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성추문 재부상하나…WSJ "입막음 합의금 직접지시" 2018-11-10 05:01:44
캐런 맥두걸에게는 15만 달러가 각각 전달됐다. 클리포드에게는 '트럼프 개인 변호사'였던 마이클 코언이, 맥두걸에게는 미디어기업 아메리칸 미디어가 각각 지급했다. 아메리칸 미디어의 최고경영자(CEO) 데이비드 페커는 트럼프 대통령의 오랜 친구이자 열렬한 지지자다.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자금법을...
총기난사로 17세 아들 잃은 엄마, 공화당 텃밭서 하원의원 당선 2018-11-09 16:36:09
지역 공화당 하원의원인 캐런 핸들(49.5%)을 꺾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고 CBS방송이 8일(현지시간) 전했다. 흑인인 맥배스 후보는 총기류 안전 및 규제를 옹호하는 시민단체 '에브리타운 포 건 세이프티(Everytown for Gun Safety)'의 대변인 출신이다. 그의 아들 조던 데이비스는 지난 2012년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프랑스 스파이더맨' 이번엔 런던 고층빌딩 오른 뒤 체포돼 2018-10-26 11:30:12
[https://youtu.be/iBR50Y-jNBQ] 캐런 백스터 런던 경찰청 총경은 "긴급 임무를 담당하는 기관들의 업무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면서 "런던 경찰과 소방당국 그리고 구급차 인력들까지 모두 이 소동에 대처하느라 본래의 긴급 임무를 수행하지 못했다"고 로베르를 비난했다. 그러나 당사자인 로베르는 "내 생명이 위태로울...
'카슈끄지 수렁'에 빠진 무함마드 사우디 왕세자의 운명은 2018-10-24 11:02:28
전문가이자 WSJ 발행인을 지낸 캐런 엘리엇 하우스의 논평기사를 통해 무함마드 왕세자를 과거 로마 시대 광포한 황제 칼리굴라에 비유하면서 25세에 황제에 오른 칼리굴라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다 29세에 반대파의 쿠데타로 축출된 사실을 거론했다. WSJ은 무함마드 왕세자를 칼리귤라에 비교하는 것은 다소 과할 수...
미국, 팔레스타인 담당 총영사관→예루살렘 美대사관에 통합 2018-10-19 10:30:21
것은 물론, 대사급인 캐런 사사하라 총영사도 조만간 워싱턴DC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전했다. 팔레스타인 관련 업무는 계속하지만, 앞으로는 데이비드 프리드먼 이스라엘 주재 미국대사가 총괄하게 된다. 미 국무부는 미국대사관의 예루살렘 이전에 따른 후속 조치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카슈끄지가 남긴 마지막 칼럼…메시지는 "아랍의 언론자유" 2018-10-18 11:44:46
국제여론 에디터 캐런 아티아는 칼럼 서두에 카슈끄지가 다시 되돌아와 함께 일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이 칼럼을 싣는데 주저했다는 편집자 주를 달았다. 그러면서 이제는 그의 사망 사실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전했다. 아티아 에디터는 "이 칼럼은 그가 WP를 위해 남겨놓은 마지막 글"이라며 "아랍 세계의 자유에...
美중간선거, 역대급 '쩐의 전쟁'…민주가 공화 압도 2018-10-17 11:05:38
2008년 800만 달러(89억8천만 원)를 모금한 재러드 폴리스(민주·콜로라도) 하원의원이 지금까지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데빈 누네스(공화·캘리포니아), 그레그 지안포르테(공화·몬태나), 캐런 헨델(공화·조지아), 코너 램(민주·펜실베이니아) 등 4명의 후보는 이미 이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800만원 '글렌피딕' 등 한정판 내놓는 위스키 업계 2018-09-20 15:28:09
스코틀랜드에서 직수입한 싱글몰트 전용 ‘글렌캐런 크리스탈 테이스팅 글라스’ 2개가 포함돼 있다. 일명 ‘튤립 글라스’로 불리는 글렌캐런 글라스는 넓은 바닥 면이 수십 년 간 병 속에 갇혀있던 아로마 향을 깨우는데 좋아 싱글몰트 위스키의 풍미를 가장 잘 표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1년...
'측근 변심'에 코너 몰린 트럼프… 선거 앞두고 '북핵·통상 압박' 강공 2018-09-02 18:27:14
배우 스테파니 클리퍼드와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모델 캐런 맥두걸에게 코언 자신이 2016년 대선 때 ‘입막음용’으로 총 28만달러(약 3억원)를 지급했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였다고 폭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이 돈은 자신과 관계없는 ‘개인 간 거래’라고 했지만 코...
트럼프의 변호사 이어 친구도 검찰에 협조…'배신의 계절' 2018-08-24 11:11:17
주장하는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모델 출신 캐런 맥두걸에게는 AMI가 15만 달러를 주고 이 이야기에 대한 독점보도권을 사들이는 방식을 택했다. 코언 변호사의 요청에 의한 것이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했다. AMI는 이후 기사를 쓰지 않았고, '발설'을 막으려는 의도로 의심받았다. 페커...