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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1-26 15:00:02
10:05 서울 임헌정 서울역 찾은 정의당 심상정 대표 01/26 10:05 서울 임헌정 역무원 격려하는 정의당 심상정 대표 01/26 10:06 서울 임헌정 귀성객들에게 인사하는 정의당 01/26 10:07 서울 사진부 백범 묘소 참배하는 반기문 01/26 10:07 서울 사진부 인사말 하는 윤숙자 한식재단 이사장 01/26 10:08 ...
[여행의 향기] '경청'과 '미소'로 외국인 맞는 공항철도의 민간 외교관 2017-01-22 16:54:03
역무원들은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쉴 새 없이 일한다. 역사 내 시설물 점검부터 각종 민원 처리까지 할 일이 산더미다. 수시로 들어오는 길 안내 문의, 분실물 접수 등도 중요 업무 중 하나. 적은 인원으로 바쁘게 움직이는 만큼 이용객을 늘 친절하게 맞이하기란 쉽지 않다.하지만 공항철도 홍대입구역에서 근무하는...
코레일 직원 열차 내 응급환자 잇단 구조…올해만 6명 2017-01-18 10:59:16
119 신고를 요청했다. 역무원과 함께 점퍼로 환자의 몸을 감싸 체온을 유지하는 등 현장 구호조치를 하고 출동한 119 구급대의 환자 이송을 도왔다. 60대 여성 승객은 다행히 병원으로 옮기는 중 의식이 돌아왔고 인근 병원에서 안정을 되찾아 귀가했다. 하루 전인 16일에는 KTX에서 긴박한 상황이 발생했다. 오후 5시께...
헬로비너스 여름, “차은우, 너무 이뻐서 눈물 날 뻔” 2017-01-11 15:14:00
말했다. 이어 여름은 “촬영 현장에서 역무원을 연기하는 차은우를 봤는데 저희보다 너무 이뻐서 눈물이 날 뻔했다”라고 질투해 모두의 웃음을 모았다. 타이틀곡 ‘미스테리어스(mysterious)’는 작사가 김이나가 호기심 많은 여성의 모습을 비밀 요원 컨셉으로 풀어낸 가사와, ‘레트로 스윙’이라는 독특한 장르가...
"물건 찾으러 왔어요" 유실물센터 돌며 40차례 사기 2017-01-11 14:49:51
유실물 센터를 방문해 역무원에게 "내 물건을 찾으러 왔다"고 속여 4년간 모두 40차례에 걸쳐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사기 등 범죄전력이 다수인 이 씨는 일정한 주거 없이 대포폰을 사용하면서 전국의 철도 역사와 지하철 역사를 돌아다니며 남의 유실물을 챙기다가 검거됐다. yej@yna.co.kr (끝)...
헬로비너스 "서강준·차은우, 우리보다 예뻐…비타민 같다" 2017-01-11 14:30:13
밝혔다.이어 여름은 "차은우는 뮤직비디오 속에서 역무원 역할이다. 화면으로 보는데 우리보다 예뻐서 눈물이 날 뻔 했다. 존재만으로도 비타민 같다"고 외모를 극찬했다.헬로비너스의 타이틀곡 '미스터리어스(mysterious)'는 레트로 스윙 장르의 경쾌한 팝 댄스곡이다. 신비롭고 호기심이 많은 여성의...
[여행의 향기] 곤지암~여주~양평~원주…제2영동고속도로를 즐겨라 2017-01-01 16:45:36
조성, 연인들이 사랑을 고백할 장소를 마련했다. 역무원실은 카페로 새 단장했으며, 빵 만들기 체험장도 새로 조성했다. 승강장에는 군불을 쬐며 추억을 되새김할 수 있는 모닥불 터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 밖에 역사의 다목적 공간 ‘행복제작소’에 다양한 농촌체험과 교육 프로그램,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21년째 달리는 자선열차 2016-11-27 19:54:19
27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자선열차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산타, 역무원 등으로 분장한 직원들과 사진촬영하고 있다. 올해로 21년째를 맞는 자선열차 행사는 내년 1월15일까지 열린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선+] 2016년 가을, 개와 돼지들의 시간…'치킨 없음' 2016-11-14 15:35:55
내 안내방송으로 시민들을 응원했다. 역무원들은 사무실에서 나와 혼잡하지 않은 출구를 안내했다.기쁘지만 웃지 못하는 이들도 있었다. 광화문 인근 유통업계는 슬픈 특수를 누렸다. 좁은 편의점에도 4~5명의 직원이 동원돼 매대의 먹을거리를 계속해서 채웠다. 식당엔 아예 발 디딜 틈이 없었다.인근 닭집에 재료가 다...
"내려라", "타라", 태풍 '차바' 한 방에 아수라장 된 동대구역 2016-10-05 18:01:11
사람들은 우왕좌왕하기 시작했고, 역무원과 승무원 가리지 않고 붙잡고 묻기 시작했다.플랫폼에 있는 사람들은 계속 대합실로 올라가는데, 대합실에서는 내려가서 기다리라는 말 뿐이었다. 이마저도 방송이 아닌 묻는 사람에게 대답하는 수준이었다.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303호 열차와 137호 열차에 타라는 방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