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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北단체관광 5년만에 재개되나…"10여명 24일 라선으로"(종합) 2025-02-18 16:28:56
3일 대사관 관계자들과 함께 평양지하철 부흥역을 방문해 "평양지하철은 중국 여행객이 북한 여행을 올 때 들르는 중요 포인트 가운데 하나"라며 "미래에 더 많은 중국 여행객이 평양 지하철에 와 둘러보고 그 깊이와 편리성, 질서를 느껴 양국 인민의 상호 이해와 우의를 촉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중국대사관은 왕...
中여행사 "북한 단체관광 허가받아…24일 라선시로 10여명 출발" 2025-02-18 13:31:42
3일 대사관 관계자들과 함께 평양지하철 부흥역을 방문해 "평양지하철은 중국 여행객이 북한 여행을 올 때 들르는 중요 포인트 가운데 하나"라며 "미래에 더 많은 중국 여행객이 평양 지하철에 와 둘러보고 그 깊이와 편리성, 질서를 느껴 양국 인민의 상호 이해와 우의를 촉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중국대사관은 왕...
日, 호적서 대만인 국적 '중국'→'대만'으로…中 "수작 말라"(종합) 2025-02-17 17:09:59
기재된다. 일본 법무성은 1972년 중국과 국교를 수립하고 대만과 단교하기 전인 1964년 통달(通達·소관 기관 등에 전하는 문서)을 통해 "중화민국(대만) 국적 표시를 '중국'으로 한다"고 정했고, 이를 지금까지 유지해 왔다. 일본 정부는 1960년대 당시 중국과 국교가 없었고 중국을 국가로 승인하지 않았기 때...
[팩트체크] 중국산 '딥시크 포비아' 왜 생겼나? 2025-02-17 07:20:00
있다. 인민DB의 파트너 기관엔 국방부, 교육부, 교통운수부 등 정부 부처뿐 아니라 국영·민간기업도 포함된다. 그중엔 테무를 자회사로 둔 핀둬둬가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핀둬둬와 인민DB와 공유하는 데이터가 어떤 유형인지는 확인되지 않지만 테무에서 생성된 데이터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다. 이는 테무의 개인정보...
中군수기업 고위임원 부패 조사…'호랑이 사냥' 군 외부도 겨냥 2025-02-13 11:25:57
이런 가운데 중기위 위원을 겸하는 CSGC의 쉬셴핑 대표 또한 지난 1월 열린 제20기 중기위 제4차 회의에 참석하지 않아 그 배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짚었다. 중국이 수년간 인민해방군 내부를 겨냥해 진행해온 '반부패 조사'가 군수 분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는 정황이...
트럼프 취임 후 美군함 첫 대만해협 통과…中 "모든 과정 감시"(종합) 2025-02-12 15:06:17
해군 대령은 이날 공식 소셜미디어(SNS) 위챗 계정을 통해 "10일부터 12일까지 미 해군 구축함 존슨호와 해양측량선 바우디치호가 대만해협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중국인민해방군에서 대만해협과 동중국해·태평양을 담당하는 동부전구는 해·공군 병력을 조직해 미 군함 통행의 전 과정을 감시하고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한국 선거 개입설 더는 못 참아"…中의 '이례적 경고' [클릭 차이나] 2025-02-12 10:44:08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에서 중국인이 연루된 간첩 사건과 중국산 태양광 시설을 부정적으로 언급했을 당시 중국 정부는 반박을 하면서도 "한국의 내정에 대해선 논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의 영문판인 글로벌타임즈는 최근 사설로 '한국...
우리가 몰랐던 중국…“미국 내 AI 인재, 절반이 중국인” [딥시크, 딥쇼크④] 2025-02-10 08:51:04
목소리가 나왔다. ‘중국제조 2025’는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인 리커창이 제조업 활성화를 위해 2015년 5월 8일 공개한 전략이다. 2025년까지 핵심 소재·부품에서 70%를 자급자족해 글로벌 제조 강국 대열에 끼고, 2035년까지 해양 엔지니어링, 전기차, 반도체 등에서 독일, 일본 등을 제쳐 제조업...
트럼프-이시바 회담 이후…‘복합 환율전쟁’ 일어나나?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5-02-10 07:39:25
상품에 대해 보복관세 부과로 맞대응했다. 더 이상 보복관세 부과로 맞대응할 수 있는 대상이 없었던 중국으로서는 ‘1달러=7위안’, 즉 포치(破七)선 진입을 허용했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어떤 경우라도 포치선 진입은 안 될 것으로 봤다. 중국으로서도 실익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금융위기 이후 다섯 차례 붕괴될...
[특파원 시선] '세계 최악 수준' 하노이의 겨울 대기오염 2025-02-08 07:07:01
통행을 제한, 초미세먼지를 2019년 대비 20% 줄인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시내에 저배출 구역을 설정, 매연 배출이 심한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등 교통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또 친환경에너지 버스 보급, 전철 등 청정 대중교통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응우옌 쫑 동 하노이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