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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송범근 열애 인정…'럽스타그램' 맞았다 [공식] 2024-04-18 16:45:02
둘이 일본의 아이스크림 가게, 수족관 등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했기 때문이다. 열애설을 보도한 비즈엔터에 따르면 이미주는 최근 J리그에서 뛰고 있는 송범근을 만나기 위해 일본 요코하마로 건너가는 등 애정을 숨기지 않고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소속사는 "따뜻한...
이미주·송범근 열애?…소속사 "확인 중" 2024-04-18 16:26:53
이 가운데 둘이 일본의 아이스크림 가게, 수족관 등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한 사실이 재조명되며 '럽스타그램'을 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따르고 있다. 이미주는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해 '아츄', '종소리', '데스티니'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백승현의 시각]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최저임금 2024-04-14 18:13:12
한둘이 아니다. 당장 다음달부터 논의가 시작되는 최저임금도 그중 하나다. 올해 최저임금 심의의 최대 관심사는 업종별 구분적용(차등적용) 여부다. 현행 최저임금법 제4조 1항은 ‘최저임금은 근로자의 생계비, 유사 근로자의 임금, 노동생산성 및 소득분배율 등을 고려해 사업의 종류별로 구분해 정할 수 있다’고...
파주 호텔서 숨진 남녀 4명…女 2명 사인은 '목 졸림' 추정 2024-04-11 15:11:46
남성 둘이 두 여성을 살해 후 객실에 머물다, 숨진 여성 중 한 명의 실종신고를 받고 동선을 추적해온 경찰이 찾아오자 투신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경찰은 여성들과 남성들의 관계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지만, 최근 한 앱을 통해 대화를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남성들의 휴대전화를 분석한 결과 이들이 여성들과...
"결혼식 축의금 2만원 낸 신입, 애인과 밥도 먹고 갔어요" 2024-04-09 21:49:57
네티즌은 "둘이 와서 2만원은 민폐", "초대하지 않은 손님이라 문제", "25살이면 양심이 있는 나이인데…" 등의 반응으로 작성자의 불쾌함에 공감했다. 반면 "그래도 축하해주러 온 사람", "주머니 사정 가벼운 사회 초년생한테 기분 좋게 한 끼 대접했다고 생각해도 된다" 등의 의견들도 있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피보다 진했던 '최·장 동맹'…왜 75년 만에 헤어질 결심을 했나 2024-04-07 18:38:06
출신 기업인 둘이 공동 창업했다. 비슷한 시기에 서울 남대문에서 사업을 한 두 사람은 금세 형 동생 사이가 됐다. 영풍기업사 지분 역시 두 사람이 비슷하게 나눴다. 사세를 키울 기회는 1960년대 찾아왔다. 박정희 당시 대통령의 중화학공업 육성 정책에 따라 짓기로 한 국내 1호 비철금속 제련소 사업을 영풍이 따낸 것....
'배현진도 잡는다' 이재명 송파 유세에 배현진 "ㅋ ☆☆☆☆" 2024-04-07 14:31:35
별 넷, 둘이 합쳐 별이 다섯, 찬란한 별빛들"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이 대표는 △무고죄 및 공무원 자격 사칭(처분일자 2003년)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2004년) △공용물건손상 및 특수공무집행방해(2004년) △공직선거법 위반(2010년) 등 전과가 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을 시작으로 서울...
"남편과 와서 축의금 10만원 덜 낸 친구…이젠 손절합니다" 2024-04-05 20:14:05
남편이랑 둘이 와서 20만원 했더라. 보통 비슷한 시기에 하면 받은 만큼 돌려주지 않느냐. 얘는 평생 내가 준 만큼 못 돌려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왔고 결혼까지 이러는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A씨는 "친구를 손절하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한 거냐"며 다수의 의견을 물었다. 그러자 대부분의 네티즌이 A씨에게 공감했다....
나토, '신냉전 회귀' 속 75주년…"가장 강력 동맹" 자축 2024-04-04 23:59:02
둘이다. 차기 사무총장은 내부로는 트럼프 재집권에 대비하는 동시에 압도적인 지지로 5선에 성공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 맞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견고한 지원을 유지해야 하는 중대 과제를 떠안게 됐다. shine@yna.co.kr [https://youtu.be/hPxZwzNltGI]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김준혁, 이번엔 '스와핑' 발언 논란…한동훈 "치료 받아야" 2024-04-04 16:38:07
한둘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숭유(억불) 국가를 천명한 나라가 이런 말도 안 되는 섹스 행각을 벌이는 것이 현재의 모습과 뭐가 다르겠냐"고 했다. 이에 사회자가 '윤석열이 그랬다는 건 아니지만'이라고 하자 김 후보는 "유사하죠. 유사하죠"라고 답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