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구청브리프] 서울 노원구, 중소기업육성기금 2억원까지 융자 2013-02-27 13:07:31
제외된다. 융자신청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일자리경제과(☎2116-3487)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 업체를 선정해 개별 통보한다. 융자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우리은행 노원지점과 중소기업은행 노원역지점을 통해 4월8일부터...
오리온, 올해도 中이 성장 이끈다-신한 2013-02-27 07:25:20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조 연구원은 "올해도 성장의 축은 중국"이라며 "올해 오리온의 중국 매출액은 전년 대비 28.1% 늘어난 1조2483억원, 영업이익은 40.4% 증가한 1776억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3선 도시 개척 및 전통 채널로의 유통 채널 확대, 오는 9월 예정된 신제품 '고소미' 출시, 내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이슈&이슈] 미국 `호재·`유럽 `악재` 교차‥글로벌증시 `혼조` 2013-02-27 07:16:23
중도우파 자유국민당이 제1당에 올라섰습니다. 상·하원을 주도하는 제1 당이 엇갈리면서 연립정부 구성에 난항이 불가피해졌는데요. 정당간 주도권 다툼으로 이탈리아 의회가 무기력해지면서 재정 감축 등 개혁 조치에 제동이 걸릴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 구성에 실패해 지난해 재선거를...
‘그겨울’ 조인성 VS ‘야왕’ 권상우, 수트 간지 종결자는? 2013-02-26 23:39:51
그 주인공. 조인성과 권상우는 극 중 제 3자의 삶을 연기해야 하는 운명에 놓인 인물로 등장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이들은 조각 같은 이목구비는 물론 잘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조화로운 신체 비율을 가진 스타로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젠틀하고 세련된 무드의 수트...
재정부 세종청사 사실상 '개점 휴업'…과장 1명이 '물가 총괄' 2013-02-26 17:16:41
지식경제부 등의 사업을 넘겨받는데 조직 개편과 부서 이동이 이뤄지는 어수선한 상황에서 인수인계가 제대로 될 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예산실 관계자는 “사업이 두 부처에 걸쳐 있을 경우 자금의 배정과 집행을 놓고 논란과 갈등이 생길 수 있다”고 우려했다. 재정부는 이에 따라 최근 김동연 제2차관 주재로 긴급 재정...
2AM "방시혁, 갑옷을 입은 기분이다" 2013-02-26 16:25:09
그룹이고, 제작자로서 저런 팀을 제작한다면 복이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조권은 "2am이 jyp냐, 빅히트냐 큐브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라며 "'죽어도 못 보내'를 할 때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였다. 지금까지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였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이제는 뭔가 되게 갑옷을 입은 듯한. 이제 어느...
[중소기업 르네상스 시대] 中企·벤처, 창조경제 주인공으로 2013-02-26 15:35:10
실제 필요한 자금에 비하면 ‘언발에 오줌누기 격’이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때문에 마냥 지원만 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중기청은 r&d지원사업 중 저변확대 사업은 총 3회, 선택집중 사업은 4회까지 참여 횟수를 제한하는 ‘졸업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1년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2014년부터 시행한다.박수진 기자...
[마켓인사이트] 우리은행은 왜 금호산업 빚 독촉에 나섰나 2013-02-26 15:31:02
남산구조조정이라는 회사를 설립, 해외 비협약채권자들을 설득해 대우그룹의 법정관리행을 막은 것도 두 금융기관의 공이었다. 이랬던 우리-산은의 공조 체계가 금호산업과 관련해 심하게 흔들리고 있다. 우리은행이 금호산업의 자회사인 아시아나사이공(kaps)에 제공한 대출금을 회수하겠다며 금호산업의 산은 계좌에...
쌍용건설, 오늘 워크아웃 신청(종합) 2013-02-26 10:18:48
3조원 규모의 해외 공사 중단이 불가피한데다 23조원 규모의 해외공사 입찰 자격이 박탈되고 1천400여 협력업체의 연쇄도산 등이 우려된다고 쌍용건설은 밝혔다. 쌍용건설은 앞으로 단기 워크아웃을 통한 채권단 출자전환과 단기 유동성 공급등으로 정상화한 뒤 제 3자배정 유상증자로 M&A를 추진하면 정상 기업으로...
[金과장 & 李대리] "우리 애 좀 봐줘" 사모님 부탁에 "네" 했다가…헉! 고 3이네…원서접수까지 '뒤치다꺼리' 2013-02-25 17:12:12
조 차장은 조금 억울한 경우다. 회장 비서였던 조 차장은 하루 수십 건의 보고 업무에 효율적인 시간분배를 위해 핵심 용건만 전달했다. 그러다 보니 현업 팀장들에게는 냉정하고 무례한 사람으로 비춰졌다. 몇 년 후 비서 업무를 마치고 현업 배치를 받았지만 현장 경험이 없어 좌충우돌했다. 비서 시절엔 주변에 친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