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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조정훈 "마약처럼 중독되는 SNS…학생들 사용 제한해야" [정책마켓] 2024-09-12 17:38:56
교육이 주된 이슈가 되지 않았다. 예전에는 학교 공부가 어려워서 학원을 다녔다면, 요즘은 낙오되는 게 불안해서 다닌다. OECD 중 가장 교육하기 어려운 나라가 우리나라는 말도 있다. 사교육을 정상화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입시 제도를 재편하고자 한다." 정소람/박주연/사진=임대철 기자 ram@hankyung.com
'재명세' 금지어 논란…금투세 여론 부딪힌 이재명의 결단은 2024-09-11 11:27:05
부르자는 등 극단적인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당 대표 회담 이후에는 금투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은 상태인데요. 정치인으로서 자신의 이름을 단 세금이 도입되는 부담을 이 대표가 이겨낼 지, 여론을 따르게 될지 향후 결정이 주목됩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자녀 최소 7명 있어야 유리…'유명무실' 상속세 인적공제 2024-09-10 18:03:20
상속할 경우 민주당 안대로라면 자녀 수와 관계없이 7000만원을 내게 된다. 정부 안대로라면 1자녀는 9000만원을 내야 하지만, 2자녀부터는 한 푼도 내지 않아도 된다. 이종욱 의원은 “저출생 대응 등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인적 공제를 적극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중견련 만나 '기업의 계속성' 강조…상속세 개편 등 힘 실릴까 2024-09-10 17:10:43
잃는 냉혹한 현실 앞에 설 자리가 없다"고 지적한 바 있다. 한 대표는 최근 기업인들을 잇따라 만나며 각종 법안 이슈 및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해 오고 있다. 지난 5일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을 만나 반도체 특별법, 인공지능(AI) 특별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자녀 7명 낳아야 혜택"…10명 중 9명 상속세 일괄공제 택했다 2024-09-10 16:46:45
내놓은 상속세제 개편을 두고 논의가 활발해질 전망이다. 이에 대해 이종욱 의원은 "획일적인 일괄 공제 보다는 국가 정책 목표에 따라 상속 세제를 개편할 필요가 있다"며 "저출생 대응 등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인적 공제를 적극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협의체 구성 뜻 모은 與野…"의료계, 테이블 나오게 할 것" 2024-09-09 18:00:59
분명히 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2025년 의대 정원 유예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불가능하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오늘부터 이미 (대입) 수시 접수가 시작됐고, 교육부에서도 대입 혼란을 야기할 수 있어 유예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정소람/양길성 기자 ram@hankyung.com
'의료계 통일안' 가져오라던 용산…"대화 테이블이 우선" 2024-09-06 18:13:38
한다”고 주의를 촉구했다. 의료계가 여야의정 협의체에 참여할지도 미지수다. 그동안 의료계는 당장 내년도 의대 증원부터 원점 재검토해야 한다는 견해를 고수해 왔다. 이에 반해 정부는 얼마 남지 않은 2025학년도 입시 일정 등을 고려하면 불가능한 방안임을 강조해 왔다. 정소람/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韓·李 만난 최태원 "반도체·AI·전력망 확충법 처리해달라" 2024-09-05 18:05:04
대표도 “며칠 전 한 대표를 만났을 때 AI·반도체산업 지원 방안을 함께 연구하고 고민해보자고 했다”며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 토론을 하겠다”고 했다. 22대 국회에서 발의된 이들 법안은 이르면 이달 정기 국회에서 통과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정소람/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이재명 '금투세 유예' 접었나…'보완 후 시행'으로 방향 튼 野 2024-09-04 18:23:20
없던 세금(금투세)을 도입하면서, 해외 주식으로 번 돈에는 있던 세금을 깎아준다니 일관된 것인지 잘 모르겠다”고 평가했다. 한 대표는 같은 날 자신의 SNS에 “민주당 정책은 (금투세 폐지와) 정반대로 국내 주식시장은 버리고, 해외 주식 편하게 사라는 말인가”라고 적었다. 정상원/정소람 기자 top1@hankyung.com
'금투세' 시행으로 돌아선 이재명…당대표 회담서도 "유예 어렵다" 2024-09-04 16:55:39
의원실 관계자는 "정부와 조세재정연구원도 ISA 투자 상품이 국내에만 한정돼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며 "국내 투자를 하든, 해외 투자를 하든 같은 제도를 이용하면 동일한 혜택을 주자는 것인데 이 안만 보고 국내 투자를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문제"라고 해명했다. 정상원/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