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재원없는 복지 가능할까…증세위해 국민 합의 필요> 2013-07-23 14:00:23
이를 참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반면 법인세는 효율성과 형평성을 고려했을 때 점차 완화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구체적 방법으로는 세율 인상이나 세목 조정 등 직접적인 증세보다는 비과세·감면 축소와 지하경제 양성화, 금융소득 과세 강화 등을 들었다. 이 방법을 통해 조세제도와...
[불황에 더 걷힌 종합소득세] 세금 폭탄 피하자?…고소득자 5000명 법인 전환 2013-07-16 17:07:29
줄었다. 국세청 관계자는 “38% 세율이 적용되는 성실신고확인제 대상자 중 5000명 정도가 지난해 법인으로 전환해 올해 종합소득세 대상에서 빠졌다”며 “소득세율 38% 신설 효과가 약해졌다”고 설명했다. 한 세무사는 “성실신고확인제에 부담을 느낀 고소득 개인사업자들이 소득세율마저 높아지자 대거 법인으로...
[사설] 벌써 稅收 10조 펑크, 나라 살림 무너지는 소리 2013-07-14 18:13:56
결손의 절반에 육박한다는 점이다. 법인세와 더불어 경기민감 세목인 부가가치세가 1조8271억원 줄어드는 데 그친 것과 비교해도 가히 ‘법인세 쇼크’다. 지난해부터 과표 2억~200억원대 세율이 22%에서 20%로 낮아진 것도 다소 영향을 주었겠지만 이미 기업경영의 내실이 무너지고 있다는 증좌의 다름 아니라면 문제는...
<올해 법인세 감소사태는 유례없는 일…당국 '비상'> 2013-07-14 06:01:13
경기 외적으로 법인세율 인하에 따른 기업의 영업잉여 대비 법인세 비중 하락이 세수 감소에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지난해부터 과표 2억초과 200억원 이하 기업의 법인세율은 22%에서 20%로 낮아졌다. 국회예산정책처 관계자는 "이전에도 경기침체가 있었지만 법인세수가 최근처럼떨어지는 일은 없었다"며 "기업...
"조세회피처에 개인109명·법인796개 5조 송금"(종합) 2013-07-11 15:20:10
개인·법인이 케이만군도, 버뮤다, 버진아일랜드등 3곳의 조세회피처에 보낸 외화는 50억6천900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조세회피처로 외국환은행을 통해 미화 1천달러 이상을 송금한 내역을 종합한 것이다.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무려 5조7천813억원이나 된다. 조세회피처란 자본·무역거래에...
"美 고용지표 호조로 양적완화 시기 앞당겨" 2013-07-08 09:52:10
법인이 늘어났지만 이 역시 3, 6개월짜리 프로젝트별로 참여하고 그것이 끝나면 임시로 뽑았던 사람은 다시 해고한다. 이번 미국 고용보고서는 질보다는 양이 좋았던 결과였다. 이번 고용보고서 호조를 놓고 월가 이코노미스트들은 일제히 연준 양적완화 축소에 이를 적용하기 시작했다. 판테온 매크로이코노믹스의 이안...
[지식산업센터 입주 ABC] 취득세 75% 감면 올해로 끝나…입주 희망기업 매입 서둘러야 2013-07-07 14:13:56
평균 가격인 3억원에 적용하면 취득세는 345만원이다. 법인 설립 경과연도가 5년 미만이면 기본세율 4.6%에 취득세 3배 중과 의무가 발생한다. 여기에 75% 감면율이 적용돼 납부할 취득세율은 2.35%가 된다. 매입가격이 3억원이라면 납부해야 하는 취득세는 705만원으로 5년 이상 중소기업에 비해 2배가 넘게 된다. 법인...
해외 합작 파트너들 왜 이러나…코닝 이어 토탈도 배당세 잡음 2013-07-05 17:05:35
조세조약상 국내기업 지분을 10% 이상 가진 외국법인 주주는 배당금의 15%를 세금으로 내야하는데 이를 어겼다는 것이다. 토탈이 세금을 낮추기 위해 세율이 5%인 영국법인을 통해 삼성토탈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나, 배당소득이 영국이 아닌 프랑스 본사로 귀속되는 만큼 15% 원천세율을 적용해야 한다는 게 국세청 입장이...
"SW시장 확대, 플랫폼업체 가치 상승에 주목해야" 2013-07-05 14:43:29
환경이 되지 못한다. 왜냐하면 일본 기업들의 법인세율을 보면 실효세율이 36%다. 선진국 최고다. 기업을 할 만한 환경이 잘 되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한번 고용을 하면 해고도 어렵고 에너지를 쓰는 것도 굉장히 제한적이다. 그러니까 아베도 이런 것을 알 수 있다. 추가적으로 고용을 위한 투자보다 지금 있는 설비의...
복잡한 세법 규정…기업 '대혼란' 2013-07-04 17:22:41
계열사 내부거래 비중이 연 매출의 30%를 넘는 수혜 법인(일감을 받은 기업)의 지배주주나 친인척 가운데 3% 이상 지분을 보유한 이들에게 증여세를 부과하는 법이다. 과세 대상은 작년 12월31일 기준 세후 영업이익이다. 세액은 거래 비중 30% 초과분에 대주주 지분에서 3%를 제외한 지분율, 그리고 세율을 곱해 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