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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전한길 블랙홀'로…최고위원 후보들도 앞다퉈 토론회 출연 2025-08-11 09:57:19
비전 발표회에서 소란을 일으킨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에 대한 징계 절차를 시작한 가운데,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들은 11일 전 씨와 고성국 씨 등 보수 유튜버들이 공동 주최하는 합동 토론회에 잇달아 출연한다.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김민수·김재원·김태우·손범규 최고위원 후보는 이날 '자유 우파 유튜브...
'기승전한길'된 국힘 전당대회 2025-08-10 18:26:33
당 대표 선거를 앞두고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본명 전유관·사진)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다. 지난 8일 전씨가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장을 찾아 찬탄(탄핵 찬성)파 후보들에게 “배신자” 구호를 외치는 등 소란을 일으키면서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즉각 전씨 징계 절차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지만 당...
[단독] 학생부 작성때 AI 허용…책임은 교사 몫 2025-08-10 17:44:49
학부모 B씨는 지난 학기 입시설명회에 갔다가 강사로부터 “챗GPT에 과학 도서 제목만 넣으면 실험 설계부터 보고서 작성까지 해결해준다. 이를 구글 제미나이 등 다른 AI 프로그램으로 교차 검증해 제출하면 된다”는 조언을 듣고 깜짝 놀랐다. B씨는 “챗GPT가 쓴 실험 보고서와 비교하면 고교생이 쓴 보고서는 상대적...
"전한길 놔두면 당 망한다"…국힘 단톡방 '항의 쇄도' 2025-08-10 16:40:48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이 국민의힘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배신자"라고 외치는 등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것과 관련해 당내 의원들 사이에서도 항의가 쇄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한 국민의힘 원내지도부 관계자는 해당 매체에 "언론 비표 관리 문제 등을 두고 문제 제기한 일부 의원이...
김재원 "당 내부 분란은 '이적행위'…영남 마음 얻어야 수도권 민심도 얻어" [한경 인터뷰] 2025-08-10 10:24:32
김 후보는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본명 전유관)씨 등 보수 성향 유튜버가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들을 상대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당의 관계 설정 문제를 따져 묻는 것을 언급하며 “갈등을 불러일으킬 질문을 해 분란을 만드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이어 “쓸데없는 일을 질문하고 쓸데없는 논란을 벌이고...
"대출 규제에 눌린 시장, 지금이 기회" [한경 재테크쇼] 2025-08-09 18:12:18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는 김학렬 소장과 함께 김효선 NH농협은행 부동산 수석 전문위원이 강의한다. 행사 기조연설은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맡았다. 필명 '빈센트'로 유명한 김두언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도 '코스피 5000시대, 생존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김동엽...
[속보] 국힘, '전대 합동연설 방해' 전한길 징계 절차 개시 2025-08-09 11:26:31
국민의힘이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9일 국민의힘은 긴급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합동연설회를 방해한 전 씨의 행위에 대해 대구시당·경북도당에서 행사 및 업무 방해에 대한 중앙당 차원의 엄중 조치를 요청했다"면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앙윤리위원회가 전 씨에...
송언석, 전한길에 경고…"향후 전당대회 모든 일정 출입 금지" 2025-08-08 23:05:36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송 비대위원장은 8일 밤 10시께 '긴급 지시사항'을 통해 "혼란을 불러일으킨 전한길씨를 포함해 대의원 자격이 없는 인사에 대해 향후 개최되는 모든 전당대회 일정에 출입을 금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 대표 후보보다 '전한길'에 관심 집중…국힘 첫 합동 연설회 2025-08-08 18:29:01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국민의힘 전당대회 첫 합동연설회 현장에 나타나 연설회 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 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한 후보를 공개적으로 "배신자"라고 연호하자고 당원들을 독려하기도 하면서 소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8일 국민의힘은 대구 엑스코에서 제6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한국선 결혼 포기했어요"…日에 맞선 보러 가는 남자들 2025-08-08 10:24:28
있다고 입을 모았다. 사사노 미사에 이바라키대학 강사는 "어릴 때부터 한국 문화나 영화, 콘텐츠를 봐왔기 때문에, 한국 쪽이 더 반짝이고 멋있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분석했다. 한국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 남성과 일본인 여성 간 혼인 건수는 1176건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했다. 최근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