추어 시절 16세192일의 나이로 2006년...
양희영, LPGA 하나·외환챔피언십 연장 우승 2013-10-20 16:35:47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서희경과의 연장 승부에서 연장 첫번째홀인 18번홀(파5)에서 버디에 성공하며 첫 우승을 기록했다.양희영과 서희경은 나란히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해 연장전에 들어갔다. 이로써 최근 2년간 외국 선수에게 돌아갔던 이 대회 우승컵은 2010년 최나연(26·sk텔레콤)...
서희경·양희영, 하나·외환챔피언십 '연장전' 돌입 2013-10-20 16:11:51
우승자를 가리게 됐다.서희경과 양희영은 20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마지막 날 3라운드까지 나란히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해 연장전에 들어갔다. 17번 홀(파3)까지 9언더파였던 김세영은 18번 홀(파5)에서 한 타를 잃어 연장전 합류에 실패했다.재미교포 미셸 위가 김세영, 페테르센과 함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