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양준일, 여성 스태프 중고차에 비유…제작진의 '대리 사과'가 남긴 아쉬움 [이슈+] 2020-06-11 09:40:46
가수 양준일이 여성 스태프를 중고차에 비유하며 실언한 것에 대해 유튜브 제작진의 입을 빌려 사과했지만,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양준일은 최근 유튜브 채널 '재부팅 양준일'을 통해 먹방 라이브를 진행하던 중 스태프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솔로라고 하자 "가릴 처지가 아니라고 한다. 성격 급한 남자...
조롱 리트윗 vs "완전 바보"…트럼프·바이든 재격돌 2020-05-27 09:47:33
'흑인 실언'에 대해 사과하며 진화를 시도했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나를 지지할지, 트럼프를 지지할지 생각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흑인이 아니다"라고 발언한 것은 실수였다면서 "흑인 사회의 지지를 당연한 것으로 여긴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역공도 시도했다. 바이든 전...
트럼프, 코로나는 남의 일?...연휴에 '선정적 폭풍 리트윗' 2020-05-25 09:56:14
'흑인 실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인종차별적인 헛소리꾼'으로 비난하는 글도 리트윗했다. 리트윗한 글에는 2016년 대선 경쟁자였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성적으로 비하하는 내용도 있었다. [https://youtu.be/ZXC1RMLaICs] 주말 골프 이후 백악관에 복귀한 트럼프 대통령은...
'잘 걸렸다'…트럼프 측, 바이든 '흑인 실언' 알리려 거액 광고(종합) 2020-05-24 12:54:38
아쉬운 마당에 거액을 들여 바이든 전 부통령의 실언을 부각하는 디지털 광고를 내보내기로 한 것이다. 23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캠프는 100만달러(한화 12억원)를 들여 바이든 전 부통령의 실언을 부각하는 디지털 광고를 선보인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전날 라디오 인터뷰에...
트럼프 캠프, 거액 들여 바이든 '흑인 실언' 부각 광고 2020-05-24 07:08:51
아쉬운 마당에 거액을 들여 바이든 전 부통령의 실언을 부각하는 디지털 광고를 내보내기로 한 것이다. 23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캠프는 100만달러(한화 12억원)를 들여 바이든 전 부통령의 실언을 부각하는 디지털 광고를 선보인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전날 라디오 인터뷰에...
[데스크 칼럼] 아무튼, 의미 2020-04-19 18:25:23
코로나 이슈에 끌려다녔다. 실언과 공천잡음은 표를 깎아 먹는 추가 메뉴였다. 먹고사는 것보다 죽고 사는 게 먼저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이들에게 유권자는 의미를 담은 한 표를 던졌다. 캠페인의 패배, 그뿐이다. 선거 결과를 놓고 사회 주류가 진보로 바뀌었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분석하면...
한선교 반란에 차명진 막말까지…통합당 패배 부른 다섯 장면 2020-04-16 17:24:51
막판 실언과 막말도 이어졌다. 황 대표는 n번방 사건에 대해 “호기심은 다르게 처벌해야 한다”는 발언으로 공분을 샀다. 김대호 전 서울 관악갑 후보는 청년 세대 비하 발언으로 경고를 받은 지 하루 만에 “나이 들면 다 장애인이 된다”고 말해 결국 제명됐다. 차명진 후보도 ‘세월호 텐트 막말’로 제명됐다가 막판에...
'찌라시'는 선거판에 영향을 미칠까? [조미현의 국회 삐뚤게 보기] 2020-04-12 11:07:18
홈페이지 참조.) 막말, 실언 파문으로 통합당이 힘든 싸움을 자초한 것이 큽니다. 선거 직전까지 다양한 찌라시가 SNS에서 돌아다닐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떤 의도이든 유권자의 표심에 영향을 미치려는 불순한 목적일 겁니다.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이 어느 때보다 필요합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총선 때마다 승리 장담하는 여당…예측 얼마나 맞았을까? [조미현의 국회 삐뚤게 보기] 2020-04-09 11:42:19
미래통합당의 실언과 막말 파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지역구 선거 승리를 자신하는 배경입니다. 과거에도 비슷했습니다. 20대 총선을 앞두고 여당이었던 새누리당은 총선 승리를 장담했습니다. 당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비례 포함 180석 확보를 내걸었습니다. 당시 일부 정치평론가들은 새누리당이 개헌까지...
미래통합당 후보들, 황교안 말실수에 '부글부글' [라이브24] 2020-04-06 15:00:12
통합당 내부에서는 수도권 후보들을 중심으로 황 대표의 실언 논란이 총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당 소속으로 수도권 출마에 나선 한 인사는 "황 대표가 종로 선거 패배감에 외줄 타기를 하는 것 아닌가 싶다"면서 "조금 더 강한 발언, 조금 더 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