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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미국 데스밸리 평균기온 42.5도…관측 사상 최고 2024-08-02 11:45:44
데스밸리를 지나던 운전자가 사망했고, 온열질환을 겪은 여성과 양발에 화상을 입은 남성이 구조되기도 했다.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 있는 데스밸리는 지구에서 가장 더운 곳으로 꼽힌다. 가파른 산에 둘러싸인 분지 구조로 더운 공기가 모여들기 때문이다. 미국 서부의 다른 도시들도 올해 7월 역대급 더위에 시달...
월 평균 42.5도...역대 최고 '죽음의 계곡' 2024-08-02 11:24:22
한 여성이 온열질환을 겪다 구조됐고, 20일에는 맨발로 모래 언덕을 걷다 양발에 화상을 입은 한 남성이 구조됐다.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 있는 데스밸리는 지구에서 가장 더운 곳으로 알려졌다. 북미에서 해발고도가 가장 낮은데 주변이 가파른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열기가 분지로 모여들어서다. 데스밸리에서 7월...
美데스밸리 7월 평균기온 42.5도…전세계 관측사상 최고 2024-08-02 11:09:48
한 여성이 온열질환을 겪다 구조됐고, 20일에는 맨발로 모래 언덕을 걷다 양발 전체에 화상을 입은 한 남성이 구조됐다.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 있는 데스밸리는 지구에서 가장 더운 곳으로 꼽힌다. 이 지역은 북미에서 해발고도가 가장 낮은데 주변은 가파른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뜨거운 열기가 분지로 모여든다....
펄펄 끓는 대한민국…온열질환자 속출에 찜통 주말 예고 2024-08-02 10:51:34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전국에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91명으로, 5월 20일부터 누적치로는 1195명에 달한다. 이 중 사망자는 7명으로 파악됐다. 온열질환자의 숫자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명 적은 수준이지만, 본격적인 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특히 야외 활동 많아지는 주말이 다가오는 만큼...
펄펄 끓는 일본…7월 평균기온 '역대 최고' 2024-08-01 20:57:03
군마현 다테바야시시(40.2도)와 이세사키시(40.1도), 사이타마현의 구마가야시(40.0도) 등 모두 6곳의 최고 기온이 40도 이상이었다. 일본 기상청은 "향후에도 지구 온난화로 기록 경신이 일어날 수 있다"며 "8월에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므로 온열질환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사진=연합뉴스)
일본 올해 7월 평균기온 역대 최고…2년 연속 기록 경신 2024-08-01 19:34:15
이세사키시(40.1도), 사이타마현의 구마가야시(40.0도) 등 모두 6곳의 최고 기온이 40도 이상이었다. 일본 기상청은 "향후에도 지구 온난화로 기록 경신이 일어날 수 있다"며 "8월에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므로 온열질환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포토] 외국인 관광객도 “이런 폭염은 처음” 2024-08-01 17:57:45
중구 명동 거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견디며 이동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전날 폭염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폭염 피해 대응과 예방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올해 들어 현재까지 사망자 5명을 포함해 총 110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더위 먹고 줄줄이 응급실...6년 만에 최다 2024-08-01 16:55:36
올해 온열질환자 78.7%가 남성이었고, 65세 이상 노인이 30.0% 비중을 차지했다. 대부분 낮에 발생했지만, 오후 6시~익일 오전 10시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에 간 경우도 25.3%나 됐다. 열탈진(일사병)이 52.8%로 가장 많았고, 열사병(22.4%), 열경련(14.5%), 열실신(9.1%)이 그다음이었다. 열탈진은 땀을 많이 흘려 수분과...
KCC, 전국 창호 시공현장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2024-08-01 09:00:01
전국 100여개 창호 시공 현장에서 온열질환과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작업자의 건강을 지키고, 재난·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캠페인은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중순까지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위기경보 '격상'…중대본 1단계 가동 2024-07-31 20:10:09
폭염특보가 발령됐다.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는 30일 기준 사망 5명을 포함해 1천100명이 발생했다. 행안부는 당분간 전국적으로 무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범정부 차원에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중대본을 가동하고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중대본부장인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관계부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